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ty ON" 검색 결과

“위험하면 멈춘다”…포스코이앤씨, 자율 안전문화 구축 박차

“위험하면 멈춘다”…포스코이앤씨, 자율 안전문화 구축 박차

포스코이앤씨가 현장 근로자 스스로 안전을 결정하고 보호할 수 있는 핵심 권리인 ‘작업중지권’의 현장 정착을 위해 나섰다. 포스코이앤씨는 8일 서울 금천구 소재 안전보건진흥원과 ‘세이프티 파트너(Safety Partner)’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
코오롱글로벌, 안전보건 합동점검

코오롱글로벌, 안전보건 합동점검

코오롱글로벌이 경기도 평택시 고덕 공공폐수처리시설 4단계 건설공사 현장에서 김일호 최고안전책임자(CSO) 주관하에 ’안전보건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합동점검에는 김영범 사장, 김일호 안전보건관리실 상무, 김동헌 공사지원본부 상무, 협력사 대표 등 30여명...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 경영진과 추락체험...“중대재해 Zero” 달성 강조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 경영진과 추락체험...“중대재해 Zero” 달성 강조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가 '안전벨트 추락체험'등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하고 '안전의식' 강화 행보에 나섰다. 롯데건설은 27일 오일근 대표와 38명의 경영진이 경기도 오산시 롯데인재개발원 내 안전체험센터에서 진행된 안전체험교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영진은 심폐소생술 ...
LG AI연구원, AI 윤리 책무성 보고서 발간

LG AI연구원, AI 윤리 책무성 보고서 발간

LG AI연구원이 19일 ‘책임 있는 AI(Responsible AI)’와 ‘포용적 AI(Inclusive AI)’ 실현을 위한 LG의 노력을 소개한 인공지능(AI) 윤리 책무성 보고서를 발간했다. LG AI연구원은 2023년부터 매년 AI 윤리 책무성 보고서를 발간하...
고려아연 임직원, 안전보건·환경 우수사례 사내 공모전

고려아연 임직원, 안전보건·환경 우수사례 사내 공모전

고려아연은 온산제련소에서 ‘안전보건환경(Safety·Health·Environment, SHE)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아이디어 제안을 넘어 현장에 적용한 후 개선 효과를 검증한 사례들을 공유해 현장 중심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실...
GS건설 김태진 사장 동절기 현장 안전 관리 직접 챙겨

GS건설 김태진 사장 동절기 현장 안전 관리 직접 챙겨

GS건설은 최고안전전략책임자 (CSSO, Chief Safety Strategy Officer) 김태진 사장이 충청권 4개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동절기 근로자들의 작업환경과 다가오는 해빙기맞이 현장대비 현황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금번 캠페인은 겨울철 안전사고...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 신입사원과 소통...

대우건설 김보현 대표, 신입사원과 소통..."한마음의 장 개최"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김보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부장급 임원진이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42명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28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인재경영원에서 진행된 ‘신입사원과 함께하는 한마음의 장’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
대우건설, 노사 한마음 안전 결의 선포식 개최…현장 중심 안전경영 강화

대우건설, 노사 한마음 안전 결의 선포식 개최…현장 중심 안전경영 강화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지난 23일 ‘26년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사 합동 안전 결의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보현 대표이사를 필두로 노동조합 위원장, CSO, 협력회사 대표, 본사 임직원들이 대규모로 참여해 노사가 한마음으로 ‘노사 ...
한국맥도날드, ‘2026 RGM 컨벤션’ 성료

한국맥도날드, ‘2026 RGM 컨벤션’ 성료

한국맥도날드가 지난 14일 베트남 다낭에서 전국 레스토랑 점장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RGM(Restaurant General Manager) 컨벤션’을 진행했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회사의 중장기 비전 및 올해 주요 전략 공유에 이어 점장의 전문성...
건설사 2026년 경영 키워드는 ‘안전' ·' AI’…

건설사 2026년 경영 키워드는 ‘안전' ·' AI’…"불확실성 속 미래 준비"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출발을 알렸다. 5일 공개된 신년사를 종합하면, 건설사들은 올해 ‘안전관리 강화’와 ‘AI 활용'을 핵심 키워드로 내세우고,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대응하겠다는 경영방침을 내놓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신년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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