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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비율" 검색 결과

신한지주, 1분기 순이익 1.6조 예상 상회..증권, 제몫하기 시작했다

신한지주, 1분기 순이익 1.6조 예상 상회..증권, 제몫하기 시작했다

신한금융지주가 지난 1분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 증시 활황에 계열 신한투자증권의 이익이 쑥 커지면서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은 지난해 1분기보다 9% 늘어난 1조6226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장 예상치 1조5476억원을...
대신에프앤아이, 신용등급 ‘A+’ 상향

대신에프앤아이, 신용등급 ‘A+’ 상향

대신에프앤아이는 NICE신용평가에서 장기 신용등급이 기존 ‘A 긍정적’에서 ‘A+ 안정적’으로, 단기 신용등급도 ‘A2’에서 ‘A2+’로 상향 조정됐다고 2일 밝혔다. 대신에프앤아이는 "이번 등급 상향은 계열 지원 효과를 반영하지 않고 자체 경쟁력만으로 이뤄졌다"며 "...
KB금융지주, 4200억원 조건부자본증권 중도상환

KB금융지주, 4200억원 조건부자본증권 중도상환

KB금융지주는 제 5-1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가운데 4200억원을 중도상환할 예정이라고 10일 공시했다. KB금융지주는 지난 2021년 2월 발행한 BIS자기자본비율 제고 목적으로 총 6000억원 규모로 조건부자본증권을 발행한 바 있다. KB금융지주는 당시 5년 4...
'우리금융지주, CET1 쾌속 개선에 주주환원여력 커진다'

'우리금융지주, CET1 쾌속 개선에 주주환원여력 커진다'

한국투자증권은 8일 우리금융지주가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빠르게 개선되면서 주주환원율도 상향조정될 체력을 갖췄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3만4000원에서 4만원으로 18% 상향조정했다. 한투증권은 지난 6일 실적 발표 결과 우리금융지주 4분기 지배순이익은 3453억원으로...
우리금융, CET1 13%대 진입 가시권

우리금융, CET1 13%대 진입 가시권

우리금융지주가 보통주자본비율(CET1) 13%대 진입을 목전에 뒀다. 우리금융지주는 4대 금융지주 가운데 유일하게 13%를 밑돌았다. 이에 주주환원 여력도 상대적으로 작았다. 6일 우리금융지주 실적 발표 결과 지난해 말 우리금융지주의 CET1 비율은 12.90%로 추정...
KB금융, 결산배당 두 배 증액..고배당 분리과세 합류

KB금융, 결산배당 두 배 증액..고배당 분리과세 합류

KB금융지주가 결산배당금을 두 배 증액하면서 고배당 분리과세 기업에 합류했다. 이에 따라 감액배당을 진행하는 우리금융지주 외에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3대 금융지주 모두가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시키게 됐다. KB금융 이사회는 5일 지난해 4분기 주당...
토스뱅크, 3분기 누적 순익 814억…전년비 136% 증가

토스뱅크, 3분기 누적 순익 814억…전년비 136% 증가

토스뱅크는 올해 3분기까지 81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6.2% 성장했다고 28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플랫폼 경쟁력 강화와 자금운용 확대를 통해 실적이 빠르게 개선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고객 수는 1370만명(11월 말 140...
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1조…이익 방어는 성공, 성장세는 둔화 [금융지주 디코드]

K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1조…이익 방어는 성공, 성장세는 둔화  금융지주 디코드

 KB금융지주가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5조 1217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3조 3940억 원) 대비 16.6% 증가한 수치다. 반면 3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 6860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3.0% 감소했...
신한금융, 자사주 매입 가속…진옥동 회장 연임 가능할까 [금융지주 디코드]

신한금융, 자사주 매입 가속…진옥동 회장 연임 가능할까 금융지주 디코드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3분기까지 누적 4조 4609억 원의 사상 최대 당기순이익을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3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은 1조 4235억 원으로 4분기까지의 연간 순이익은 처음으로 5조 원 규모를 넘어설 전망이다. 신한금융은 안정적인 이익 흐름...
토스뱅크, 상반기 404억 흑자...수익성·건전성 '두 마리 토끼' 잡아

토스뱅크, 상반기 404억 흑자...수익성·건전성 '두 마리 토끼' 잡아

토스뱅크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 404억원을 실현했다. 순이자이익 확대와 고객 기반의 견조한 성장, 리스크 관리 강화 등에 힘입어 수익성·건전성 등 핵심 지표 전반에서 전년 대비 개선세를 이어갔다. 29일 토스뱅크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