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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스메디컬 IPO] 증권신고서에 다 못 담은 업사이드…기업설명회서 쏟아진 질문은?

리센스메디컬 IPO 증권신고서에 다 못 담은 업사이드…기업설명회서 쏟아진 질문은?

코스닥 상장을 앞둔 정밀 냉각 의료기기 기업 리센스메디컬이 증권신고서에 미처 다 담지 못한 업사이드(상방 요인)를 기자간담회를 통해 쏟아냈다. 건조한 서술이 담긴 신고서보다 현장 질의응답에서 한층 적극적으로 확장성을 설명하면서다. 김건호 리센스메디컬 대표는 11일 서울...
[인터배터리 2026] 배터리 3사, ‘더배터리컨퍼런스’서 3人3色 미래 전략 발표

인터배터리 2026 배터리 3사, ‘더배터리컨퍼런스’서 3人3色 미래 전략 발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 행사 ‘더배터리컨퍼런스’에서 배터리 3사가 총출동해 각 사의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 발표는 △김제영 LG에너지솔루션 CTO △주용락 삼성SDI 연구소장 △박기수 SK온 미래기술원장이 맡았다. 김 CTO는 ‘혁신의 속도 그...
'일관성'에 갈리는 기업소송 승패...삼성전자VS하이닉스·맘스터치

'일관성'에 갈리는 기업소송 승패...삼성전자VS하이닉스·맘스터치

최근 법원의 기업 임직원 보상 등과 관련 판결에서 '일관성'이 원고와 피고 사이 승패를 가르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주목된다.   대법원은 지난 1월 29일 삼성전자 퇴직금 소송에서 회사에 불리한 파기환송 판결을 내렸으나, SK하이닉스 퇴직금 ...
덱스콤-카카오헬스케어, 첫 공동 ‘다이나믹 심포지엄' 성료

덱스콤-카카오헬스케어, 첫 공동 ‘다이나믹 심포지엄' 성료

연속혈당측정 업체 덱스콤(Dexcom, Inc.,)은 카카오헬스케어와 지난달 26일 서울과 27일 부산에서 처음으로 공동 개최한 ‘DynamiK Symposium’을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2026년 1월 공식 파트너십 출범 이후 양사가 처음으로 공...
NE능률 NELT, 누적응시 60만 돌파

NE능률 NELT, 누적응시 60만 돌파

NE능률은 자체 개발한 IBT(Internet Based Test) 영어 레벨 테스트 ‘넬트(NELT, Neungyule English Level Test)’의 누적 응시 인원이 60만 명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넬트는 현재 전국 1만3000여개 학원...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버즈4’ 전 세계 본격 출시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버즈4’ 전 세계 본격 출시

삼성전자가 3세대 AI폰 ‘갤럭시 S26 시리즈’와 하이파이(Hi-Fi) 사운드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11일부터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한국, 미국, 영국, 인도 등을 시작으로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순차 출시된다. 미국, ...
동아ST, 도우와 AI 솔루션 판매 협약

동아ST, 도우와 AI 솔루션 판매 협약

동아에스티는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의료정보시스템 박람회 ‘HIMSS 2026’에서 의료 IT기업 ‘도우(DOU, 대표이사 손동욱)’와 AI 솔루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동아에스티의 영업 및 마케팅 역량과 도우의 기술...
'걸리지 않게 막고 걸리면 이긴다'

'걸리지 않게 막고 걸리면 이긴다'

GS건설·두산그룹 등 대기업 법무실장·팀장 출신 변호사들이 주축인 법무법인 선백(대표 정수근)이 검찰 고위직 출신 2명을 전격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기업의 계약·관행을 속속들이 아는 대기업 사내변호사 출신 로펌에, 수사 현장을 누빈 '야성'을 결합해 법률 서비스의 ...
KS오토플랜, 인천 승기천서 그린 플로깅 캠페인 실시

KS오토플랜, 인천 승기천서 그린 플로깅 캠페인 실시

KS오토플랜은 지난 7일 인천 연수구 승기천 일대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환경 정화 활동 ‘그린 플로깅(Green Plogging)’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기업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
서울시, 모아타운 ‘현장 공정촉진회의’ 128개 구역으로 확대...모아주택 속도전

서울시, 모아타운 ‘현장 공정촉진회의’ 128개 구역으로 확대...모아주택 속도전

서울시가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공정촉진회의’를 대폭 확대한다. 사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인허가 지연과 주민 갈등 등 병목 요인을 사전에 해소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겠다는 취지다. 서울시는 지난해 모아타운 10곳, 총 46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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