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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vs] 코스피 인버스 ETF, '압도적 유동성' KODEX vs '초저비용' TIGER

ETF vs 코스피 인버스 ETF, '압도적 유동성' KODEX vs '초저비용' TIGER

코스피가 매우 빠른 속도로 상승하면서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인버스 ETF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코스피200 선물 지수를 역방향(-1배)으로 추종하는 인버스 ETF 시장은 삼성자산운용의 'KODEX 인버스'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인버스'가 경쟁하...
[메쥬·리센스 IPO] ②

메쥬·리센스 IPO ②"메쥬 대표님, 믿어도 되나요?"...엇갈린 리더십

지배구조와 주주가치 보호 측면에서 의료기기 기업 리센스메디컬과 메쥬 간 격차가 선명하다. 리센스메디컬이 장기 락업(의무보유 확약)과 주관사 신뢰를 내 건 반면 메쥬는 내부통제 허점을 고스란히 노출했다. 공모가를 실적 약속으로 정하는 특례 상장에서 신뢰는 기업가치 평가에...
한국투자증권, ELW 338종목 신규 상장

한국투자증권, ELW 338종목 신규 상장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주식워런트증권(ELW) 338종목을 신규 상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되는 종목은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ELW 200종목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신한지주, 두산에너빌리티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종목형 ELW 1...
중국인이 쓰는 외화 송금 3위 한패스, 케이뱅크 부진 속 힘겨운 도전 [흑백공모주]

중국인이 쓰는 외화 송금 3위 한패스, 케이뱅크 부진 속 힘겨운 도전 흑백공모주

중국인 중심 외국인 송금 기업 한패스가 업계 3위라는 애매한 시장 지배력과 대형 금융사 참전이라는 거대한 파도 속에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기업공개(IPO) 호황에도 금융·핀테크에 대한 박한 평가가 이어졌다는 점도 과제다. ●흑: 업계 3위 빈약한 해자로 '거부할 수...
신한투자증권, 조각투자 생태계 조성 나서

신한투자증권, 조각투자 생태계 조성 나서

신한투자증권은 넥스트레이드(NXT)컨소시엄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획득에 맞춰, 넥스트레이드 및 주요 조각투자 7개사와 ‘조각투자 발행·유통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향후 개설될 조각투자 유통시장의 핵심 참여...
[메쥬·리센스 IPO] ①'급' 다른 기술 가치, 이유는?

메쥬·리센스 IPO ①'급' 다른 기술 가치, 이유는?

의료기기 기업 리센스메디컬과 메쥬가 다음 달 나란히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기술력 가치 측면에서는 수출 위주 메디컬 뷰티 기업 리센스메디컬이 국내 중환자 시장을 공략하는 메쥬를 앞선 모습이다. ● A와 BBB로 갈린 등급…핵심 원인은 '독점력' 19일 금융감독원 전자...
아이티센, 금본위 통장 '골드 스탠다드 월렛' 출시

아이티센, 금본위 통장 '골드 스탠다드 월렛' 출시

아이티센글로벌이 10조원 규모의 실물 금을 디지털화한 RWA(Real World Asset, 실물연계자산)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아이티센글로벌은 RWA 기반의 금본위 통장 ‘골드 스탠다드 월렛(가칭)’을 공식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된...
수익률 150% 뚫은 'KIWOOM 코리아밸류업', 순자산 1000억 돌파

수익률 150% 뚫은 'KIWOOM 코리아밸류업', 순자산 1000억 돌파

키움투자자산운용이 야심 차게 선보인 상품인 KIWOOM 코리아밸류업의 순자산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 19일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자사의 해당 상품 순자산이 지난 2월 12일 기준으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 주도의 기업가치 제고 정책에 힘입어 밸류업...
 알테오젠, 코스피 가긴 갈건데...

알테오젠, 코스피 가긴 갈건데...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 코스피 이전 상장 방침을 두고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의지와 맞물려 코스닥에 남아 있자는 의견이 나오면서다. 19일 하나증권이 전한 알테오젠 NDR 후기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오는 3분기말 이후 코스피에 이전상장할 ...
'고의 분식' 동시 타격…거버넌스 훼손 vs 재무기만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고의 분식' 동시 타격…거버넌스 훼손 vs 재무기만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금융감독원이 고려아연과 영풍의 회계처리기준 위반 혐의에 대해 나란히 제재 최고 수위인 ‘고의’ 단계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위원회 감리위원회는 당초 2월 12일로 예정됐던 결론 도출을 3월 5일로 연기했다. 이는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양사의 경영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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