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재난 피해" 검색 결과

삼성, 산불 피해 주민에 가전제품 추가 지원..10억원 가전제품 기부

삼성, 산불 피해 주민에 가전제품 추가 지원..10억원 가전제품 기부

삼성전자는 최근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경북 지역 주민들을 위해 10억원 상당의 필수 가전제품을 6일 기부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피해 주민들이 하루 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TV 등 생활에 필수적인...
삼성, 산불 피해 복구에 30억원 지원

삼성, 산불 피해 복구에 30억원 지원

삼성그룹은 최근 대형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경북/경남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30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금 기부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물산...
LGU+, 자동화·지능화 네트워크로 품질혁신  

LGU+, 자동화·지능화 네트워크로 품질혁신  

이용자에게 24시간 365일 최고의 품질을 제공하기 위한 LGU+의 AX 자동화·지능화 기반 네트워크 운용 노하우가 공개됐다. LGU+ 는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 마곡사옥에 위치한 '통합관제센터'를 언론에 최초로 공개하고, 네트워크 운영과 고객 서비스 품질...
KB증권, 인도네시아서 '무지개교실'·'무지개숲' 사업

KB증권, 인도네시아서 '무지개교실'·'무지개숲' 사업

KB증권은 올해 인도네시아에서 교육 인프라 개선을 위한 ‘무지개교실’ 사업과 함께 맹그로브 숲을 조성하는 식재사업인 ‘무지개숲’ 사업도 진행한다. KB증권은 지난 5일 인도네시아에서 아이들의 교육시설 개선을 위한 ‘무지개교실’ 완공식과 환경보호를 위한 ‘무지개숲’...
호반그룹, 충남 당진시 수해복구 성금 1억원 기탁

호반그룹, 충남 당진시 수해복구 성금 1억원 기탁

호반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시와 시민들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충남 당진시는 이달 들어 집중호우로 인해 전통 시장과 학교가 물에 잠기고 도로와 주택 등 기반 시설에 큰 피해를 입었다.
에코앤드림, 새만금캠퍼스 부안 지진피해 無..공사 착착

에코앤드림, 새만금캠퍼스 부안 지진피해 無..공사 착착

에코앤드림은 지난 12일 전북 부안군에서 발생한 규모 4. 8의 지진에 대비해 증설 중인 새만금 캠퍼스의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에코앤드림은 공사중인 새만금캠퍼스의 모든 설비와 시설의 안전성에는 이상이 없다고 확인했다.
호반건설·대한적십자사, 적십자 사료전시실 디지털 아카이브 완공

호반건설·대한적십자사, 적십자 사료전시실 디지털 아카이브 완공

호반건설, 대한적십자사 사료전시실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지원 - 호반건설-대한적십자사 사료전시실 완공,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 새롭게 개관한 전시실에서 내달 30일까지 적십자사 인도주의 활동 전시 및 체험 - 호반건설, 대한적십자사와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
신한은행, ‘재난 긴급비상식량세트’ 제작에 1억 기부

신한은행, ‘재난 긴급비상식량세트’ 제작에 1억 기부

신한은행이 재해·재난 시 ‘긴급비상식량세트’ 신속 지원을 위해 나섰다. 신한은행은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재해·재난을 당한 이재민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긴급비상식량세트’ 제작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과 세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지구 반대편' 브라질에 때이른 '폭염' ..설상가상 정전까지

'지구 반대편' 브라질에 때이른 '폭염' ..설상가상 정전까지

이번주 금요일 서울 아침기온이 영하 8도까지 낮아질 것으로 기상청이 예보하고 있다. 하지만 지구 반대편 남미 브라질에는 봄철 때이른 폭염으로 국민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남미 브라질 날씨는 북반구와 반대다. 한국의 겨울철은 브라질의 경우 여름이다.
미국에 기후 피난처 더 이상 없다

미국에 기후 피난처 더 이상 없다

미시간 남동부는 미국인들에게는 완벽한 ‘기후 안식처 또는 피난처’로 인정받던 곳이다. 이곳은 여름에 덥기는 해도 고온으로 신음하지는 않았다. 지난해 6월 폭풍우가 몰아칠 때까지 홍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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