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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에너지 신산업 이끌 ‘한전기술지주’ 초대 대표 공모

한전, 에너지 신산업 이끌 ‘한전기술지주’ 초대 대표 공모

한국전력이 6월 출범 예정인 ‘한전기술지주 주식회사(가칭)’의 초대 대표이사를 5월 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한전기술지주는 한전과 공공이 보유한 유망 에너지 신기술과 민간의 혁신 역량을 접목해 창업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투자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필요한...
[바이오 공시 잔혹사] ⑤기술특례 1호의 몰락…헬릭스미스, 실패를 실패라 부르지 않은 5년

바이오 공시 잔혹사 ⑤기술특례 1호의 몰락…헬릭스미스, 실패를 실패라 부르지 않은 5년

2005년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1호로 입성한 바이로메드(현 헬릭스미스)는 한국 바이오 벤처의 상징이었다. 서울대 교수가 창업한 유전자치료제 기업은 시가총액 4조원을 넘기며 코스닥 2위까지 올랐다. 그러나 핵심 파이프라인의 임상 실패 이후 회사가 보여준 것은, 실패를 인...
“불 끄고, 계단 오르고”…GS건설, 생활 속 절약으로 ESG 강화

“불 끄고, 계단 오르고”…GS건설, 생활 속 절약으로 ESG 강화

GS건설은 정부 에너지 절감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임직원들이 참여한 전사 차원의 에너지 절감 활동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기존에 운영중인 에너지절감 운영 시스템을 개선하고, 에너지 절감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추가로 도입해 실질적인 절감 효과를 높일...
건설판까지 흔드는 중동전쟁 리스크…”공사비 2배 올려달라” [정비사업 디코드]

건설판까지 흔드는 중동전쟁 리스크…”공사비 2배 올려달라” 정비사업 디코드

미국-이란 전쟁 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가 건설업까지 미치는 모양새다. 아파트를 짓는 데 필요한 원자재 중 석유화학 파생 제품이 많은 탓에 다수 사업장에서 시공사의 공사비 인상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약속한 대금의 2배를 지불하지 않는 이상 공사를 이어갈 수 없다며...
차량 홀짝제..전 은행권 확산

차량 홀짝제..전 은행권 확산

차량 2부제 자율 시행에 전 은행권이 동참키로 했다.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은 오는 10일부터 차량 2부제 자율 참여를 포함한 에너지 절감 조치를 확대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KB금융은 앞서 지난달 25일부터 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 업무용차량과 직원 출퇴근 차량 ...
한전KDN, 중동 자원위기 대응·에너지절감 실천 긴급 현안회의

한전KDN, 중동 자원위기 대응·에너지절감 실천 긴급 현안회의

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6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중동 자원위기 대응 및 에너지절감 선도를 위한 긴급 현안 회의’를 시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일 개최되었던 전력그룹사 긴급 사장단 회의 내용 공유를 통해 한전KDN이 실...
LG전자, 식목일 기념 '틔운 미니' 팝업 운영

LG전자, 식목일 기념 '틔운 미니' 팝업 운영

LG전자는 식목일을 맞아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팝업스토어를 기획하고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의도 LG트윈타워 지하 1층 커넥트 지에서 4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이어지며, 트윈타워 사옥 내부에서 처음으로 운...
KB증권, 사랑의 헌혈행사..3일간 120명 참여

KB증권, 사랑의 헌혈행사..3일간 120명 참여

KB증권(대표이사 강진두, 이홍구)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여의도 본사 앞에서 ‘깨비증권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가 여의도 본사 앞에 상시 운영됐으며, KB증권 임직원뿐 아니라 같은 사옥에 근무하는 ...

"KRX, 권한없이 금시장 개방 추진..국내 금정련산업 붕괴"

한국거래소(KRX)가 외국업체에 KRX금시장 개방을 추진하는 가운데 국내 금 관련 업계가 집단반발하고 나섰다. 업계는 한국거래소가 자신들이 운영하는 KRA금거래소 만을 위해 금의 국가전략자산 특성을 무시한 채 임의적으로 개방을 추진하고 있다며 실제 개방될 경우 국내 업...
 대우건설, 원전 사업 확대… ‘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

대우건설, 원전 사업 확대… ‘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

대우건설이 글로벌 에너지 시장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원자력 사업 확대를 위해 조직 개편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3일 기존 해외사업단과 원자력사업단을 통합·확대해 ‘글로벌인프라본부’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신설된 조직의 본부장에는 현재 해외사업단을 이끌고 있는 한승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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