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검색 결과

오뚜기,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 500세트 제작·후원

오뚜기,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 500세트 제작·후원

오뚜기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와 함께 이재민 지원을 위한 비상식량세트 후원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 26일 서울 양천구 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오뚜기 봉사단 14명이 참여해 비상식량세트 500...
팔도, 틈새라면 모델로 ‘알파드라이브원’ 선정

팔도, 틈새라면 모델로 ‘알파드라이브원’ 선정

팔도가 틈새라면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을 발탁했다고 27일 전했다. 팔도는 신선한 에너지와 성장 가능성을 갖춘 알파드라이브원이 틈새라면의 브랜드 확장 방향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월 ...
삼양그룹, 故 남고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거행

삼양그룹, 故 남고 김상하 명예회장 5주기 추도식 거행

삼양그룹(회장 김윤)이 20일 종로 본사 강당에서 고(故) 남고(南皐) 김상하 명예회장의 5주기를 기리는 추도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김상하 명예회장은 2021년 1월 20일 향년 95세로 별세했다. 이날 추도식에는 장남인 김원 삼양사 부회장과 차남 김정 삼양패키징 부...
'내수 비중 90%' 오뚜기의 글로벌 각인 노력, 떨어지는 수익성 잡을 수 있을까 [리테일 디코드]

'내수 비중 90%' 오뚜기의 글로벌 각인 노력, 떨어지는 수익성 잡을 수 있을까 리테일 디코드

국내 라면 3사(농심·삼양식품·오뚜기) 중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이 가장 낮은 오뚜기의 약세 원인으로 해외 시장에서의 부진이 지속적으로 거론된다. 이같은 한계를 타개하기 위해 최근 오뚜기는 다방면에 걸친 해외 매출 확대 노력을 진행 중이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
농심, 라볶이와 너구리 합쳤다...'라뽁구리 큰사발면' 출시

농심, 라볶이와 너구리 합쳤다...'라뽁구리 큰사발면' 출시

농심이 용기면 신제품 ‘라뽁구리 큰사발면’을 오는 26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너구리는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 ‘카구리’(카레+너구리) 등, 소비자가 기호에 맞게 다양한 조리법을 창조하는 모디슈머 레시피의 핵심 재료로 사랑받고 있다. 농심은 이러한 소비 ...
GS25 PB라면 '오모리' 시리즈, 일본 돈키호테로 수출

GS25 PB라면 '오모리' 시리즈, 일본 돈키호테로 수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일본 대표 버라이어티숍 돈키호테 매장에 수출 품목을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 수출 확대 품목으로는 GS25의 대표 PB라면인 △오모리김치찌개라면 △오모리김치즈볶음면 등 ‘오모리’ 시리즈가 최종 선정됐다. 글로벌 시장에서 확산되고...
농심, 제주도에 ‘라면 뮤지엄’ 오픈

농심, 제주도에 ‘라면 뮤지엄’ 오픈

농심은 제주도 서귀포에 관광객들이 농심 라면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라면 뮤지엄'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농심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의 콘텐츠 열풍으로 K라면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국내 대표 관광지 제주에도 라면을 찾는 해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이라...
전면에 나선 농심·삼양 '오너가 3세'…같은 듯 다르게 짊어진 무게감

전면에 나선 농심·삼양 '오너가 3세'…같은 듯 다르게 짊어진 무게감

최근 CJ·SPC·오리온 등 국내 주요 식품 기업이 오너 3·4세를 기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자리에 앉혀 다음 세대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K-푸드 성장세를 타고 글로벌 라면 영토를 확장하고 있는 농심과 삼양식품이 각각 신상열 부사장의 미래사업실 배치∙전병우 전무의 해외...
조용철 농심 대표

조용철 농심 대표 "신라면 경쟁력으로 해외사업 박차"

조용철 농심 대표이사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올해 경영지침 ‘Global Agility & Growth’를 발표하고 글로벌 사업과 성과를 강조했다. 농심은 5일 오전 서울 신대방동 본사에서 2026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2026년 농심 경영지침인...
팔도, 새해 맞아 소외계층 아동 위해 음료 기부

팔도, 새해 맞아 소외계층 아동 위해 음료 기부

종합식품기업 팔도가 새해를 맞아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음료 기부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부 물품은 선호도가 높은 ‘뽀로로 톡’ 밀크맛과 메론맛 2종으로 총 약 9만 개 규모다. 팔도는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탄산음료를 기부 품목을 구성했다...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