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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콘스마트시티 플랫폼, 2021년 패스트컴퍼니 ‘월드 체인징 아이디어상’ 수상

루비콘스마트시티 플랫폼, 2021년 패스트컴퍼니 ‘월드 체인징 아이디어상’ 수상

루비콘은 전 세계 기업과 정부에 스마트 폐기물 및 재활용 솔루션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루비콘스마트시티가 패스트컴퍼니의 ‘2021 월드 체인징 아이디어 어워드’ AI & 데이터, 스마트시티 부문 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 상은 건강과 기...
SK 텔레콤의 AR 창덕궁 관람, 웨비어워드 상 받아

SK 텔레콤의 AR 창덕궁 관람, 웨비어워드 상 받아

SK텔레콤이 선보인 '창덕아리랑(Changdeok ARirang)’이 ‘웨비 어워드(The Webby Awards)’에서 웨비상을 받았다. AR을 활용해 대한민국 대표 유네스코 유산인 창덕궁을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창덕...
[스투/리포트]

스투/리포트 "美서 자전거 가장 위험한 주 델라웨어…메사추세츠 가장 안전”

모빌리티 분석 회사인 스트리트라이트 데이터(StreetLight Data)의 새로운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사이클링에 가장 위험한 주는 델라웨어로 나타났다. 2위는 사우스캐롤라이나였으며 플로리다, 루이지애나, 뉴멕시코인가 뒤를 이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순서대로 ▲...
자율주행차 안전 컨소시엄(AVSC), 산업 표준 '공통 규칙' 채택 촉구

자율주행차 안전 컨소시엄(AVSC), 산업 표준 '공통 규칙' 채택 촉구

기술기업, 자동차 메이커, 승차공유 업체, 산업 표준 비즈니스 업체인 SAE인터내셔널이 참여한 자율주행차 안전 컨소시엄(AVSC)은 1일(현지시간) 자율주행차(AV) 개발·운영 시 고려해야 할 각종 안전성능 지표에 대한 지침을 발표했다. 스마트시티다이브에 ...
[스마트시티 구축 사례] 일본 아이즈와카마츠·아라오, “웰빙이 최우선이다”

스마트시티 구축 사례 일본 아이즈와카마츠·아라오, “웰빙이 최우선이다”

전 세계의 스마트시티들은 종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술에 집중하지만 궁극적으로 기술은 사회 발전과 웰빙을 염두에 두고 있다. 일본에서는 ‘인간 중심’의 스마트 사회를 만든다는 계획 아래 ‘사회 5.0’이라는 개념을 내세운다....
누로, 캘리포니아에서 자율주행 상업용 운행 허가 첫 취득

누로, 캘리포니아에서 자율주행 상업용 운행 허가 첫 취득

  미국의 자율주행 로봇 제조사인 누로(Nuro)가 지난 연말 미국 캘리포니아 교통당국으로부터 자율 주행 자동차 상업용 허가를 처음으로 받았다고 IOT뉴스가 보도했다. 누로가 공식으로 운행 허가를 받음에 따라 누로는 자율주행 경차를 마운틴뷰, 팔로 알토, 멘로...
차선도 스마트하게...서울시 고성능 차선도색 도입

차선도 스마트하게...서울시 고성능 차선도색 도입

  차선은  안전에  절대적이다. 서울시가 어두운 밤이나 비가 오는 도로에서도 운전자가 차선을 잘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안전한 고성능 차선도색을 내년부터 본격 도입한다.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서울시내 차선도색을 전수조사한 결과...
빈 쇼핑몰 재개발...노인 주거단지로 탈바꿈

빈 쇼핑몰 재개발...노인 주거단지로 탈바꿈

노인층을 수용할 수 있는 저렴한 주택의 필요성이 절실하다. 코로나19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노인 사회의 불균형을 심화시켜 하위 노인층이 갈 곳을 잃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미국의 부동산 개발업자들이 버려진 쇼핑몰을 노인 주택으로 개조하는 비즈니스에 적극 나서고...
우버, 자율주행차 개발사업 포기하나...‘오로라이노베이션에 매각 협상’

우버, 자율주행차 개발사업 포기하나...‘오로라이노베이션에 매각 협상’

차량공유 대기업 우버가 자율주행차(AV) 부문인 우버 어드밴스트 테크놀로지 그룹(ATG)을 오로라이노베이션에 매각한다고 테크크런치가 보도했다. 다만 우버와 오로라이노베이션 모두 이 보고서에 대한 언급을 피해 변수는 있다. ATG는 지난해 7월 도요타, 소프트뱅크 등으로...
도요타의 후지산 ‘우븐 시티’ 프로젝트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도요타의 후지산 ‘우븐 시티’ 프로젝트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도요타는 CES 2020에서 일본 후지산 기슭의 오래된 공장 부지를 '미래 도시'로 바꾸어 ‘우븐 시티(Woven City)’를 만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175에이커의 우븐 시티 프로젝트는 연결된 인프라와 깨끗한 건물, 인공지능(AI) 등을 접목해 약 2000명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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