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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 검색 결과
로마, AI 스마트시티 시범 3개 프로젝트 동시 진행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서 네덜란드의 스타트업 엔비전 등 솔루션 업체들이 참여, 횡단보도에서의 교통사고와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3개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가 동시에 시작됐다고 ee뉴스유럽이 보도했다.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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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6. 02. 02:11
국가정보원, 스마트시티 보안협력 나선다
대구시와 국가정보원이 28일 ‘스마트시티 보안체계 강화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초연결 등 첨단 신기술이 집약된 스마트시티를 구축함에 있어 물리적 테러와 해킹으로 인한 사회적 재난을 예방하고 위협 요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류인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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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5. 31. 20:13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전제’가 뒤바뀌고 있다
세상에는 수많은 ‘가설’이 존재한다. 인류가 오늘날 그 어떤 존재들보다 이루어 놓은 것이 많은 이유가 바로 ‘가설’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가설은 현실적 조건에서는 증명하거나 검증하기 어려운 사물, 현상의 원인 또는 합법칙성에 관하여 예측하는 이론이라고...
이연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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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5. 25. 23:01
스투/리포트
"美서 자전거 가장 위험한 주 델라웨어…메사추세츠 가장 안전”
모빌리티 분석 회사인 스트리트라이트 데이터 의 새로운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사이클링에 가장 위험한 주는 델라웨어로 나타났다. 2위는 사우스캐롤라이나였으며 플로리다, 루이지애나, 뉴멕시코인가 뒤를 이었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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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5. 13. 01:11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세종 선언’의 역설
‘선언’이란 단어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많을 것이다. ‘선언’의 사전적 의미는 ‘국가나 집단이 자기의 방침, 의견, 주장 따위를 외부에 정식으로 표명하는 것’이다. ‘대한독립선언’, ‘6.
이연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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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5. 11. 22:22
‘행살편세’를 위한 스마트시티
‘혁신의 그늘’을 생각하라
스마트시티에 관한 자료를 찾다가 한 자료에 눈길이 멈췄다. 짧지 않은 내용이었지만 단숨에 읽어냈다. 혁신적인 내용이었기 때문이었으리라. 과히라 반도는 남아메리카 최북단에 있는 해안 사막으로, 대륙에서 가장 가난한 곳이다.
이연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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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4. 20. 23:31
토론토 퀘이사이드, 사이드워크 랩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포기 후 '완전한 공동체' 재설계 나서
캐나다 정부와 온타리오 주, 토론토 시가 공동으로 설립한 워터프론트 토론토 가 퀘이사이드 지역을 주민들과 호흡하는 온전한 공동체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내주부터 협력 파트너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전을 시작한다고 스마트시티다이브가 보도했다.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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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3. 19. 01:26
재난 경보 시스템 등 스마트시티 앱 적용에 눈뜨는 일본
일본은 지진이 다발하는 국가다. 지자체나 커뮤니티에서의 재난 경보는 일본인들의 공동체 생활에서 필수 유틸리티 서비스로 인식된다. 그래서 일본이 구축하는 스마트시티에서는 재난에 대한 대처가 기본 인프라로 녹아 들어간다.
문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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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3. 10. 03:04
초점
사이드워크 랩, 토론토 퀘이사이드 이어 포틀랜드 스마트시티 포기…반복되는 실패의 이유
알파벳 산하 구글의 자매회사인 사이드워크 랩 이 캐나다 토론토에서 추진하던 퀘이사이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포기한 데 이어 미 오리건주 포틀랜드시에서 추진하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도 결국 포기했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가 보도했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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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3. 03. 03:43
자율주행 차량 위한 스마트 교차로 테스트
자율주행 차량을 위해 실제 교통 데이터 분석을 제공하는 최첨단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실행장소는 산악지형이 많아 자율주행에 난관이 많은 오스트리아다. 지능형 라이다 기반 솔루션 기업 셉톤 은 오스트리아 산업 및 테스트 연합인 ALP.
신현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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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2. 2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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