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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셔스 IPO] ①무신사·에이블리보다 앞단…'동대문 인프라' 입성 도전

딜리셔스 IPO ①무신사·에이블리보다 앞단…'동대문 인프라' 입성 도전

동대문 의류 B2B 플랫폼 딜리셔스가 10년 넘게 축적한 도·소매 네트워크와 본업 흑자전환을 앞세워 코스닥 입성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2025년 연결 영업이익이 16억원으로 흑자전환되면서 투자업계의 관심이 더 커진 상황이다. 핵심 서비스인 ‘신상마켓’은 옷을 직접 사...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이자 둔화 채운 '비은행 엔진'…KB금융, 증권 견인에 상반기 호실적

KB금융그룹이 증권을 중심으로 한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8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 수입이 큰 폭으로 늘고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3.1% 증가했으며, 비은행 부문의 이익 기여도...
KB증권, 2분기 순이익 4500억원...KB금융 이익 성장 이끌었다

KB증권, 2분기 순이익 4500억원...KB금융 이익 성장 이끌었다

KB증권이 지난 2분기 전년동기대비 세 배 가까운 이익을 냈다. 증시 호황에 대형 증권사로서의 잇점을 제대로 누렸다. KB금융그룹에서 차지하는 위상도 높아졌다. 23일 KB금융지주에 따르면 KB증권은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4500억원의 순이익(지배)을 기록했다. 이는...
현대車, 2분기 매출 49.2조...매출 '역대 최대'·영업익은 20.8% 감소

현대車, 2분기 매출 49.2조...매출 '역대 최대'·영업익은 20.8% 감소

현대자동차가 2026년 2분기 매출 49조 2153억원으로 역대 분기 중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2조 8509억원이다. 이에 매출액은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지만, 영업이익은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 현대자동차는 23일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실시, 2026년 ...
자본시장 훈풍 탄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3.4조…'2.8조+α' 주주환원

자본시장 훈풍 탄 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3.4조…'2.8조+α' 주주환원

신한금융그룹이 증권과 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3조4000억원이 넘는 순이익을 거뒀다. 비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난 가운데 대손비용이 감소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 신한금융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8201억원으로 전분...
하나증권, 1년 수익률 54.91%...개인형 IRP 수익률 증권사 1위

하나증권, 1년 수익률 54.91%...개인형 IRP 수익률 증권사 1위

하나증권이 퇴직연금 운용에서 연금 자산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23일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따르면, 지난 2분기 기준 하나증권 개인형 IRP 원리금 비보장형의 1년 수익률은 54.91%, 3년 수익률은 23.33%를 기록하며 3개 분기 연속 증권업계 1위에 올랐다. ...

"대주주 위독설·사망에 주가 오르는 비극, 제도로 끝내야"

김민국 VIP자산운용 대표가 민주당 이소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주가 누르기 방지법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했다. VIP자산운용에 따르면 김민국 대표는 지난 21일 국회에서 열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주가누르기 방지법 입법과제 토론회'에서 '주가누르기방지법, 왜 ...
대출사기 문자 162% 급증…통신3사, AI 피싱 대응 강화

대출사기 문자 162% 급증…통신3사, AI 피싱 대응 강화

끊이지 않는 대출 사기 피싱 문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인공지능(AI) 기반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기존 사후 차단 방식만으로는 빠르게 바뀌는 범죄 수법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 AI를 활용해 의심번호 사전 봉쇄 등으로 대응을 고도화한 것이다. ...
바리스타 변신한 'LPGA 메이저 퀸’ 유해란

바리스타 변신한 'LPGA 메이저 퀸’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2연승한 ‘메이저 퀸’ 유해란 (다올금융그룹·25) 프로가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해 메인 후원사인 다올금융그룹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다올금융그룹은 21일 서울 여의도 본사 사내카페에서 후원 선수인 유해란 프로를 초청...
당국 심기 건드렸나..배재규 한투운용 대표

당국 심기 건드렸나..배재규 한투운용 대표 "레버리지 투자 말라" 글올렸다 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의 대표가 해당 상품에 투자하지 말라는 글을 올렸다가 게시글을 삭제하는 일이 발생했다. 청와대와 금융당국이 레버리지 ETF에 쏟아지는 비난 속에서 보완대책을 내놓은 뒤 지켜보자는 입장을 보이는 가운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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