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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 검색 결과

쌍용건설, 동해신항 석탄부두 공사 수주

쌍용건설, 동해신항 석탄부두 공사 수주

쌍용건설은 조달청이 발주하고 해양수산부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수요기관인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구호동 동해지구 앞 해상에 10만DWT(재화중량톤수)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석탄부두를 조성하는...
LS마린, 국내 최대규모 해저케이블 포설선 건조 착수

LS마린, 국내 최대규모 해저케이블 포설선 건조 착수

LS마린솔루션이 국내 최대 규모의 차세대 해저케이블 포설선 건조에 본격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5월 3458억 원 투자 및 건조 계획을 발표한 이 선박은 튀르키예 테르산 조선소에서 건조되며, 2028년 상반기에 회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초고압직류송전(HVDC)...
분당 최대 규모 양지마을 재건축 본격화…신탁방식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분당 최대 규모 양지마을 재건축 본격화…신탁방식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분당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가운데 최대 규모로 꼽히는 수내동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금호·청구·한양아파트·상가연합)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은 지난 6월 30일 성남시청에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쌍용건설, 1010억원 규모 동해신항 석탄부두 공사 수주

쌍용건설, 1010억원 규모 동해신항 석탄부두 공사 수주

글로벌세아그룹의 쌍용건설이 1010억원 규모의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올해 남부내륙철도 2개 공구를 따낸 데 이어 항만 공사까지 추가로 확보하면서 공공 인프라 분야 수주를 확대하고 있다. 쌍용건설은 해양수산부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이 발주한 ‘동해신항 석탄부...
IPARK현산, 올해 도시정비 3.2조 달성 가능할까... 상반기 실적 '전무'

IPARK현산, 올해 도시정비 3.2조 달성 가능할까... 상반기 실적 '전무'

아이파크(IPARK)현대산업개발의 올해 상황이 영 좋지 않아 보인다. 올해 3조원 목표를 제시한 재건축·재개발 등의 도시정비사업서 아직 단 한 건의 실적도 올리지 못한 상태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기준 IPARK현산이 올 상반기 수주한 도시정비사업지는 '제로'(...
대우건설, 써밋 입주민 대상 ‘컬처 살롱’ 운영 시작

대우건설, 써밋 입주민 대상 ‘컬처 살롱’ 운영 시작

건설사들이 단순히 아파트를 짓는 데 그치지 않고 입주 후 주거서비스를 강화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단순 시공을 넘어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입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장기적인 브랜드 충성고객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대우건설은 하이엔...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주거취약계층 40가구 집수리 봉사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주거취약계층 40가구 집수리 봉사

기업들의 전문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시 내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주택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단순한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 단열벽지 시공과 LED 조명 교체 등 에너지 효율 개선에도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
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수주...목동에 ‘아크로' 브랜드 선보여

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수주...목동에 ‘아크로' 브랜드 선보여

목동에 DL이앤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아크로’가 들어선다. DL이앤씨는 27일 열린 목동6단지 조합의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총 투표수 1196표 중 1032표(86.2%)를 얻어 시공사 지위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목동6단지 재건축은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1호...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눈 돌린 중견사…서울·수도권서 잇달아 수주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눈 돌린 중견사…서울·수도권서 잇달아 수주

주요 중견건설사들이 서울·수도권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 수주에 열을 올리고 있다. 대형 주택 단지 정비사업 수주 경쟁서 대형 건설사에 밀린 중견사들이 적당한 사업 규모와 수익성을 담보할 수 있는 틈새 시장인 가로주택정비사업에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26일 정비업계에 ...
[현장] 현대 vs 대우, 목동 10·14단지 재건축서 격돌 '예고'

현장 현대 vs 대우, 목동 10·14단지 재건축서 격돌 '예고'

추정 총 공사비가 5조 6000억원이 넘는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10·14단지 재건축 시공권을 두고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다. 현대건설은 10단지 인근 건물에 하이엔드 브랜드 '디에이치(The H)' 홍보관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수주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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