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 검색 결과

법인세 엇갈린 두얼굴...현대차 '성실 납부' vs 삼성 '얌체 환급'

법인세 엇갈린 두얼굴...현대차 '성실 납부' vs 삼성 '얌체 환급'

우리나라에서 영업중인 기업 가운데 매년 가장 많은 규모의 법인세를 납부하는 곳은 어딜까? 코스피 시가총액의 22.9%를 차지하는 삼성전자가 여전히 가장 많은 액수의 법인세를 납부하고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노'(No)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021년도 국내 최...
무디스, 한국·유럽 은행업 전망 '부정적'으로 떨어뜨려

무디스, 한국·유럽 은행업 전망 '부정적'으로 떨어뜨려

미국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지난 7일 한국을 비롯해 영국, 독일,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 스웨덴 등 은행 부문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반면에 이탈리아 은행들에 대한 전망은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높였다고 로이터통신은 보도했...
교촌에프엔비, 첫 목표주가 1만1000원

교촌에프엔비, 첫 목표주가 1만1000원

IBK투자증권은 23일 교촌에프엔비의 첫 목표주가로 1만1000원을 산정하고, 매수 투자의견으로 기업 분석(커버리지)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024년 교촌의 외형 성장이 재개될 것으로 보이며, 마진율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는...
현대차·기아, 신용평가사 피치(Fitch) 신용등급 ‘A-’ 상향

현대차·기아, 신용평가사 피치(Fitch) 신용등급 ‘A-’ 상향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가 현대차·기아의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A-’로 상향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제시했다. 현대차&midd...
NH농협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2.2조원..제자리걸음

NH농협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2.2조원..제자리걸음

NH농협금융그룹이 지난해 충당금을 2조원 넘게 쌓으면서 작년 순이익이 제자리 걸음을 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2023년 지배기업 지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0.2% 증가한 2조2343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작년 영업이익은 3조8476억원으...
예금처럼 '홍콩ELS' 팔아먹은 은행, 개인투자용 국채 제대로 팔까

예금처럼 '홍콩ELS' 팔아먹은 은행, 개인투자용 국채 제대로 팔까

상반기 개인투자용 국채 출시를 앞두고 은행권에 판매를 맡기는 것을 재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은행권의 불완전 판매 논란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은행들이 특성이 다른 개인투자용 국채를 예적금처럼 개인들에게 팔아 넘길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
'코스닥 4번 타자된 HPSP, 충분히 이유가 있다'

'코스닥 4번 타자된 HPSP, 충분히 이유가 있다'

반도체 장비 업체 HPSP의 최근 주가 상승이 실적면에서 충분히 이유가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HPSP는 반도체 공정 미세화의 수혜를 받으면서 최근 1년간 주가는 333.3% 급등했고,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에서는 4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KB증권은...
대구은행, 시중은행과 비교했더니..자격미달? 충분?

대구은행, 시중은행과 비교했더니..자격미달? 충분?

DGB대구은행이 지난 7일 금융 당국에 시중은행 전환 본인가를 신청했다. 전국 단위 은행으로 거듭나기 위해 사명도 iM뱅크로 바꾸고, 뉴 하이브리드 뱅크를 표방했다. 황병우 DGB대구은행장은 “조속히 시중은행 전환 인가를 받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r...
충당금 같이 쌓았는데 희비 갈린 4大 금융지주..왜?

충당금 같이 쌓았는데 희비 갈린 4大 금융지주..왜?

KB, 신한, 하나, 우리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실적 발표가 마무리됐다. 뚜껑을 열어보니 KB금융지주는 민생금융과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손충당금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 반면에 우리금융지주의 실적은 증권가 추정치에...
신한금융, 작년 순익 4.3조..1위 다시 내줘

신한금융, 작년 순익 4.3조..1위 다시 내줘

지난 2022년 KB금융지주를 제치고 사상 최대 당기순이익을 올린 신한금융그룹이 작년에는 KB에게 다시 왕좌를 내줬다. 장사는 잘했지만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손충당금, 상생금융 등 1회성 비용이 사상 최대 순이익 경신 행진의 발목을 잡았다.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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