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ICT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디코드
"mbk" 검색 결과
운송장 상품명 다르다고 환불거부
" 운송장에 기재된 품목명이 구매한 제품과 다르니 구매제품을 반품하세요" 서울에 사는 A씨는 롯데온에서 구매한 제품을 반품했지만 환불을 받기는 커녕 구매한 제품을 내 놓으라는 황당한 요구에 속을 끓이고 있다.
이재수 기자
|
2024. 01. 11. 01:58
bhc 치킨가격 인상.."2~2.1만원대 타브랜드와 엇비슷"
치킨 프랜차이즈 bhc가 가격 인상을 발표했다. 스타벅스코리아 출신의 신임 송호섭 대표 취임 보름 만이다. 급작스럽게 해임된 경영진들이 머뭇대던 해묵은 숙제를 실행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bhc는 오는 29일부터 치킨 메뉴를 비롯한 85개 제품의 권장 소비자 가격을...
김세형 기자
|
2023. 12. 28. 01:00
한국앤컴퍼니, 조양래 명예회장·효성첨단소재가 100억원 추가 매입
조양래 한국앤컴퍼니 명예회장과 사촌그룹 효성의 효성첨단소재가 20일 100억원 상당의 한국앤컴퍼니 주식을 사들였다. 조현범 회장측 지분으로 공개매수를 선언한 MBK파트너스 압박 강도를 높이는 모습이다.
김세형 기자
|
2023. 12. 21. 02:53
대양제지, 4.52% 공개매수 추진..상장폐지 진행
대양제지 상장폐지가 추진된다. 대양제지 최대주주인 신대양제지는 19일 대양제지 지분 4. 52%(121만주)에 대해 주당 4300원에 공개매수를 진행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개매수신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헸다. 신대양제지는 계열회사들과 함께 대양제지 지분 66.
김세형 기자
|
2023. 12. 20. 17:34
조현범 '뻥카'(?)..한국앤컴퍼니 공개매수가격 올려도 상한가 못미쳐
한국앤컴퍼니 주가가 공개매수가 상향 조정에 급등세를 타고는 있지만 상한가까지는 도달하지 못하고 있다. 방어측인 조현범 회장측의 자신감이 '뻥카'가 아닐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18일 오전 9시28분 현재 한국앤컴퍼니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25.
김세형 기자
|
2023. 12. 18. 18:29
한국앤컴퍼니, 아버지 등판에 급락..조현범 회장측 충분히 지분 모았다?
한국앤컴퍼니 주가가 공개매수가 아래로 떨어졌다. 조현범 회장측이 경영권 방어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아버지 조양래 명예회장까지 지원사격에 나선 것으로 확인되면서 도루묵을 점치는 이들이 늘어난 탓으로 해석된다.
김세형 기자
|
2023. 12. 15. 18:47
조양래 한국앤컴퍼니 명예회장, 570억원 주식 매입..차남에 밀어줘
장남과 사모펀드의 공격을 받는 한국앤컴퍼니 에 아버지가 참전했다. 차남을 지키기 위해서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조양래 한국앤컴퍼니 명예회장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한국앤컴퍼니 주식 258만주를 장내매입했다. 자신이 갖고 있던 사재 570억원을 쏟아부었다.
김세형 기자
|
2023. 12. 15. 02:58
'그 조가들이 어떤 사람들인데...' 한국앤컴퍼니, 차남 방어 기대에 상한가
조씨 형제의난이 확전할 것이라는 기대 속에 한국앤컴퍼니가 공개매수가를 뚫고 상한가에 안착했다. 5일 낮 12시56분 현재 한국앤컴퍼니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29. 9% 오른 2만1850원으로 가격제한폭에 걸려 있다.
김세형 기자
|
2023. 12. 05. 21:53
한국앤컴퍼니, 2차 형제의난..사모펀드와 손잡은 장남이 공개매수
한국앤컴퍼니에서 2차 형제의난이 발발했다. 장남이 현재 경영권을 가진 차남 조현범 회장을 몰아내기 위해 사모펀드와 손잡고 공개매수를 선언했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날 한국앤컴퍼니 지분 최소 20. 35%, 최대 27.
김세형 기자
|
2023. 12. 05. 17:49
고인물 쫓아낸 bhc, 외국계기업 전문 전문경영인 데려왔다
bhc가 CEO 교체 작업을 마무리했다. '오너 같은 오너 아닌 전문경영인'이 아닌 '진짜배기' 전문경영인이 선임됐다. bhc는 임원 선임 관련 내부위원회 심의를 거쳐 송호섭 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를 bhc의 신임 CEO 및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세형 기자
|
2023. 11. 23. 19:59
이전
20
21
22
23
24
다음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PICK
엔켐, 광무·중앙첨단소재는 냈는데..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에 한 때 하한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이번 주주총회도 12시간 넘길까?
美서 유아 시트 끼임 사고, 팰리세이드... 국내서도 5만7987대 '리콜'
‘더 뉴 BMW iX3’, 깔끔함과 스포티한 디자인의 조화…내부 모습은?
고유가·고환율에 LCC 직격탄…노선 줄이며 ‘버티기’
임종룡 회장 "우리금융만의 분명한 경쟁력 확보해야"
판 커진 반포 재건축...신반포19·25차, ‘글로벌 설계사 대전’으로 확전
포토·영상
[부고] 김성환(한국투자증권 사장)씨 빙부상
“오너 혈통은 다르다"...오너·전문경영인 보수 체계 ‘이중구조’ 논란
분양 호조에 웃은 대방건설...‘디에트르’ 효과, “성장·안정성 모두 잡았다”
에버랜드, 사파리 리뉴얼·판다·불꽃쇼로 봄 나들이객 몰이…방문객 20% 증가
언어 선택
ASIAN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