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식" 검색 결과

한전KDN, 에너지 복지서비스 “따밝동행” 시행

한전KDN, 에너지 복지서비스 “따밝동행” 시행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에너지 복지서비스 “따밝동행” 브랜드 구축으로 사회적 책임 활동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한전KDN의 ‘따밝동행’은 ‘...
GS건설, 부산시 분뇨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준공

GS건설, 부산시 분뇨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준공

GS건설이 16일 부산시 사상구에 위치한 부산 분뇨처리시설 현대화사업 준공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준공한 부산시 분뇨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은 정화조 및 화장실에서 수거된 분뇨를 1차 처리해 하수처리장으로 보내기 위한 시설이다. 1973년 개소해 50여년 간 운영해온 기존시설...
고(故) 이동찬 코오롱그룹 선대회장, 대한민국 기업 명예의 전당 헌액

고(故) 이동찬 코오롱그룹 선대회장, 대한민국 기업 명예의 전당 헌액

 고(故) 이동찬 코오롱그룹 선대회장이 대한민국 기업인 명예의 전당에 오른다.  한국경영학회(회장 김연성)는 20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기업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통해 이동찬 선대회장을 기업가 부문...

"연어도 身土不二"...GS건설, 국내 최초 스마트 연어양식장 준공

 GS건설이 국내 최초의 육상 연어양식장을 준공했다. GS건설이 20일 부산 기장군에서 ‘부산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준공식을 갖는다. 이날 열리는 준공식에는 허윤홍 GS건설 대표와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육상...
시노펙스, '100% 수입 의존' 반도체 공정용 나노급 필터 생산 공장 준공

시노펙스, '100% 수입 의존' 반도체 공정용 나노급 필터 생산 공장 준공

 시노펙스가 100% 수입에 의존하던 반도체 공정용 나노급 필터 생산 공장을 준공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이승렬 산업정책실장은 17일 시노펙스 동탄 공장에서 개최된 신규 생산 라인 준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
LG전자, 주거생활 솔루션 ‘LG 스마트코티지’ SM엔터 연수원에 첫 설치

LG전자, 주거생활 솔루션 ‘LG 스마트코티지’ SM엔터 연수원에 첫 설치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AI가전과 HVAC(냉난방공조) 기술을 집약한 주거생활 솔루션 ‘LG 스마트코티지(LG Smart Cottage)’를 SM엔터테인먼트에 공급했다. 15일 LG전자에 따르면 LG전자와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
LS전선,완도-제주 90km 해저케이블 연결...양방향 HVDC 송전망 구축

LS전선,완도-제주 90km 해저케이블 연결...양방향 HVDC 송전망 구축

 LS전선이 LS마린솔루션과 함께 ‘국내 최초 육지-제주 간 전압형 HVDC(고압직류송전) 건설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남 완도와 제주를 연결하는 약 90km의 해저 전력망을 구축하는 제주 3연계 사업으로...
계룡건설, 베트남 첫 한국형 산업단지 준공...국토부 장관 표창

계룡건설, 베트남 첫 한국형 산업단지 준공...국토부 장관 표창

 계룡건설은 베트남 최초의 한국형 산업단지인 ‘흥옌성 클린 산업단지’을 성공적으로 준공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흥옌성 클린 산업단지는 베트남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을 위한 최초의 한국형 산업단지로, 하노이 남동쪽 36km 떨어진...
에코프로에이치엔, 초평사업장 준공 

에코프로에이치엔, 초평사업장 준공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이차전지 소재 및 반도체 소재로의 사업 다각화 기틀이 될 초평사업장을 준공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2028년까지 5000억 원을 투자해 매출 1조 원을 달성한다는 중장기 비전을 수립한 바 있는데 초평사업장이 전초기지가 될 전망이다. ...
HDC그룹, 통영에코파워 천연가스복합발전소 상업운전 개시 

HDC그룹, 통영에코파워 천연가스복합발전소 상업운전 개시 

 HDC그룹의 통영에코파워는 29일 액화천연가스(LNG) 복합발전소의 상업운전을 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통영에코파워는 HDC그룹이 한화에너지와 함께 대한민국 전력 수급의 안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행해온 민자사업으로 약 1조3000억 원...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