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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에너지 사업 이끈 마이크 스나이더 부사장 사임…AI 중심 전환 속 임원 이탈 잇달아

테슬라 에너지 사업 이끈 마이크 스나이더 부사장 사임…AI 중심 전환 속 임원 이탈 잇달아

테슬라의 에너지 및 충전 부문을 총괄해 온 마이크 스나이더 에너지·충전 부문 부사장이 회사를 떠났다. 테슬라가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중심으로 사업 무게를 옮기는 가운데 핵심 고위 임원의 이탈이 이어지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 저널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
삼성물산, 반포푸르지오에 '넥스트 리모델링' 제안

삼성물산, 반포푸르지오에 '넥스트 리모델링' 제안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12일 '넥스트 리모델링'을 적용한 입찰제안서를 반포푸르지오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넥스트 리모델링은 기존 아파트 골조를 활용하면서 설비와 시설을 교체하고 내·외관 디자인을 바꾸는 방식이다. 삼성물산은 재건축·재개발·증축형 리모델링...
한전KDN, 국정 검증필 암호모듈 에너지어스에 공급

한전KDN, 국정 검증필 암호모듈 에너지어스에 공급

한전KDN은 에너지어스에 국정원 검증필 암호모듈 ‘이파워 크립토(ePower Crypto) V2.2’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한전KDN이 공급하는 ‘이파워 크립토 V2.2’는 암호모듈 검증제도(KCMVP, Korea Cryptographic Module Valida...
[현장] 로봇이 멈추면 공장도 멈춘다…두산로보틱스가 ‘작업 완결성’에 주목한 까닭

현장 로봇이 멈추면 공장도 멈춘다…두산로보틱스가 ‘작업 완결성’에 주목한 까닭

두산로보틱스가 피지컬 AI의 핵심 과제로 ‘작업 완결성’을 제시했다. 이는 현장의 변수를 판단하고 고객이 요구하는 품질의 결과물까지 만들어내는 능력이다. 작업자가 일일이 로봇의 동작을 재설정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로봇 운영체제부터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김현수 두...
호반, 경쟁력 방점 둔 사장단 인사 단행

호반, 경쟁력 방점 둔 사장단 인사 단행

호반그룹이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호반그룹은 김대헌 기획총괄사장을 호반건설 이사회 의장으로,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 부회장을 그룹 수석부회장과 호반건설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와 함께 주요 계열사의 새로운 리더십을 구축해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
한미 프로-캄, 안티에이징 신제품 출시

한미 프로-캄, 안티에이징 신제품 출시

한미사이언스 약국 전용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프로-캄(PRO-CALM)’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라인업을 확대한다. 한미사이언스는 차세대 레티노이드 유도체를 적용한 신제품 ‘레티노에이트크림’을 출시하고, 대표 제품인 ‘EGF 액티브 바이탈 크림’의 대용량 제품을 선보인다...
파마리서치 ‘리쥬란’, 프랑스 정식 론칭

파마리서치 ‘리쥬란’, 프랑스 정식 론칭

파마리서치는 지난달 24일 프랑스 파리의 살로몽 드 로스차일드 호텔에서 ‘리쥬란 리제너레이션 로드쇼 파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프랑스 주요 메디컬 에스테틱 학회인 ‘프랑스미용의학회(SFME)’ 개최 일정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현지 성...
신차 연구부터 생산까지 '원스톱'… 르노코리아, 부산에 700억 푼다

신차 연구부터 생산까지 '원스톱'… 르노코리아, 부산에 700억 푼다

르노코리아가 1일 부산시 동래구에 새로운 플래그십 전시장 ‘르노 동래’를 열고 부산에 기반을 둔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아울러 2027년까지 700억 원을 투입해 '부산 뉴 테크 센터'를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부산시 동래구에 위치한 ‘르노 동래’는 서울 ...
바다 한가운데서 만드는 전력 고속도로…HD현대중공업, 태안 해상변전소 짓는다

바다 한가운데서 만드는 전력 고속도로…HD현대중공업, 태안 해상변전소 짓는다

HD현대중공업이 태안 해상변전소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하며 해상풍력 설비 사업을 본격화한다. HD현대중공업은 최근 태안풍력발전과 태안 해상변전소의 설계·조달·제작·설치·시운전 전 과정을 수행하는 프로젝트 계약 체결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태안풍력발전은 싱가포르 재생에...
리튬포어스, 반도체 세정 자회사 엘엠케이 지분 99.9%로 확대

리튬포어스, 반도체 세정 자회사 엘엠케이 지분 99.9%로 확대

코스닥 상장사 리튬포어스가 반도체 플라즈마·정밀세정 전문 자회사 엘엠케이(LMK) 지분을 추가 취득해 지분율을 99.9%로 높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취득으로 리튬포어스의 엘엠케이 지분율은 기존 73.5%에서 99.9%로 확대된다. 회사는 사실상 완전 자회사 형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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