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장" 검색 결과

쪽방 주민 12년 동행...현대엔지니어링, 제9회 디딤돌 문화교실 수료식 진행

쪽방 주민 12년 동행...현대엔지니어링, 제9회 디딤돌 문화교실 수료식 진행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시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제9회 디딤돌 문화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6일 서울시청 별관에서 진행된 수료식에는 관계자와 1년간 문화교실을 수료한 쪽방 주민 33명 등이 참석해 주민들의 노력과 성취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
사모펀드 MBK의 고려아연 인수시도 국민시름 키운다..

사모펀드 MBK의 고려아연 인수시도 국민시름 키운다.."기술유출 우려"

 사모펀드  MBK의 고려아연 인수 시도가 국민들의 걱정을 가중시키고 있다. 정부가 경제 안보 차원에서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과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23일 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전국 만...
신한금융그룹, 소비자보호 컨퍼런스 개최

신한금융그룹, 소비자보호 컨퍼런스 개최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1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소비자보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10개 그룹사 CEO(최고경영자), 금융소비자보호 담당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소비...
고려아연,

고려아연, "MBK, 2차 가처분 기각..사기적 부정 행위로 법적 책임 물어야"

 고려아연이 MBK파트너스와 영풍 연합군이 제기한 자사주 취득 금지 2차 가처분 신청 승소를 계기로 이들에게 법적 책임을 지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나섰다.  고려아연은 21일 "금일 법원은 영풍이 적대적M&A를 위한 활용방안으로서 제기한 재탕 2...
롯데재단, 제주지역 범죄피해가정에 5200만원 전달

롯데재단, 제주지역 범죄피해가정에 5200만원 전달

롯데장학재단은 제주지역에서 범죄피해로 인해 고통을 받고있는 피해자와 그 유가족들의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후원에 나섰다.  롯데장학재단은 전일 제주경찰청에서 '2024 신격호 롯데 범죄피해가정 지원사업' 전달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범죄피해가정 지원사업은 ...
국감서 목소리 낸 금융위 수장 김병환..

국감서 목소리 낸 금융위 수장 김병환.."금투세 불확실성 빨리 끝내야" 

 금융당국 수장으로서 신중한 입장을 보인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이례적으로 국정감사장에서 목소리를 높였다. 김병환 위원장은 내년 시행을 앞둔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관련해서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빨리 끝나야 한다고 역설하며, 국회에서 빨리 결론을 내달라고 촉구했다....
이 대기업이 매년 수박 1만통을 구매하는 이유

이 대기업이 매년 수박 1만통을 구매하는 이유

 올해로 22년째 협력사들에 수박을 뿌리는 대기업이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매년 여름철이면 전국에서 수박 1만 통을 구매한다. 올해도 수박 구매를 이어갔다. 구매 비용은 2억여 원에 달한다. 올해로 22년째다.   수박 대...
현대건설, 전공정 무재해 협력업체 포상

현대건설, 전공정 무재해 협력업체 포상

 현대건설이 26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 본사에서 '제4회 전공정 무재해 협력업체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 상반기 우수 현장을 대상으로 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총 47개 협력사에 2억 5천여만 원의 상금이...
롯데장학재단, 서울 쪽방촌에 2억원 규모 '플레저박스' 지원

롯데장학재단, 서울 쪽방촌에 2억원 규모 '플레저박스' 지원

롯데장학재단이 서울시립 쪽방촌상담소를 통해 서울지역 2273가구에 롯데 플레저박스를 전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선풍기가 없거나 노후된 가구를 조사하여 482개의 선풍기도 전했다.  서울지역의 영등포 393세대, 서울역 828세대, 남대문 377세대, 창신동 ...
LGU+,

LGU+, "통신금융사기 경감 활동 인정받아"

LGU+(대표 황현식)는 최근 서울 강서구 LG 사이언스파크에서 경찰청과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범죄 피해 예방 성과와 향후 협력방안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갑식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형사국장은 홍관희 LG...

머니 디코드

언어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