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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상속∙증여 ‘행복이음신탁’ 서비스 강화

신한투자증권, 상속∙증여 ‘행복이음신탁’ 서비스 강화

신한투자증권은 상속∙증여 특화 신탁 서비스인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 서비스 강화를 위해 세무법인 디엘지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이 2025년 출시한 ‘신한 프리미어 행복이음신탁’은 유언대용신탁, 증여신탁 등을 통해 고객...
엔켐, 최대주주 오정강 반대매매당했다

엔켐, 최대주주 오정강 반대매매당했다

엔켐이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여파에 주가 급락하는 사이 최대주주 보유 주식이 반대매매당했다. 그런 가운데 회사측은 외부 감사에서 적정 의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엔켐은 25일 최대주주가 오정강 대표이사 외 4명에서 와이어트그룹 외 1명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외 1명...
11대4→9대5…방패 얇아진 고려아연, 영풍·MBK 견제 커진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11대4→9대5…방패 얇아진 고려아연, 영풍·MBK 견제 커진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24일 열린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경영권의 큰 틀을 지켜낸 자리로 평가받지만, 주총 결과를 뜯어보면 내부 구도에는 적지 않은 변화가 남았다. 이사회 과반은 유지했지만, 주총 결과는 최 회장 측 우위가 이전보다 더 팽팽한 구도로 재편됐음을 보여줬...
'게임체인저'로 뜬 중동전 '드론 공포'… 올 9월 킨텍스서 총집결

'게임체인저'로 뜬 중동전 '드론 공포'… 올 9월 킨텍스서 총집결

최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중동전쟁에서 드론(무인기)이 전장의 판도를 바꾸는 ‘게임 체인저’로 확고히 자리 잡으면서 현대전의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다. 저비용·고효율 드론의 집단 공격과 이를 무력화하려는 대드론(C-UAS) 체계가 교전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변수가...
 IBK기업은행, 2조원 지역 균형성장 종합 패키지 실시

IBK기업은행, 2조원 지역 균형성장 종합 패키지 실시

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정부의 지방 주도 성장 정책에 부응하고 지방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2조 원 규모의 ‘지역 균형성장 중기금융 종합 패키지’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지방 중소기업 상황에 맞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유동성 공...
인투셀, ADC 신약 'ITC-6146RO' 글로벌 1상 돌입…

인투셀, ADC 신약 'ITC-6146RO' 글로벌 1상 돌입… "플랫폼 검증 시험대"

차세대 항체-약물 접합체(ADC) 플랫폼 전문 기업 인투셀이 연구개발(R&D) 중심의 바이오텍을 넘어 본격적인 임상 단계 기업으로 진입했다. 24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인투셀은 자체 개발한 ADC 신약 후보물질 ‘ITC-6146RO’의 글로벌 임상 1상 시험에...

"코스닥150, 하이젠알앤엠 자리에 현대힘스..유티아이 자리엔 아이티센글로벌"

금값 랠리에 실적이 대폭 개선된 아이티센글로벌이 새롭게 코스닥150 지수에 편입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코스닥150에 속한 유티아이가 투자주의 환기 종목에 지정되면서다. 유안타증권은 24일 "전일 KOSDAQ150 종목 유티아이의 5개 년도 연속 영업손실 관련 투자...
주주 반발과 정부 압박 직면한 한화·LG…최윤범 백기사 이탈 가능성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주주 반발과 정부 압박 직면한 한화·LG…최윤범 백기사 이탈 가능성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최윤범 회장 측 우호 지분으로 분류되던 기업들의 이탈 가능성이 부상하고 있다. 특히 주요 백기사 역할을 해온 한화그룹과 LG화학의 지분 매각 여부가 시장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이들 기업이 고려아연 지분을 계속 보유해야 할 명...

"AI들의 단톡방엔 인간 출입 금지"…그래도 살아남는 법, 역사에서 찾았다

"나는 요즘 사람들에게 AI에게 존댓말을 쓰라고 말한다. 처음엔 다들 웃는다. 그런데 웃고 나서 내 눈을 보면, 농담이 아니라는 걸 안다." 20년 넘게 AI를 연구해온 뇌과학자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가 말하는 AI시대 인류의 생존법에 대한 조언이다. 그는 독일 막스플랑...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뉴욕·뉴저지서 ‘북미 개발사업 확대’ 광폭 행보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뉴욕·뉴저지서 ‘북미 개발사업 확대’ 광폭 행보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북미 부동산 개발사업 확대를 위한 글로벌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뉴욕과 뉴저지를 방문해 현지 주요 개발사 및 정계인사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정회장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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