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케이블" 검색 결과

LS전선, 싱가포르서 2천억 규모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 수주

LS전선, 싱가포르서 2천억 규모 초고압 케이블 프로젝트 수주

LS전선은 싱가포르 전력청으로부터 약 20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 케이블 공급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도네시아에서 태양광으로 생산된 전력을 싱가포르로 송전하는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LS전선은 변전소까지 연결되는...
LS에코에너지, 본사 이전...서울 용산 → 강원도 동해

LS에코에너지, 본사 이전...서울 용산 → 강원도 동해

 LS에코에너지가 3일 이사회를 열고 서울 LS용산타워에 있던 본사를 강원도 동해시 LS전선 동해 사업장으로 이전하는 정관 개정을 의결했다. LS에코에너지는 "이번 본사 이전은 해저 케이블 사업 거점 확보와 LS전선과의 협업 시너지 강화를 통한 성장 기반 마련...
LS마린솔루션, 해제케이블포설선 GL2030 국내 최대 7000톤 급으로 개조

LS마린솔루션, 해제케이블포설선 GL2030 국내 최대 7000톤 급으로 개조

 LS마린솔루션이 해저 케이블 포설선 'GL2030'의 적재 용량을 기존 4000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인 7000톤급으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조의 핵심은 해저 케이블 저장·관리 장비인 캐러셀(Carousel) 용량을 기존 대비 2배 ...
LS전선, 영국 내셔널그리드와 40조 규모 HVDC 케이블 공급 계약 체결

LS전선, 영국 내셔널그리드와 40조 규모 HVDC 케이블 공급 계약 체결

 LS전선은 영국 전력망 운영 기업인 내셔널그리드와 40조 원 규모의 HVDC(고압직류송전)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개별 프로젝트 진행에 앞서 주요 공급업체를 미리 선정하고, 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성사됐다. LS전...
SOOP, ‘세계 3쿠션 팀 선수권대회’ 전경기 생중계

SOOP, ‘세계 3쿠션 팀 선수권대회’ 전경기 생중계

SOOP은 제37회 ‘세계 3쿠션 팀 선수권대회’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13일 오후 8시(한국시간) 개막하며, UMB(세계캐롬연맹)가 주최하고 DBU(독일당구연맹)의 주관으로 열린다. 총 16개국 대표팀이 참가해...
'미래세대의 든든한 파트너' LS그룹 사회공헌활동은 '∼ing'

'미래세대의 든든한 파트너' LS그룹 사회공헌활동은 '∼ing'

 LS그룹은 창립 이후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보다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 글로벌 개발사업,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재해재난 성금 기부 등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사회공헌...
LS에코에너지, 동남아 IDC 전력망 시장 진출

LS에코에너지, 동남아 IDC 전력망 시장 진출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동남아 데이터센터(IDC) 전력망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LS에코에너지는 최근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필리핀 최대 규모의 IDC ‘STT 페어뷰(Fairview) 캠퍼스’에 MV(중전압) 및 LV...

"고맙다, AI 데이터센터"...LS에코에너지, 지난해 영업이익 448억...전년비 51.8% 쑥↑

 LS에코에너지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8690억 원, 영업이익 448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도 7311억 원 대비 18.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51.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353억원으로 전년대비 31...
LS에코에너지, 3분기 매출 2234억...3분기 연속 최대 실적 달성

LS에코에너지, 3분기 매출 2234억...3분기 연속 최대 실적 달성

 LS에코에너지(대표 이상호)가 3분기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LS에코에너지는 3분기 실적 잠정집계 결과 매출액 2234억 원, 영업이익 125억 원, 순이익 84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1675억 원 대비 3...
LS그룹, 베트남 태풍피해 복구 위해 25만 달러 성금 기부

LS그룹, 베트남 태풍피해 복구 위해 25만 달러 성금 기부

 LS그룹(회장 구자은)은 최근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베트남의 피해복구를 돕기 위해 25만 달러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베트남 현지에 진출해 있는 LS전선, LS일렉트릭, E1 등 3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LS는 국제개발협력 비영리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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