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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현장 끼니 챙긴다"...본아이에프·희망브리지, 재난현장 긴급식사지원 맞손

본도시락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본아이에프가 재난현장 구호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손을 잡았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0일 본아이에프와 ‘재난현장 긴급식사지원 및 모금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난 대응 파트너로...
최태원, 신규 반도체 공장 입지

최태원, 신규 반도체 공장 입지 "종합적 고려해 결정... 한국 아닐 수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신규 반도체 공장 입지를 고민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최 회장은 이날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 대담 참석 뒤 기자들과 만나 용인클러스터 반도체 공장 완공 뒤 차기 공장 입지에 관한 질문에 "반도체 수요가 계속 늘...
'환율 1500원+α'가 뉴노멀? 산업 희비 갈려…

'환율 1500원+α'가 뉴노멀? 산업 희비 갈려…"달러 버는 업종 웃고, 쓰는 업종 운다"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국내 산업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달러로 매출을 올리는 조선·자동차·수출형 소비재 업계는 환차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수입 원가 상승과 내수 위축이라는 이면이 공존한다. 항공업계는 달러 비용 구조 탓...
코스피, 검은 월요일...개장하자마자 매매중단

코스피, 검은 월요일...개장하자마자 매매중단

검은 월요일이 현실화됐다. 증시가 열리자마자 거래가 중단됐다. 지난 주말 미 증시 급락과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 스페이스X 공모에 따른 외국인 매도 확대 우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발 변동성 확대 우려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한...

"스페이스X 공모, 韓 증시 핵심 현금인출기로"

유안타증권은 스페이스X 공모주 청약 과정에서 국내 증시 및 반도체 대표주가 핵심 자금원으로 기능할 것이라고 8일 전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톱랠리 속에 올들어 한 때 상승폭이 100%가 넘었던 한국 증시가 자금을 마련하기에 최적이라는 의견이다. 스페이스X 공모...
[이재명 정부 1년] 자동차 공약 성적표, 미래 모빌리티 전환 속도 냈다

이재명 정부 1년 자동차 공약 성적표, 미래 모빌리티 전환 속도 냈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자율주행차와 전기차를 축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공약 이행 수준이 주목받고 있다. 정부는 시범운행지구 확대와 전기차 보급 성과를 앞세워 산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이에 전문가들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
에코프로, 2028년까지 전 부문 AI 도입... 'AI 드리븐 컴퍼니'로 도약

에코프로, 2028년까지 전 부문 AI 도입... 'AI 드리븐 컴퍼니'로 도약

에코프로가 창립 30주년인 2028년까지 전 사업 부문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는 AX(인공지능전환)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이를 위해 3단계 로드맵을 추진한다. 우선 올해 전사 데이터 표준화와 파일럿 과제 수행을 통해 기반을 구축하고, 내년에는 적용 ...
남광토건, 주택브랜드 ‘하우스토리’ 앞세워 인천 가로주택정비사업 첫 출사표

남광토건, 주택브랜드 ‘하우스토리’ 앞세워 인천 가로주택정비사업 첫 출사표

남광토건이 새롭게 리뉴얼한 주택 브랜드 ‘하우스토리(HAUSTORY)’를 앞세워 정비사업 수주전에 나선다.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광토건이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극동건설과 공...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희망브리지에 1000만원 전달…보호대상 아동 기념일 지원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희망브리지에 1000만원 전달…보호대상 아동 기념일 지원

케이팝 아이돌 그룹 제로베이스원 멤버 김지웅이 보호대상 아이들의 특별한 기념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김지웅이 보호대상 아동을 위해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의...
정몽규 축구협회장, 북중미 월드컵 끝으로 사퇴...

정몽규 축구협회장, 북중미 월드컵 끝으로 사퇴..."대표팀에 지지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퇴진한다. 13년만에 협회장직을 내놓는다. 정몽규 회장은 29일 성명서를 내고 "이번 월드컵 이후 축구협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고자 한다"면서 "대표팀이 본선에서 성과를 내도록 지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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