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 검색 결과

KB금융, 또 사상 최대 실적..작년 순익 4.6조원

KB금융, 또 사상 최대 실적..작년 순익 4.6조원

KB금융그룹이 작년에도 사상 최대 실적 행진을 이어갔다. 일회성 충당금 8천억원을 쌓았는데도 불구하고, 자회사들의 호실적이 사상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 KB금융지주는 지난 2023년 당기순이익 4조6319억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올렸다. 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올해 카카오뱅크는?..

올해 카카오뱅크는?.."여신 20% 성장 전망"

작년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린 카카오뱅크가 올해 실적에도 자신감을 보였다. 대출 갈아타기에 힘입어 카카오뱅크는 올해 여신이 20% 성장할 것으로 낙관했다. 수익성 지표도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건전성 지표도 소폭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2023년 실적 발표...
현대차 3인방 B급 꼬리표 뗐다

현대차 3인방 B급 꼬리표 뗐다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가 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의 신용등급을 기존 ‘Baa1’에서 ‘A3’로 상향했다고 6일 밝혔다.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sta...

우리금융지주, 작년 당기순이익 2조5167억원..예상 하회

  우리금융그룹은 6일 실적발표에서 지난 2023년 연결 기준 지배기업 소유 지분 당기순이익 2조516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의 작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0.9% 감소한 42조335억원을 ...
HD현대, 4분기 영업익 3600억원..어닝 쇼크

HD현대, 4분기 영업익 3600억원..어닝 쇼크

HD현대가 지난해 4분기 시장의 예상을 크게 밑도는 영억이익을 냈다.  HD현대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보다 1.2% 증가한 16조7128억원, 영업이익은 3579억원으로 30.4%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순이익은 1170억원 적자...
인터넷은행의 배신..연말 마통 금리 더 비쌌다

인터넷은행의 배신..연말 마통 금리 더 비쌌다

작년 12월 신용대출 평균금리 뚜껑을 열어봤더니, 인터넷 은행 이자가 시중은행보다 더 비쌌다. 마이너스 통장 이자는 카카오뱅크가 가장 비쌌고, 신용대출 금리는 케이뱅크가 가장 높았다. 인터넷은행 이자가 싸다는 통념이 배신 당했다. 작년 1월에는 인터넷은행 3사...
'세상에 이런 일이' 기아가 현대차를 눌렀다

'세상에 이런 일이' 기아가 현대차를 눌렀다

'작은집' 기아가 '큰집' 현대자동차 시가총액을 뛰어넘는 사단이 벌어졌다.  예상을 뛰어넘는 주주환원책을 내놓은 기아가 최근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 시류를 제대로 탔다.  31일 주식시장에서 기아는 전 거래일보다 5% 급등한 10만2900원...
하나금융, 작년 아쉬운 실적..충당금 때문에

하나금융, 작년 아쉬운 실적..충당금 때문에

하나금융그룹이 지난해 시장 기대를 약간 밑도는 실적을 발표했다. 충당금을 3709억원 쌓은 데다, 하나증권과 하나저축은행의 적자전환도 작용했다. 관계회사들 실적도 전년 대비 부진했다. 하나금융지주는 31일 지난해 실적을 발표했다. 지난 2023년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보령

보령 "지난해 인상적인 성장세 증명했다"

보령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대체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보령은 지난해 인상적인 성장세를 증명한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보령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47억7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보다 60.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
SK하이닉스, 4분기 깜짝 영업흑자...'D램·낸드 판매가 급등 덕봤다'

SK하이닉스, 4분기 깜짝 영업흑자...'D램·낸드 판매가 급등 덕봤다'

SK하이닉스가 지난해 4분기 시장의 예상을 깨고 영업흑자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연결 기준 지난해 전체 매출은 32조7657억원으로 전년보다 26.6%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전체 영업이익은 7조7303억원으로 전년 6조8094억원 흑자에...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