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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사업시행자" 검색 결과

목동10단지 재건축 ‘현대건설’ 단독 응찰로 유찰

목동10단지 재건축 ‘현대건설’ 단독 응찰로 유찰

총공사비 2조 6000억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선정 1차 입찰이 현대건설 단독 응찰로 유찰됐다. 10일 목동10단지 재건축 정비사업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1차 입찰 마감 결과 현대건설만 응찰해 유찰됐다고 밝혔...
목동 재건축 레이스 시작… 10·13단지 두고 주요 건설사 '물밑 경쟁'

목동 재건축 레이스 시작… 10·13단지 두고 주요 건설사 '물밑 경쟁'

서울 주택정비 사업 '대어' 양천구 목동 재건축이 서서히 본궤도에 오르는 모습이다. 6단지가 DL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한 데 이어, 10·13단지가 입찰을 진행하며 시공사 선정 작업에 돌입했다. 국내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 중 상당수가 현장설명회에 참석하며 입찰...
동작구 신대방삼거리 역세권 개발 속도…한국토지신탁 사업시행자 지정

동작구 신대방삼거리 역세권 개발 속도…한국토지신탁 사업시행자 지정

서울 동작구 대방동 신대방삼거리역 일대 역세권활성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한국토지신탁은 동작구청으로부터 ‘신대방삼거리 역세권활성화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고시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동작구 대방동 393-66번지 일대를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현재 해당 ...
 [건설업계 소식] 브랜드 홍보부터 분양·정비사업까지...건설사 잰걸음

건설업계 소식 브랜드 홍보부터 분양·정비사업까지...건설사 잰걸음

건설업계가 하이엔드 브랜드 마케팅부터 신규 분양, 문화예술 지원, 정비사업 추진까지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우건설은 서울 목동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의 고객 경험 공간을 열었고, 현대건설과 우미건설은 각각 경남 양산과 세종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을 준비...
한투부동산신탁, 수원 정자1구역 재건축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투부동산신탁, 수원 정자1구역 재건축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투자부동산신탁(대표이사 이국형)은 수원 정자1구역 재건축사업 추진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원회)와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예비신탁사로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정자1구역 재건축사업은 신탁방식 특례를 활용해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을...
‘미니 신도시’ 목동 재건축, 설계전쟁 불 붙었다

‘미니 신도시’ 목동 재건축, 설계전쟁 불 붙었다

서울 서남권 정비사업 거물(巨物) 양천구 목동 재건축 사업장에 ‘설계 전쟁’ 바람이 불고 있다. 원자재값, 인건비 인상에 따른 선별 수주 기조로 경쟁이 좀처럼 성립되지 않는 시공권과는 달리 설계권에선 다자대결을 불사한 치열한 경쟁 양상이 펼쳐진 것이다. 22일 정비업계...
대신자산신탁, 안산 군자주공10단지 사업시행자 지정

대신자산신탁, 안산 군자주공10단지 사업시행자 지정

대신증권 계열사 대신자산신탁은 지난 15일 안산시로부터 군자주공10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자로 지정 고시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해당 사업은 전문 금융기관의 체계적인 관리 아래 보다 안정적이고 투명한 추진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군자주공10단지 재건축사업은...
수원 매탄1구역 재건축, 동의율 95%…2030년 착공 예정

수원 매탄1구역 재건축, 동의율 95%…2030년 착공 예정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1구역 재건축사업이 빠른 속도로 정비구역 및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율을 달성했다. 20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매탄1구역 재건축사업은 전체 토지 등 소유자 동의율이 약 95%에 달한다. 이 곳은 지난 3월 28일 소유주 대상 주민설명회 개최 이후 ...
분당 양지마을, 한국토지신탁과 결별…

분당 양지마을, 한국토지신탁과 결별…"사업진척에 차질" 업무협약 해지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분당 수내동 양지마을이 한국토지신탁과의 협약을 전격 해지하며 재건축 사업이 새 국면을 맞았다. 양지마을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은 6일 한국토지신탁과 체결한 통합재건축정비사업 업무협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주민대표단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업무...
분당 한솔마을 1·2·3단지, 통합재건축 '속도'...동의서 징구 본격화

분당 한솔마을 1·2·3단지, 통합재건축 '속도'...동의서 징구 본격화

성남시 분당구 한솔마을 1·2·3단지 통합재건축 사업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동의서 징구에 본격 착수한다. 해당 단지는 분당 최초로 주민 결의를 통해 신탁방식으로 사업방향을 정하고, 한국토지신탁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1차 선도지구 공모 당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