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17억" 검색 결과

성호전자, 시그니엘 부산 1500억원에 인수

성호전자, 시그니엘 부산 1500억원에 인수

성호전자는 시그니엘 부산을 1500억원에 인수키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시그니엘 부산은 부산 최고층 빌딩 엘시티에 위치해 있다. 자산총액의 40.8%에 달하는 부동산 인수다. 투자수익 및 임대수익 목적이다. 성호전자는 채권상계와 금융기관 차입금을 통해 시그니엘 부산...
강남 집값 상승세 ‘멈칫’…압구정 재건축 호가 10억 뚝 ↓

강남 집값 상승세 ‘멈칫’…압구정 재건축 호가 10억 뚝 ↓

올해 초까지만 해도 멈출 줄 모르고 가파른 오름세를 보이던 강남 아파트값 상승세가 사실상 멈춰섰다. 최근 보합권까지 둔화되며 하락 전환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1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서울 고가 아파트의 매물 가격이 하락하고 있...
금양, 1356억원 대출원리금 연체..전액 부산은행 대출분

금양, 1356억원 대출원리금 연체..전액 부산은행 대출분

2차전지 업체 금양이 지난해 11월부터 대출 원리금이 연체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양은 지난 19일 현재 대출원금 1348억원, 이자 8억700만원 등 총 1356억원 대출 원리금 연체가 발생한 상태라고 20일 공시했다. 지난해 11월 BNK금융지주 산하 부산은행...
한국콜마, 작년 영업익 2396억원 24%↑..예상치 부합

한국콜마, 작년 영업익 2396억원 24%↑..예상치 부합

한국콜마가 지난해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냈다. 한국콜마는 20일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3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조7224억원으로 11% 늘었다. 순이익은 1683억원으로 34.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DB손해보험, 4분기 순이익 3350억원...전년비 72% 증가

DB손해보험, 4분기 순이익 3350억원...전년비 72% 증가

DB손해보험은 지난해 4분기 별도 기준 순이익이 3350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72.4%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4515억원으로 58.7%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영업이익은 2조1137억원으로 10.5% 줄었고, 순이익은 1조5349억원으...
멘탈 헬스케어 테크 기업 '리솔', 30억 규모 시리즈A2 브릿지 투자 유치

멘탈 헬스케어 테크 기업 '리솔', 30억 규모 시리즈A2 브릿지 투자 유치

멘탈 헬스케어 테크 기업 리솔이 신규 자금 조달을 마쳤다. 디지털 치료제 상용화와 글로벌 진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최근 가파른 매출 성장세와 맞물려 시장의 기대감이 커진다. 전략적 투자사 합류로 신사업 확장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20일 벤처투자 업계에 따르면 리솔...
삼성화재, 4분기 순이익 2344억원 13%↑..예상치 대폭 하회

삼성화재, 4분기 순이익 2344억원 13%↑..예상치 대폭 하회

삼성화재해상보험이 지난 4분기 시장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하는 이익을 냈다. 삼성화재는 20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지배주주)은 2347억3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912억5800만원으로 54.8% 증가한 것으...
두산에너빌, 두산스코다파워와 3200억 규모 체코 원전 증기터빈 계약

두산에너빌, 두산스코다파워와 3200억 규모 체코 원전 증기터빈 계약

두산에너빌리티는 체코 신규 원전 사업인 두코바니 원전 5, 6호기에 공급할 증기터빈과 터빈 제어시스템에 대한 약 32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와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6일(현지 시각)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계약 서명식은 한국과 체코 양국 ...
수익률 150% 뚫은 'KIWOOM 코리아밸류업', 순자산 1000억 돌파

수익률 150% 뚫은 'KIWOOM 코리아밸류업', 순자산 1000억 돌파

키움투자자산운용이 야심 차게 선보인 상품인 KIWOOM 코리아밸류업의 순자산이 1000억원을 넘어섰다. 19일 키움투자자산운용은 자사의 해당 상품 순자산이 지난 2월 12일 기준으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 주도의 기업가치 제고 정책에 힘입어 밸류업...
신한금융, 그냥드림 지원 45억→100억원 증액..

신한금융, 그냥드림 지원 45억→100억원 증액.."사업 확대에 공감"

신한금융그룹이 국민의 기본 먹거리 보장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공동 추진 중인 ‘그냥드림’ 사업 지원 규모를 두 배 넘게 확대키로 했다. 신한금융그룹은 그냥드림 사업 지원 규모를 당초 3년간 45억원에서 3년간 100억원으로 증액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그냥드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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