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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경고" 검색 결과

"회사 이익 위해 투자자 이익 반한" 한국투자증권..기관주의 제재 

 금융감독원이 회사 이익을 위해 투자자 이익에 반하는 투자를 권유한 한국투자증권을 기관주의로 제재하고, 10억원이 넘는 과징금·과태료를 부과했다. 아울러 임직원 20명을 무더기로 징계했다. 29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26일 ...
금감원, 경북 김천신협에 기관주의..과징금 1.9억원

금감원, 경북 김천신협에 기관주의..과징금 1.9억원

 금융감독원이 조합원과 비조합원의 개인정보를 사전 동의 없이 넘긴 경북 김천신협에 기관주의 제재와 2억원 넘는 과징금·과태료를 부과했다. 15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이 지난 5일 경북 김천신용협동조합에 기관주의 제재를 조치했다. ...
금감원, 신한은행 기관주의..신한아메리카은행 감독 소홀

금감원, 신한은행 기관주의..신한아메리카은행 감독 소홀

 금융감독원은 미국 자회사 신한아메리카은행의 감독을 소홀히 한 신한은행을 기관주의로 제재했다. 25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21일 신한은행에 '기관주의' 제재를 내렸다. 금감원은 제재 사유로 "신한은행은 지난 2017년 6월부터 2021년...
금감원,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에 기관주의..과징금 7억원

금감원,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에 기관주의..과징금 7억원

 금융감독원은 신용공여 한도를 어기고 초과 대출을 내준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에 기관주의 제재와 함께 7억원 넘는 과징금을 부과했다.  23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11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에 기관주의 제재와 함께 과징금 7억5600...
직원 주식 거래 감독 못한 한국거래소에 '기관주의'

직원 주식 거래 감독 못한 한국거래소에 '기관주의'

 금융감독원이 임직원의 주식 거래와 업무를 제대로 감독하지 못한 한국거래소를 기관주의로 제재하고, 임직원 62명을 무더기로 징계했다. 6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7월 26일 한국거래소에 기관주의로 제재하고, 임원 10명과 직원 5...
고객 신용정보 노출한 롯데카드에 `기관주의`

고객 신용정보 노출한 롯데카드에 `기관주의`

 금융감독원이 고객 수십 명의 개인신용정보를 노출시킨 롯데카드에 기관주의 경징계를 내렸다. 금감원은 2일 롯데카드에 기관주의 제재와 함께 과태료 3600만원을 부과했다. 임원 1명에게 주의에 상당하는 퇴직자 위법·부당사항을, 직원 자율처리 2건을 ...
퇴직연금 가입한 법인 골프 접대한 NH투자증권 `경징계`

퇴직연금 가입한 법인 골프 접대한 NH투자증권 `경징계`

 금융감독원이 퇴직연금 가입 법인에 골프 접대를 한 NH투자증권을 기관주의로 제재했다. 29일 금감원 제재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23일 NH투자증권에 기관주의 제재를 내리고, 임원 1명과 직원 1명에게 주의에 상당하는 퇴직자 위법‧부당사항으로 징계했다....
HB저축은행, 담보대출 일부 정지 3개월..과징금 16억원

HB저축은행, 담보대출 일부 정지 3개월..과징금 16억원

 금융감독원이 대출 업무 내부통제가 이루어지지 않은 HB저축은행을 중징계했다. HB저축은행의 유가증권 담보대출 영업과 업무 일부를 3개월간 정지시키고, 16억원 넘는 과징금을 부과했다. 25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19일 HB저축은행의 신...
금감원, 기업은행 기관주의 경징계..고객확인 위반

금감원, 기업은행 기관주의 경징계..고객확인 위반

금융감독원이 실명확인과 고객확인 의무를 위반한 IBK기업은행을 기관주의로 경징계했다. 19일 금감원 제재 공시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11일 중소기업은행(IBK기업은행)을 기관주의 조치하고, 임직원 3명을 견책과 주의로 징계했다. 아울러 개선사항 6건을 통보했다. 기...
우리은행 10년 횡령액 773억 중 13억원만 건졌다

우리은행 10년 횡령액 773억 중 13억원만 건졌다

 지난 6월 105억원 규모 횡령사건이 발생한 우리은행이 과거 10년간 횡령 사고금액 773억원 중에 13억원만 건진 것으로 나타났다. 환수율은 1.7%에 불과했다. 은행 17곳 중에서 우리은행의 횡령액이 가장 많았고, 가담한 직원수도 최다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