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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코드
"25조" 검색 결과
호반그룹 주니어보드,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봉사..."자연과 공존 실천"
호반그룹은 식목일을 앞두고 충북 제천 포레스트 리솜 일대에서 주니어보드 3기 구성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그룹 내 차세대 리더 육성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운영 중인 주니어보드 3기 2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 20...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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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27. 09:56
단독
한화솔루션 2.4조 유증 증권신고서 '조 단위 사모펀드 위험' 빠졌다
한화솔루션이 정확한 잠재 부채 위험을 알리지 않고 대규모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과거 상장 조건으로 사모펀드(PEF)에 팔았던 자회사 지분에 대한 구체적 해결 방안이 증권신고서 등에서 빠진 탓이다. 주주들은 재무 부담이 언제, 어떻게, 얼마나 발생할지 모른 채 주머니를 ...
안효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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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27. 09:17
시총 4조 짜리마저...이사보수한도 승인 부결 속출
시가총액이 4조원에 육박하는 대형 바이오업체마저 이사의 보수를 당분간 지급하지 못할 판이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 덕분에 확립된 이사인 주주의 이사보수한도 의결권 행사 제한에 걸려서다. 지난 26일 코스피 297개사, 코스닥 424개사, 코넥스 19개사 등 740개...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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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27. 09:06
김병철 한양증권 대표 "5년 내 자기자본 1조"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은 26일 제71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현금배당과 사외이사 선임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번 결산배당을 통해 한양증권은 보통주 1주당 1,600원(시가배당률 6.9%), 무의결권 배당우선주인 종류주 1주당 1,650원...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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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26. 15:49
기자수첩
수백억 ‘해외 거장’ 모시기…조합원 등골 빼먹는 K-설계의 역설
최근 강남권은 물론 주요 재건축 수주전에서 씁쓸한 관전 포인트가 하나 생겼다. 바로 대형 건설사들의 ‘해외 스타 건축가 모시기’ 경쟁이다. 과거에는 시공사의 아파트 브랜드 파워가 수주전의 당락을 갈랐다면, 이제는 어느 해외 유명 건축가의 간판을 달고 오느냐가 하이엔드 ...
김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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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26. 14:40
한화솔루션, 2.4조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의
한화그룹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 한화솔루션은 26일 오전 10시 이사회를 열고 2조3976억원 규모 자금을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키로 했다. 주주배정 방식으로 증자를 진행한다. 오는 5월14일 기준으로 주당 33.49주를 배...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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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26. 14:35
조원태 회장, ‘찬성 93%’로 한진칼 사내이사 재선임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한진칼의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26일 한진칼은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제13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조원태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을 비롯한 안건 6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제4호 의안 ‘사내이사 조원태 선임의 건’은 93.77%의 찬성률로 안건이...
박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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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26. 12:44
100년만에 돌아온 파시즘, 뉴딜보다 더 센 K-구조전환 실행하라
정치외교학과 출신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증권사 사장, 미래학자, 국회의원을 거쳐 미래학자로 돌아온 홍성국이 100년 전 세상을 혼돈에 빠뜨렸던 파시즘을 화두로 꺼내 들었다. 홍성국이 그의 9번째 신간 '더 센 파시즘'을 출간했다. 지난 2023년 '수축사회 2.0' 이...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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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25. 15:34
SK하이닉스 ADR
자본조달·수급개선·환헤지 '일석삼조', 코리아 디스카운트 깬다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추진을 두고 자본시장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우려하는 반대 목소리가 존재하지만, 기업의 장기적 자본 배치 측면에서는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현재 반도체 산업은 고대역폭메모리(HBM)...
심두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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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25. 14:52
거버넌스 디코드
"현금 672조 쓸어담으면서 주주 지분 깎나"…SK하이닉스 '신주 발행 ADR' 맹폭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이하 포럼)은 25일 SK하이닉스가 추진 중인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방식과 관련해 신주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계획을 전면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풍부한 잉여현금흐름(FCF)에도 불구하고 기존 주주들의 지분 가치를 훼손하는 방식이라는 지적...
심두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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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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