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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빅스포 어워즈 국제발명특허대전 공공기관 부문 대상 수상

한전KDN, 빅스포 어워즈 국제발명특허대전 공공기관 부문 대상 수상

한전KDN 이 지난 8일 광주광역시에 소재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BIXPO 2024의 ‘빅스포 어워즈’에서 국제발명특허대전 공공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전KDN은 ‘모두를 위한 미래, DC 사회의 길을 열다’로 10번째를 맞는 빅스포...
토스, 온라인 디자인 컨퍼런스 '심플리시티24' 개최

토스, 온라인 디자인 컨퍼런스 '심플리시티24' 개최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온라인 디자인 컨퍼런스 '심플리시티24(Simplicity24)'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심플리시티는 토스 디자인팀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다.
저축은행업계, 1년새 500명 떠났다..OK저축은행 97명↓

저축은행업계, 1년새 500명 떠났다..OK저축은행 97명↓

부동산PF 등 업황악화로 저축은행업계에서 1년새 직원 500여명이 짐을 싸고 떠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경쟁사 대비 가장 많은 직원을 둔 OK저축은행에서만 97명이 감소했다. 자기자본규모 저축은행업권내 2위인 OK저축은행의 6월말 BIS기준 자기자본비율은 11%로...
현대건설, 1조원 사우디 초고압직류 송전선로 수주

현대건설, 1조원 사우디 초고압직류 송전선로 수주

현대건설이 11일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 위치한 사우디 전력청 이 발주한 7억2500만 달러(한화 약 1조원) 규모의 ‘사우디 리야드-쿠드미 500㎸ 초고압직류 송전선로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건설이 사우디 전력망 사업 진출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
하나금융연구소, 베트남투자개발은행 협력 5주년 공동 컨퍼런스

하나금융연구소, 베트남투자개발은행 협력 5주년 공동 컨퍼런스

하나은행 하나금융연구소는 지난 1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투자개발은행 과 전략적 협력 5주년을 맞아 BIDV연구원과 공동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BIDV 본점에서 열린 공동 컨퍼런스에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를 비롯해 레 응옥 람 베트남투자개발은행장, 짠...
레고랜드, ‘고생했수능’ 수능 프로모션 실시

레고랜드, ‘고생했수능’ 수능 프로모션 실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특별 할인 프로모션 ‘고생했수능’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이라면 누구든지 누릴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은 해당 기간 동안...
대우건설, 조직개편 및 정기임원인사 단행... 위기대응·책임경영에 방점

대우건설, 조직개편 및 정기임원인사 단행... 위기대응·책임경영에 방점

대우건설이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한 ‘위기대응’과 ‘책임경영’ 강화에 중점을 두고 조직 개편과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기존 7본부 3단 4실 83팀에서 5본부 4단 5실 79팀으로 기구 조직을 개편했다.
동아ST, ‘2024 KASBP 가을 심포지엄’서 한인과학자와 글로벌 협력 강화

동아ST, ‘2024 KASBP 가을 심포지엄’서 한인과학자와 글로벌 협력 강화

동아에스티 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미국 뉴저지에서 개최된 ‘2024 KASBP 2024 가을 심포지엄’에 후원사로 참여해 축사, 글로벌 리크루트, 한인과학자 시상 등을 진행하며 한인과학자와의 글로벌 협력 강화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LG전자, IT로 장애의 벽 허문다 

LG전자, IT로 장애의 벽 허문다 

LG전자(대표 조주완)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24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 ’ 본선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GITC는 장애 청소년들의 정보 활용 능력을 높여 사회 진출 기반을 마련하도록 2011년부터 진행해 온 대회로, LG와 보건복지부,...
SKB, UI·UX 전면 개편·화질개선

SKB, UI·UX 전면 개편·화질개선

SK브로드밴드 는 ‘B tv 케이블’ 고객 만족도를 올리기 위해 UI/UX 전면 개편과 함께 영상 품질을 개선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B tv 케이블’ 고객도 ‘B tv’의 고품질 사용자 경험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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