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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 검색 결과

대우건설, 모잠비크 'Rovuma LNG 1단계’ LOI 접수... 연말 본계약 추진

대우건설, 모잠비크 'Rovuma LNG 1단계’ LOI 접수... 연말 본계약 추진

대우건설이 모잠비크의 대형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인 ‘로부마(Rovuma) LNG 1단계’ 프로젝트의 설계·구매·시공(EPC) 업체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사업주 대표사인 엑손모빌 모잠비크로부터 LNG 액화플랜트 건설을 위한 EPC 업체 선정과 사...
국가철도공단, 1.2조 LA 메트로 사업 지원…오송 시험선로 5km 조기 개시

국가철도공단, 1.2조 LA 메트로 사업 지원…오송 시험선로 5km 조기 개시

국가철도공단은 현대로템과 우진산전이 수주한 1조2000억 원 규모 미국 엘에이메트로(LA Metro) 중전철 개량사업 지원을 위해 오송 철도종합시험선로에 차량의 고속 성능 검증이 가능한 연장구간(5km)을 조기에 구축하고 사용을 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해...
엘리베이터 문 열리니 우주인이....인천공항 미디어아트 눈길

엘리베이터 문 열리니 우주인이....인천공항 미디어아트 눈길

인천국제공항이 여객터미널 내부의 미디어 설비를 활용하여 이용객들에게 다채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인천공항은 제1여객터미널 중앙 미디어타워, 3층 엘리베이터 공간, 제2여객터미널 입국 통로 등 주요 동선 16곳에서 총 23종의 신규 미디어아...
[SK에코플랜트 피벗의 그림자] ②SK하이닉스 사업기회가 흐른 곳, 정점엔 지배주주

SK에코플랜트 피벗의 그림자 ②SK하이닉스 사업기회가 흐른 곳, 정점엔 지배주주

SK하이닉스에서 발생한 사업기회가 SK에코플랜트로 흐르면서 주주가치 누수 우려가 커진다. 양사뿐 아니라 SK와 SK스퀘어 주주 이해관계가 얽힌 고차 방정식이다. 이해관계 정점에는 SK 지분 17.90%를 보유한 최태원 회장이 있다. SK하이닉스 밸류체인 특수 톡톡 6일...
무디스, SK하이닉스 신용등급 상향...Baa1→A3

무디스, SK하이닉스 신용등급 상향...Baa1→A3

국제 신용평가회사 무디스(Moody's)가 SK하이닉스의 신용등급을 처음으로 A등급대로 올렸다. 무디스는 지난 3일 SK하이닉스의 장기 발행자 신용등급과 선순위 무담보채권 신용등급을 기존 'Baa1'에서 'A3'로 한 단계 상향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삼성중공업, 원유운반선 2척 수주…상선 목표 조기 달성

삼성중공업, 원유운반선 2척 수주…상선 목표 조기 달성

삼성중공업이 원유운반선 2척을 추가 수주하며 올해 상선 부문 수주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삼성중공업은 유럽 지역 선사로부터 원유운반선 2척을 2680억원에 수주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 선박은 2029년 8월까지 인도될 계획이다. 삼성중공업의 상선 부문 올해 누적 수주...

"엘앤씨바이오 유상증자, 투자 시점·규모 적절성 의문"

스킨부스터 업체 엘앤씨바이오가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 시장에서는 회사측이 밝힌 투자 규모와 투자의 적절성에 대해 설명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엘앤씨바이오는 지난달 31일 1406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시를 공시했다. 오는 9월4일을 배정기준일...
고려아연 창립 52주년...'도가니' 화두 제시한 최윤범

고려아연 창립 52주년...'도가니' 화두 제시한 최윤범

고려아연이 창립 52주년을 맞아 글로벌 핵심광물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다짐했다. 글로벌 산업 경쟁과 핵심광물 공급망 재편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지난 반세기 동안 축적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제련 기술력과 임직원의 역량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
[TG-C 후폭풍] ①분산된 사업, 연결된 적자…코오롱티슈진 발 '연쇄 손실' 덮친 계열사들

TG-C 후폭풍 ①분산된 사업, 연결된 적자…코오롱티슈진 발 '연쇄 손실' 덮친 계열사들

[편집자주] 코오롱티슈진의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가 미국 임상 3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그 여파가 어디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TG-C 사업은 원천기술 개발과 임상, 생산, 지역별 사업권이 여러 계열사에 분산된 형태다. 본지는 TG...
일회성 원가엔 한목소리, 적정가는 9만원 차이…에스티팜 ‘마진 회복’ 셈법 갈렸다

일회성 원가엔 한목소리, 적정가는 9만원 차이…에스티팜 ‘마진 회복’ 셈법 갈렸다

2분기 에스티팜의 마진 훼손을 낳은 고정비 부담을 두고 증권가는 생산 구조상 일시적 현상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하지만 외형 성장이 실제 이익으로 연결되는 회복 속도와 체질 개선 수준을 두고는 분석이 크게 갈렸다. 단기 원가율 정상화 시점부터 2027년 장기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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