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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가상한제 아파트 ‘엘리프 창원’ 4월 분양…349가구 공급

분양가상한제 아파트 ‘엘리프 창원’ 4월 분양…349가구 공급

(주)KR산업은 오는 4월 경남 창원에서 ‘엘리프 창원’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창원시 명곡동 공공주택지구 B-1블록에 들어서는 엘리프 창원은 계룡그룹이 창원에 처음 선보이는 '엘리프' 단지로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5층, 총 34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삼양식품, 명동 사옥서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 운영

삼양식품, 명동 사옥서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 운영

삼양식품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서울 명동 사옥 1층 로비에서 글로벌 관광객을 위한 브랜드 체험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명동을 찾은 해외 방문객들이 불닭(Buldak)의 본사를 직접 방문해 브랜...

"하이엔드 아파트 관심 커졌다"…롯데 '르엘' 1위·현대 '디에이치' 2위

지난 2월 건설사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가운데 롯데건설 ‘르엘’이 수요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디에이치’가 뒤를 이었다. 최근 잠실·압구정·성수·여의도 등 한강변 재건축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
규제 피한 안양·용인·동탄 집값 강세…수도권 비규제지역 아파트 주목

규제 피한 안양·용인·동탄 집값 강세…수도권 비규제지역 아파트 주목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비(非)규제지역의 상승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로 투자와 실수요가 규제가 덜한 지역으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효과’가 뚜렷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1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수도권 비규제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꾸...
 DL이앤씨, 동탄2신도시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오피스텔 17일 청약

DL이앤씨, 동탄2신도시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오피스텔 17일 청약

DL이앤씨가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에 공급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의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 DL이앤씨는 오는 17일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주거형 오피스텔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C14블...
[단독] 대신자산운용, 2년만에 ETF 출시한다

단독 대신자산운용, 2년만에 ETF 출시한다

대신자산운용이 2년만에 ETF를 선보일 예정이다. 16일 금융투자운용업계에 따르면, 대신자산운용은 부동산 ETF인 ‘DAISHIN343 오피스리츠플러스’를 내부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 상품은 2024년 6월 상장된 DAISHIN343 AI반도체&인프라액티브 이후 2년...
롯데건설, 전사 타운홀 미팅 개최…“수익성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롯데건설, 전사 타운홀 미팅 개최…“수익성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롯데건설은 전사 타운홀 미팅을 통해 전 임직원과 경영계획과 중장기 실행전략을 공유하고, 경영체질 개선에 나섰다. 롯데건설은 지난 13일 서초구 잠원동 본사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을 열고 회사가 직면한 경영환경과 이를 타개할 중장기 실행전략을 공유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조비'는 SKT에 '제2의 앤트로픽'이 될 수 있을까... 세계 1위 UAM 투자 성과 언제?

'조비'는 SKT에 '제2의 앤트로픽'이 될 수 있을까... 세계 1위 UAM 투자 성과 언제?

SK텔레콤(SKT)의 해외 스타트업 투자 성과가 인공지능(AI)과 도심항공교통(UAM) 부문에서 극명한 온도 차를 보이고 있다. 2023년 투자 당시 50억 달러 수준이던 앤트로픽의 기업가치는 현재 3800억 달러로 치솟으며 ‘역대급 투자’로 평가받고 있는 반면, 같은...
삼성물산, 강서 첫 ‘래미안 엘라비네’ 공급…방화뉴타운 557세대

삼성물산, 강서 첫 ‘래미안 엘라비네’ 공급…방화뉴타운 557세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서구에서 처음으로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를 선보인다. 삼성물산은 서울 강서구 방화6구역 재건축 사업을 통해 ‘래미안 엘라비네’를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및 지상 최고 16층, 10개 동, 총 557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
[기자수첩] ‘깜깜이’ 건설사 안전보건 약속 언제까지

기자수첩 ‘깜깜이’ 건설사 안전보건 약속 언제까지

“안전이 보장되지 않고서는 어떤 사업도 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있기 때문에 안전 최우선으로 (사업을) 이어가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작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한 말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적인 질타를 받은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와 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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