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모빌리티
조선·해양·방위산업
에너지
ICT
ESG
생활·유통
중기·벤처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서울·수도권
지역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인사·부고·동정
영상
디코드
"부사장" 검색 결과
남궁홍 삼성E&A 대표이사, 작년 연봉 16억 7700만원 수령
남궁홍 삼성E&A(옛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작년 16억 77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로버트윤 부사장이 사내에서 두번째로 높은 13억 6600만원을 받았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남 대표는 급여 7억 1000만원, 상여 7억 710...
김종현 기자
|
2026. 03. 14. 14:00
KB금융, '그룹 정보보호협의회' 개최..AI시대 금융보안 리스크 선제적 대응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지난 12일 지주를 비롯한 11개 계열사의 정보보호 담당임원과 지주 준법감시인 최석문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금융 환경 조성을 위한 '1분기 그룹 정보보호협의회'를 개최했다. '그룹 정보보호협의회'는 그룹 정보보호 운영지침에 근거하...
김세형 기자
|
2026. 03. 13. 11:07
삼성금융네트웍스, 연봉 최고 CEO는 홍원학 생명 대표 21.6억원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가 삼성금융네트웍스 소속 상장 금융 계열사 CEO들 가운데 가장 많은 연봉을 받았다. 13일 삼성금융네트웍스 회사들이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는 지난해 급여 10억600만원에 상여 10억9600만원 등 총 21억6100만원의 ...
김세형 기자
|
2026. 03. 13. 09:57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지난해 연봉 19억 9100만원…사내 2위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가 지난해 19억 91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사내 연봉이 이준서 전 패션부문 부사장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 대표는 급여 8억 6700만원, 상여 10억 9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억 ...
김종현 기자
|
2026. 03. 13. 09:36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회사에 상여금 8억 반납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이 지난해 경영목표 미달에 대한 책임 차원에서 8억원의 보수를 회사에 반납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현대해상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몽윤 회장은 지난해 급여 9억7500만원에 상여 16억2600만원 등 총 26억36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정몽윤 ...
김세형 기자
|
2026. 03. 13. 08:43
실리콘투, 코스닥 상장 첫 배당
K뷰티 플랫폼 실리콘투가 코스닥 시장 상장 이후 처음으로 배당을 실시한다. 실리콘투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정기주주총회 일정과 안건을 확정했다. 이사회 결과 오는 31일을 배당기준일로 주당 306원의 결산배당을 실시키로 했다. 총 200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최근 ...
김세형 기자
|
2026. 03. 12. 15:10
현대건설, 북유럽 원전 시장 공략 강화...웨스팅하우스와 북유럽 원전 심포지엄 개최
현대건설이 에너지 전환 정책이 본격화 되고 있는 북유럽에서 원전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핀란드 헬싱키에 위치한 핀란드 정부 산하 무역·투자 진흥 기관 본사에서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핀란드·스웨덴 신규 원전 건설 심포지엄’...
이재수 기자
|
2026. 03. 12. 14:42
SKC 유증
③박원철 흔적 못 지운 채 등판한 김종우…삼성전기 유리기판과 대조 선명
SKC가 미처 정착하지 못한 김종우 대표 체제에서 대규모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안정적인 본업을 바탕으로 일관성 있게 유리기판에 도전하는 예비 경쟁사 삼성전기와 대조적인 장면이다. 모호한 유증 성격, '팽창' 박원철과 '수습' 김종우에 엿보이는 본질 12일 SKC 증권신...
안효건 기자
|
2026. 03. 12. 10:50
삼성카드, "자사주 7.9% 6개월 내 처분계획없다"
삼성카드는 자사주 7.9%에 대해 향후 6개월 내 처분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삼성카드는 11일 제출된 사업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삼성카드는 직접 취득과 2004년 삼성캐피탈 흡수 합병 당시 주식매수청구로 발생한 것까지 합해 총 915만주(전체 발행주식의 7.9%)의...
김세형 기자
|
2026. 03. 11. 16:33
덱스콤-카카오헬스케어, 첫 공동 ‘다이나믹 심포지엄' 성료
연속혈당측정 업체 덱스콤(Dexcom, Inc.,)은 카카오헬스케어와 지난달 26일 서울과 27일 부산에서 처음으로 공동 개최한 ‘DynamiK Symposium’을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2026년 1월 공식 파트너십 출범 이후 양사가 처음으로 공...
김세형 기자
|
2026. 03. 11. 13:52
이전
31
32
33
34
35
다음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PICK
SK하이닉스·삼성전자 2배 레버리지에 소비자경보..'하지 말라는건데..'
코스피, 9000 돌파..코스닥, 1000 붕괴
예금자보호까지 되는데..1년 정기예금 금리가 연 3.7%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세화여고·여중 배구부 대상 특별레슨
NH아문디자산운용, 삼성에 이어 광통신 ETF 출시한다
태광그룹 쇼핑엔티, 미디어 소외 청소년 위한 ‘콘텐츠 소풍’ 운영
박카스, 가그린, 템포...스마트폰으로 바코드 찍어서 안전정보 확인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