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브랜드 북" 검색 결과

온·오프라인 연결 통했다…무신사, 일본 찍고 동남아로 영토 확장

온·오프라인 연결 통했다…무신사, 일본 찍고 동남아로 영토 확장

국내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일본 진출 5년 만에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 시장 전반으로 해외 영토를 넓히고 있다.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의 올해 판매 실적을 집계한 결과, 약 7개월 만에 달성한 일본 지역 거래액이 지난해 연간 거래액에 도달했...
휴젤 웰라쥬, 올리브영과 함께 美 세포라 진출

휴젤 웰라쥬, 올리브영과 함께 美 세포라 진출

휴젤의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올리브영과 협업해 글로벌 뷰티 유통 체인인 세포라(Sephora)에 공식 입점한다. 글로벌 스킨케어 사업을 확대하고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휴젤은 20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세포라 매장 내...
설화수, '설화프로젝트 시즌3' 전시 개최

설화수, '설화프로젝트 시즌3' 전시 개최

아모레퍼시픽 설화수가 ‘설화프로젝트 시즌3’ 전시를 개최한다. 대학생 16명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지난 18일 시작, 다음달 6일까지 서울 북촌에 위치한 ‘설화수의 집’에서 열린다. 이번 프로젝트는 설화수는 전통문화의 동시대적 계승과 현대적 해석이라는 브랜드의 철학을 ...
[와이즈플래닛컴퍼니 IPO] ①'1등' 문구 지우고 '재구매율 55%' 제시한 배경은?

와이즈플래닛컴퍼니 IPO ①'1등' 문구 지우고 '재구매율 55%' 제시한 배경은?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2013년 퍼포먼스 마케팅 회사로 출발했지만 현재 매출의 중심은 자체 브랜드다. 2026년 상반기 자체상품 매출은 325억9700만원으로 연결 매출의 98.26%를 차지했다. 마케팅 대행 매출 비중은 1.74%다. 회사는 원재료와 생산설비를 보유하지...
LG생건 닥터그루트, 미국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 입점

LG생건 닥터그루트, 미국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 입점

‘닥터그루트’가 글로벌 뷰티 편집숍 ‘세포라(Sephora)’ 오프라인 매장에 정식 입점했다고 LG생활건강이 19일 밝혔다. 닥터그루트는 지난 15일(현지 기준)부터 미국 전역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 424곳에 총 14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매장에 따라 고객들의 시선이 ...
휴젤 웰라쥬,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 참가

휴젤 웰라쥬,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 참가

휴젤은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웰라쥬는 올리브영 파트너 브랜드로 참여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리얼 히알루로...
이재현

이재현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리더"로... CJ, 2028년 北美 매출 12조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콘텐츠와 음식, 화장품 등으로 세계인의 일상을 채우는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리더'로 나아가자"고 그룹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14∼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케이콘(KCON) LA 2026'과 '올리브영...
파마리서치, 2분기 부합했는데...'스트릿 컨센' 여파 급락

파마리서치, 2분기 부합했는데...'스트릿 컨센' 여파 급락

파마리서치가 지난 2분기 양호한 실적을 내고도 주가는 급락세다. 실적 발표에 앞서 시장에서 떠돌던 '스트릿 컨센서스'을 밑돌았다는 이유에서다. 7일 낮 12시19분 현재 파마리서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4.7% 떨어진 33만6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2분기 실적이 ...
현대차·기아, '2026 레드 닷 어워드' 17관왕…브랜드 경쟁력 입증

현대차·기아, '2026 레드 닷 어워드' 17관왕…브랜드 경쟁력 입증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글로벌 디자인 시상식에서 17개의 상을 휩쓸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대자동차·기아는 '2026 레드 닷 어워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 2개, 본상 15개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
[BNK 밸류업] ③BNK·JB,

BNK 밸류업 ③BNK·JB, "얼라인 합병 타당성 검토 안 한다"…BNK 이사 2명은 찬성

BNK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가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제안한 양사 합병의 타당성 검토에 착수하지 않기로 했다. 실제 합병 여부를 결정하기에 앞서 전략적·재무적 효과를 검토하자는 요구였지만, 양사 이사회는 검토 단계에 들어가는 것조차 받아들이지 않았다. BNK금융 이사회...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