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인사" 검색 결과

삼성전기, 김희열·오창열 부사장 승진..2025년 정기 임원인사

삼성전기, 김희열·오창열 부사장 승진..2025년 정기 임원인사

 삼성전기가 2일 임원 및 마스터(Master)에 대한 2025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부사장 2명, 상무 7명, 마스터 1명 등 총 10명이 승진했다. 김희열, 오창열 상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삼성전기는 "글로벌 ...
태광그룹 2025년 정기 임원인사...태광산업 오용근 부사장 공동대표 내정

태광그룹 2025년 정기 임원인사...태광산업 오용근 부사장 공동대표 내정

 태광그룹은 29일 신규 임원 8명을 발탁하고 7명의 직급을 승진시키는 2025년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태광산업 오용근(57) 지원본부장(전무)이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공동대표로 내정됐다. 오 대표는 1991년 태광산업에 입사해 석유화학팀장과 기획...
 효성그룹 2025년 정기 임원 인사...효성굿스프링스 김태형 대표이사 부사장 승진

 효성그룹 2025년 정기 임원 인사...효성굿스프링스 김태형 대표이사 부사장 승진

 효성이 28일 김태형 효성굿스프링스 대표이사의 부사장 승진과 8명의 신규 임원 선임 등 총 31명 규모의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효성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철저한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회사의 이익극대화에 기여하고 △글로벌 경쟁 상황에서 회사의 성장을 이끌...
GS건설, 부사장 5명 승진인사...상무 7명 신규선임

GS건설, 부사장 5명 승진인사...상무 7명 신규선임

 GS건설은 27일 그룹 인사를 통해 부사장 5명과 상무 신규선임 7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GS건설은 기존 6개 사업본부를 3개로 줄이고 '본부-그룹-담당'의 수직 임원 계층을 '본부-부문' 2단계로 축소했다. 임원 직위 체계는 전무와 부사장 직급을 ...
삼성전자, 사장단 인사 반도체에 힘줬는데...주가는 2%대 하락

삼성전자, 사장단 인사 반도체에 힘줬는데...주가는 2%대 하락

 삼성전자가 27일 세간을 관심을 받았던 2025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반도체 DS 부문내 사업부장 교체가 눈길을 끈다. 하지만 주가는 미국의 반도체 보조금 재검토 우려로 3%대 약세인 SK하이니스와 더불어 2%대 동반 하락세다. 인사 효과...
삼성전자, 2025년 사장단 인사

삼성전자, 2025년 사장단 인사

삼성전자는 27일 2025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사장 승진 2명, 위촉업무 변경 7명 등 총 9명 규모다.  삼성전자는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환경 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 메모리 사업부를 대표이사 직할체제로 전환하고 ▲ 파운드...
LG전자, 2025년 정기 임원 인사..김영락 한국영업본부장 사장 승진

LG전자, 2025년 정기 임원 인사..김영락 한국영업본부장 사장 승진

 LG전자는 21일 사장 1명, 부사장 4명, 전무 8명, 상무 29명 등 총 42명(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1명 포함)에 대한 승진인사를 실시했다. 관심을 모았던 조주완 대표이사 사장의 부회장 승진은 이번 인사에서 없었다.  한국 시장에서 제품과 서...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 선임..엔지니어링은 '재무통' 주우정 사장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 선임..엔지니어링은 '재무통' 주우정 사장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의 수장이 교체됐다. 15일 현대자동차그룹은 최근 건설업 불황을 극복하고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현대건설 새 대표이사에 이한우 부사장(현 주택사업본부장)을, 현대엔지니어링은 주우정 부사장(기아 재경본부장)을 각각 대표이사로...
현대차그룹, 사장단 인사 주요 프로필

현대차그룹, 사장단 인사 주요 프로필

현대차그룹은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토대를 구축하고자 2024년 대표이사·사장단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는 우수한 성과 창출에 부합하는 성과주의 기조를 이어감과 동시에 미래 불확실성 증가에 대비해 내부...
장재훈 부회장 승진 등 현대차그룹 사장단 인사

장재훈 부회장 승진 등 현대차그룹 사장단 인사

 장재훈 현대차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장 부회장은 정의선 회장이 직접 영입한 인물로, 정 회장 체제 하에서의 전문경영인 1호 부회장이란 타이틀을 얻게 됐다. 호세 무노스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는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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