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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검색 결과

대우건설, 울산 북항 LNG 터미널 3단계 공사 준공

대우건설, 울산 북항 LNG 터미널 3단계 공사 준공

대우건설이 울산 북항 액화가스 및 석유제품 터미널 3단계 건설공사를 준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공사는 한국석유공사와 SK가스가 공동 설립한 코리아에너지터미널이 발주한 프로젝트다. 울산 북항에 21만5000㎘(킬로리터)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저장탱크 1기와 시...
[HLB제약 유증] ⑤ 항서제약 리스크가 띄운 유증…소액주주 울린 '정보 비대칭'

HLB제약 유증 ⑤ 항서제약 리스크가 띄운 유증…소액주주 울린 '정보 비대칭'

HLB 간암 신약 미국 허가 불발이 HLB제약 유상증자 등에 명암으로 작동하는 모습이다. 중국 파트너사 의존이 자체 설비 필요성과 정보 통제 불능 상황을 동시에 표출하면서다. 중국에서 날아든 냉온탕 16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전날 HLB제약 주가는 상한가(8580원...
HLB

HLB "FDA 즉시 해소 장담"의 이면…완제공장 리스크 '그대로'

HLB그룹이 간암 신약의 세 번째 미국 식품의약국(FDA) 보완요구서한(CRL) 사유를 해소했다고 밝혔으나, 완제의약품 공장을 비롯한 전체 생산망의 규제 위험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번 해소 발표가 세 번째 CRL의 직접적인 원인이었던 원료의...
포스코 2026년 명장 선발

포스코 2026년 명장 선발

포스코 광양제철소 노재(爐材)그룹 이상휘 파트장이 포스코의 현장 기술직 최고 영예인 ‘포스코 명장’에 선발됐다. 포스코는 15일 이 파트장에 대한 ‘포스코 명장’ 임명식을 했다고 밝혔다. 포스코 명장 제도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인품을 갖춘 직원을 선발해 미래 세...
[삼성SDI 유증의 뒷장] ①연 10% 주주자금은 입출금 통장으로…정부엔 대규모 투자 약속

삼성SDI 유증의 뒷장 ①연 10% 주주자금은 입출금 통장으로…정부엔 대규모 투자 약속

삼성SDI가 1년 전 유상증자 자금을 주주들에게 약속했던 성장 투자 대신 평시 운영자금과 예적금에 쓴 것으로 나타났다. 연 이율 3~4%대 차입금으로 댈 수 있는 비용을 대신하거나 입출금 통장 예치용 등으로 연 10% 기회비용을 낳는 1조원대 자금을 투입한 것이다. 삼...
에너지 신시장 개척…대우건설, AI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

에너지 신시장 개척…대우건설, AI 전력 인프라 사업 확대

대우건설이 데이터센터 건설 및 액화천연가스(LNG), 원자력,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전력 인프라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며 '토탈 에너지 솔루션' 구축에 나서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LNG 분야에선 가스처리시설(CPF)부터 액화플랜트, 저장시설, 인수기지에 이르는 ...
웨이버스, 한국전기안전공사 AI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

웨이버스, 한국전기안전공사 AI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

공간정보 기반 GeoAI 전문기업 웨이버스가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AI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웨이버스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발주한 ‘전기안전 AI 플랫폼 구축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프로젝트 착수를 알리는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9일 ...
[에이치엘지노믹스 IPO] 19년 연속 흑자·영업이익률 30%…VC 물량 '제로'로 수급 부담 덜었다

에이치엘지노믹스 IPO 19년 연속 흑자·영업이익률 30%…VC 물량 '제로'로 수급 부담 덜었다

에이치엘지노믹스가 오는 24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면서 1공장 포화 상태에서 만들어낸 고수익 제조 역량과 제2공장 이후 성장성을 동시에 평가받게 됐다. 상장 직후에는 벤처캐피탈(VC) 등 재무적 투자자 물량이 없는 공모주 중심 유통구조가 수급 부담을 낮출 수 있지만, ...
[현장] 원자력추진 잠수함, 도입보다 어려운 제도 설계…8가지 쟁점은?

현장 원자력추진 잠수함, 도입보다 어려운 제도 설계…8가지 쟁점은?

한화오션 남동우 상근고문이 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해협해전 전승 제76주년 기념 제9회 해양안보 세미나’에서 ‘원자력추진 플랫폼 도입을 위한 법적/제도적 쟁점’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세미나는 국회 국방위원회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대한해협해전 전승기념사업회...
 특수콘크리트 시장 커진다…아주산업-에스와이삼양 기술협력 맞손

특수콘크리트 시장 커진다…아주산업-에스와이삼양 기술협력 맞손

건설시장 환경 변화로 특수콘크리트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아주산업과 에스와이삼양이 기술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아주산업은 에스와이삼양과 특수콘크리트 기술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설현장의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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