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영업이익" 검색 결과

삼성전자, 특별배당 결의..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 본다

삼성전자, 특별배당 결의..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 본다

삼성전자 주주들은 올해 배당소득에 대해 분리과세 혜택을 보게 됐다. 삼성전자를 필두로 한 계열사들에서 특별배당을 결의, 고배당 분리과세 요건을 갖추기로 했다. 삼성그룹 차원에서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대책에 부응키로 했다. 삼성전자는 29일 결산 배당금으로 보통주 56...
LG생활건강, 4분기 매출 1.5조·영업익 730억원 적자

LG생활건강, 4분기 매출 1.5조·영업익 730억원 적자

LG생활건강은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은 1조47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727억원 적자로 적자 전환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리미엄뷰티와 데일리뷰티의 주력 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지만, 강도 높은 유통채널 재정비 작업이...
삼성물산, 지난해 영업이익 3조 2930억...자기주식 780만주 소각 결정

삼성물산, 지난해 영업이익 3조 2930억...자기주식 780만주 소각 결정

삼성물산이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확대 속에서도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바탕으로 연간 영업이익을 늘리며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 건설 부문 실적이 감소했지만, 상사·패션·리조트 등 비건설 부문이 이를 일정 부분 보완했다는 평가다. 삼성물산은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
SK하이닉스, 12조 자사주 전량 소각..

SK하이닉스, 12조 자사주 전량 소각.."미 증시 상장 검토 지속"

SK하이닉스가 사실상 자사주 전부를 소각키로 했다. 시가 12조원 상당이다. 미국 증시 상장은 지속 검토키로 했다. SK하이닉스는 28일 보유 자사주 가운데 1530만주를 소각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시가 12조2400억원 상당이다. 이는 기존 보유 자사주 1738만주 ...
 다올투자증권, 작년 순이익 423억원...흑자전환

다올투자증권, 작년 순이익 423억원...흑자전환

다올투자증권이 지난해 흑자전환했다. 다올투자증권은 28일 지난해 순이익이 422억8100만원을 기록, 전년 454억5400만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도 334억4100만원으로 전년 749억3000만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 다만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강원랜드, 영업이익·당기순이익 동반하락...영업이익 전년비 17% 감소

강원랜드, 영업이익·당기순이익 동반하락...영업이익 전년비 17% 감소

강원랜드가 지난해 매출 소폭 증가에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익 동반하락하며 수익성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강원랜드는 28일 연결기준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2025년 4분기(10~12월) 매출은 3654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0% 증가했지만, 영업이익 297억 원을...
기아, 작년 매출 114.1조 '사상 최대', 영업익은 9.1조 전년比 28.3%↓

기아, 작년 매출 114.1조 '사상 최대', 영업익은 9.1조 전년比 28.3%↓

기아가 28일 판매 대수 76만3200대, 매출액 28조877억원, 영업이익 1조8425억원 등의 지난해 4분기 경영실적을 공시했다. 2024년 4분기와 비교해 판매 대수와 영업이익은 각각 0.9%, 32.2% 감소했으나, 매출은 3.5% 증가해 역대 4분기 기준 최대...
현대모비스, 4분기 영업익 9305억 5.6%↓..예상치 부합

현대모비스, 4분기 영업익 9305억 5.6%↓..예상치 부합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4분기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실적을 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7% 늘어난 15조3979억원, 영업이익은 9305억원으로 5.6%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 15조5503억원, 영업이익 9326억원의 컨센서스에...
LG디스플레이, 작년 영업익 5170억원..4년만에 흑자

LG디스플레이, 작년 영업익 5170억원..4년만에 흑자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517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전년 5606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4년만에 영업흑자를 냈다. 매출은 3% 줄어든 25조8108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이익은 3038억원 흑자를 기록, 전년 2조4093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에...
롯데리아∙맥도날드 다음은 버거킹...가성비 ‘크리스퍼’로 투트랙 전략 완성할까 [프랜차이즈 디코드]

롯데리아∙맥도날드 다음은 버거킹...가성비 ‘크리스퍼’로 투트랙 전략 완성할까 프랜차이즈 디코드

국내 대표 버거 프랜차이즈들이 잇달아 치킨버거 라인업을 강화하는 모양새다. 최근 치킨버거 신메뉴를 출시한 롯데리아와 맥도날드에 이어 버거킹까지 리뉴얼한 치킨버거를 선보일 예정이다. 27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버거킹은 오는 29일 ‘새로워진 크리스퍼’ 버거 메뉴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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