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압 직류송전" 검색 결과

호반그룹, 충남 당진 고대지구에 해저케이블 2공장 건설

호반그룹, 충남 당진 고대지구에 해저케이블 2공장 건설

 호반그룹이 2027년까지 약 1조 원을 투입해 충청남도 당진시에 해저케이블 2공장을 건설한다.  호반그룹은 18일 충청남도 도청에서 충청남도·당진시·대한전선과 함께 해저케이블 2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현대건설, 1조원 사우디 초고압직류 송전선로 수주

현대건설, 1조원 사우디 초고압직류 송전선로 수주

 현대건설이 11일(현지시간)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 위치한 사우디 전력청(SEC)이 발주한 7억2500만 달러(한화 약 1조원) 규모의 ‘사우디 리야드-쿠드미 500㎸ 초고압직류(HVDC) 송전선로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건설이 ...
LS전선, 세계 최대 부유식 해상풍력 '반딧불이' 사업 협력 

LS전선, 세계 최대 부유식 해상풍력 '반딧불이' 사업 협력 

 LS전선이 6일 노르웨이 종합에너지 기업 에퀴노르(Equinor)와 세계 최대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인 ‘반딧불이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협력 MOU’를 체결했다. 반딧불이 부유식 해상풍력은 울산 연안에서 약 70km 떨어진 해상에 2...
효성중공업, 미래 전력망 시스템 선보인다...‘BIXPO 2024’ 전시 참가

효성중공업, 미래 전력망 시스템 선보인다...‘BIXPO 2024’ 전시 참가

 효성중공업은 글로벌 전력∙에너지 산업 엑스포인 ‘BIXPO(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 2024’에 참가해 미래 전력망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6일부터 8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BIXPO 2024...
효성중공업, ‘CIGRE 2024’서 차세대 전력기술 선보여

효성중공업, ‘CIGRE 2024’서 차세대 전력기술 선보여

 효성중공업은 8월 26일부터 30일(현지시간)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최대 전력망 박람회인 ‘CIGRE(시그레) 파리 세션 2024’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CIGRE 파리 세션은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1만 명이 넘는 전...
LS전선·LS일렉트릭, 프랑스 CIGRE 참가...최신 전력 기술 선보여

LS전선·LS일렉트릭, 프랑스 CIGRE 참가...최신 전력 기술 선보여

 LS전선과 LS일렉트릭은 25일부터 30일까지 6일 동안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력 전시회 ‘2024 CIGRE’ (국제 대전력망 기술회의)에 동반 참가해 신사업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CIGRE는 전력 분야의 최신 기...
LS그룹, ‘배·전·반’ 전방위확대..양손잡이경영전략 '탄력'

LS그룹, ‘배·전·반’ 전방위확대..양손잡이경영전략 '탄력'

 LS그룹이 전기·전력·소재 등 기존 주력 산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CFE(탄소 배출 없는 전력)와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관련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낙점해 ‘양손잡...
한전KDN, 제룡산업과 OPGW 신형 금구류 개발 추진

한전KDN, 제룡산업과 OPGW 신형 금구류 개발 추진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지난 13일 한전KDN 본사 10층 회의실에서 제룡산업(대표이사 박종태)과 가공 HVDC(초고압 직류송전, High Voltage Direct Current)용 금구류 개발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
‘배·전·반’ 기치 LS그룹 신사업 확대 '광폭 행보'

‘배·전·반’ 기치 LS그룹 신사업 확대 '광폭 행보'

LS그룹이 기존 인프라 사업이었던 전기·전력·소재 부문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CFE(탄소 배출 없는 전력)와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관련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접목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현대건설, 올 3분기 건설업계 관심도 1위…GS·대우·롯데건설 뒤이어

현대건설, 올 3분기 건설업계 관심도 1위…GS·대우·롯데건설 뒤이어

올 3분기 온라인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건설사는 현대건설로 조사됐다. 이어서 GS건설과 대우건설·롯데건설 순으로 온라인 관심도가 높았다. 여론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X(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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