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정책" 검색 결과

연립・다세대・도시형생활주택 분양하면 호당 최대 7500만원 대출

연립・다세대・도시형생활주택 분양하면 호당 최대 7500만원 대출

내일부터 연립·다가주·다세대·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등을 분양하면 호당 최대 7500만원을 대출해 준다. 국토교통부는 도심·대학가 등에서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비(非)아파트에 대한 주택도시기금의 대출 지원을...
서울시, 신림1구역·용산철도병원부지 건축심의 통과...4798 가구 공급

서울시, 신림1구역·용산철도병원부지 건축심의 통과...4798 가구 공급

지하철 신림선 서울대벤처타운역에 위치한 신림1구역 재정비촉진구역에 4188세대의 신축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신림1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용산철도병원부지...
연희동 교통섬 유휴부지에 대학생 대상 행복주택 짓는다

연희동 교통섬 유휴부지에 대학생 대상 행복주택 짓는다

경의선숲길이 끝나는 연희동 일대 교통섬 유휴부지에 지상 6층, 96인을 수용하는 행복주택이 지어진다. 서울시는 21일 열린 제2차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에서 서대문구 연희동 446-27 일원 '연희 공공주택 복합시설...
연희동 노후 주거지 25층 1067세대 자연 친화단지로 탈바꿈

연희동 노후 주거지 25층 1067세대 자연 친화단지로 탈바꿈

연희동 구릉지 노후 주거지가 최고 25층 1067세대의 자연 친화적인 주택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20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연희동 721-6번지 일대...
가재울 특별계획구역,

가재울 특별계획구역, "단독개발 길 열렸다"...블록단위 개발조건 폐지

16년째 사업이 멈춰있었던 경의중앙선 가좌역 인근 가재울 재정비촉진지구 내 특별계획구역이 단독개발로 추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서울시는 19일 제8차 도시재생정비위원호에서 '가재울 지구단위계획 결정 을...

"과대홍보 하면 입찰 무효"... 서울시,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기준 강화

앞으로 정비사업에서 시공자로 선정되기 위해 과도하게 부풀려진 대안설계를 제시하거나 과대홍보를 하는 업체는 입찰 참가가 무효처리 될 수 있다. 서울시가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입찰참여에 제동을 걸기위해 공공지원 정비사업...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에 9천여 세대 대규모 주택 공급 가시화

노량진 재정비촉진지구에 9천여 세대 대규모 주택 공급 가시화

노량진 6구역에 1499세대 아파트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제7차 도시재생정비위원회에서 '노량진6 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 '을 "원안가결"했다고 6일 밝혔다.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최종관문 통과...최고 35층 996 세대로 탈바꿈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최종관문 통과...최고 35층 996 세대로 탈바꿈

혁신적인 디자인을 도입하기 위해 신속통합기획 시범사업으로 진행돼 온 상계주공5단지가 지상 35층 996세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제15차 건축위원회에서 상계주공 5단지 재건축 사업과 영등포 유원제일2차아파트...
서울시, 지역주택조합 111곳 전수조사…조합원 피해 막는다

서울시, 지역주택조합 111곳 전수조사…조합원 피해 막는다

서울시가 사업을 제대로 추진하지 않아 조합원에게 피해를 입힌 지역주택조합 조사에 나선다. 서울시는 8월 14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달여간 지역주택조합 111곳에 대한 조사를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아타운 1호 번동' 내년 상반기 착공...1242세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

'모아타운 1호 번동' 내년 상반기 착공...1242세대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

서울시는 오세훈표 저층주거지 정비모델 모아타운 1호 강북구 번동 시범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인가 승인을 받고 내년 상반기 중 착공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