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안전" 검색 결과

“위험하면 멈춘다”…포스코이앤씨, 자율 안전문화 구축 박차

“위험하면 멈춘다”…포스코이앤씨, 자율 안전문화 구축 박차

포스코이앤씨가 현장 근로자 스스로 안전을 결정하고 보호할 수 있는 핵심 권리인 ‘작업중지권’의 현장 정착을 위해 나섰다. 포스코이앤씨는 8일 서울 금천구 소재 안전보건진흥원과 ‘세이프티 파트너(Safety Partner)’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
중흥그룹, 경영진 직접 나선 현장 점검…안전보건 관리 강화

중흥그룹, 경영진 직접 나선 현장 점검…안전보건 관리 강화

건설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경영책임자들의 역할이 강조되는 가운데 중흥그룹이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점검을 진행하며 안전보건 관리체계 강화에 나섰다. 중흥그룹은 중흥토건 김해근 대표이사와 중흥건설 이경호 대표이사가 전주에코시티 17블록과 선월하이파크 택지조성공...
 허윤홍 대표

허윤홍 대표 "직원 안전이 최우선 가치”…GS건설, 중동 현장 직원 지원 강화

미국과 이란 전쟁이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GS건설이 중동 현장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지원에 나선다. GS건설은 허윤홍 대표가 “회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임직원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필요한 모든 조치를 적극적으...
“치우고·비우고·확인하고”…신동아건설, 무재해 목표 3C 운동 전개

“치우고·비우고·확인하고”…신동아건설, 무재해 목표 3C 운동 전개

신동아건설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전국 현장에 ‘3C(Clean·Clear·Check) 운동 캠페인’을 도입하며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신동아건설은 안전보건 경영방침에 따라 회사가 시공하는 전 현장에 '3C(Clean, Clear, Check...
‘굿모닝 인사 한마디’ ...반도건설, 건설현장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굿모닝 인사 한마디’ ...반도건설, 건설현장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반도건설이 건설 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소통 중심의 안전문화 캠페인을 추진한다. 반도건설은 ‘굿모닝 인사 한마디, 굿데이 안전 일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현장 근로자 간 소통 부족으로 인해 위험요소 공유가 어려운 건설 현장의 구조적 ...
[기자수첩] ‘깜깜이’ 건설사 안전보건 약속 언제까지

기자수첩 ‘깜깜이’ 건설사 안전보건 약속 언제까지

“안전이 보장되지 않고서는 어떤 사업도 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이 있기 때문에 안전 최우선으로 (사업을) 이어가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작년 국회 국정감사에서 한 말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적인 질타를 받은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와 나란...
코오롱글로벌, 안전보건 합동점검

코오롱글로벌, 안전보건 합동점검

코오롱글로벌이 경기도 평택시 고덕 공공폐수처리시설 4단계 건설공사 현장에서 김일호 최고안전책임자(CSO) 주관하에 ’안전보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합동점검에는 김영범 사장, 김일호 안전보건관리실 상무, 김동헌 공사지원본부 상무, 협력사 대표 등 30여명...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 경영진과 추락체험...“중대재해 Zero” 달성 강조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 경영진과 추락체험...“중대재해 Zero” 달성 강조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가 '안전벨트 추락체험'등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하고 '안전의식' 강화 행보에 나섰다. 롯데건설은 27일 오일근 대표와 38명의 경영진이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에서 진행된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영진은 심폐소생술 ...
4000쪽 서류 500쪽으로 대폭 축소...국토부, 안전관리계획 매뉴얼 개정

4000쪽 서류 500쪽으로 대폭 축소...국토부, 안전관리계획 매뉴얼 개정

정부가 건설현장의 과도한 서류 부담은 줄이고, 실질적인 사고 예방 기능은 강화하는 방향으로 안전관리 제도를 손질했다. 국토교통부는 19일 건설공사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매뉴얼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평균 4000쪽에 달하는 안전관리계획서를 5000쪽으로 간소화하고, 사고취...

"안전이 최우선"...대우건설 대표이사·노조위원장, 신입사원에 직접 '안전모' 씌워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설연휴를 앞드고 노사합동으로 신입사원에게 안전모를 수여하는 전통의식을 진행하며 안전경영 의지를 다졌다. 대우건설은 지난 13일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하는 '대우건설인(人) 고유례'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고유례’는 중요한 일을 시작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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