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천" 검색 결과

대신자산신탁, 목동13단지 사업시행자 지정 완료..목동 신탁방식 1호

대신자산신탁, 목동13단지 사업시행자 지정 완료..목동 신탁방식 1호

대신자산신탁은 양천구청으로부터 목동13단지 재건축사업 사업시행자로 지정 통보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시행자지정으로 목동13단지는 목동 14개 재건축 단지 중 최초로 신탁 방식으로 진행하게 됐다.
삼성물산·대우건설, 문래동4가 재개발 시공사 최종 확정

삼성물산·대우건설, 문래동4가 재개발 시공사 최종 확정

삼성물산·대우건설 컨소시엄 이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4가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삼성대우사업단은 28일 '문래동4가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 지난 27일 총회을 열고, 삼성대우사업단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GS건설, 광명 ‘철산역자이’ 견본주택 개관… 2045 가구 대단지 본격 분양

GS건설, 광명 ‘철산역자이’ 견본주택 개관… 2045 가구 대단지 본격 분양

GS건설이 19일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에 공급하는 ‘철산역자이’ 아파트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광명시 철산동 광명12R구역을 재개발하는 철산역자이는 지하 7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19개 동, 총 204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건립된다.
탈(脫)서울 본격화…인천·경기 부동산 시장 반사이익

탈(脫)서울 본격화…인천·경기 부동산 시장 반사이익

서울 집값 상승세가 멈출줄 모르고, 인구 과밀화에 따른 주거 피로감이 겹치면서 이른바 ‘탈서울’ 현상이 가속화되면서 인천과 경기도 등 수도권 외곽지역 부동산 시장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30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6월 기준 서울 인구는...
GS건설, ‘철산역자이’ 8월 분양 예정...광명 중심에 2045가구 랜드마크

GS건설, ‘철산역자이’ 8월 분양 예정...광명 중심에 2045가구 랜드마크

GS건설은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광명12R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철산역자이를 8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최고 29층, 19개 동, 총 2045가구의 대단지로 건립된다.
6·27 대출 규제로 준서울 경기지역에 수요 몰린다

6·27 대출 규제로 준서울 경기지역에 수요 몰린다

최근 정부의 6·27 대출 규제로 내 집 마련에 대한 자금 부담이 커진 가운데, 대출 부담이 낮은 준서울권 경기지역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출 한도가 최대 6억원으로 제한되면서 10억원 안팎으로 내 집 마련 및 갈아타기가 가능한 준서울 경기지역이...
GS건설, 명학역세권 ‘안양자이 헤리티온’ 8월 분양 예정

GS건설, 명학역세권 ‘안양자이 헤리티온’ 8월 분양 예정

GS건설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공급하는 '안양자이 헤리티온'을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상록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에서 지상 최고 29층, 17개 동, 총 171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건립된다.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5천명 몰려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5천명 몰려  

HDC현대산업개발은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이 지난 27일 오픈 이후 주말 간 약 5000명이 방문했다고 30일 전했다. 유니트 관람과 청약 및 계약에 관한 구체적인 상담을 받으려는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HDC현대산업개발,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 개관

HDC현대산업개발,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 개관

HDC현대산업개발이 27일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박달2동에 들어서는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7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584㎡ 아파트 총 507세대 중 △55㎡ 2세대 △59㎡...
서울시, 목동 5·7·9단지 최고 49층. 1만 2천여 가구 공급...재건축 정비계획 ‘수정가결’

서울시, 목동 5·7·9단지 최고 49층. 1만 2천여 가구 공급...재건축 정비계획 ‘수정가결’

서울 목동지구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3일과 18일 열린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수권분과위원회를 통해 양천구 목동5·7·9단지에 대한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을 ‘수정가결’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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