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 전문화 과정" 검색 결과

반도건설, 7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달성 다짐...전국 현장서 안전보건방침·목표 선포

반도건설, 7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달성 다짐...전국 현장서 안전보건방침·목표 선포

반도건설은 협력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중대재해 7년 연속‘ZERO’ 달성을 위한 ‘전 현장 안전보건방침 및 목표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새해 첫 공식업무로 지난 7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김용철 사장과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를 포함한 본사 임원들이...
현대모비스, 안전체험관 개소

현대모비스, 안전체험관 개소

현대모비스는 노사 간 협력을 통해 사업장 중대재해 사고를 예방하고 사내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 체험관을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 대내외적으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모든 임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현대차-숭실대 첨단융합안전공학과, 첫발

현대차-숭실대 첨단융합안전공학과, 첫발

현대자동차그룹과 숭실대학교가 올 6월 국내 최초로 설립한 스마트 산업안전 분야 재직자 재교육형 계약학과의 1기 입학생 선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글로벌 차원의 첨단안전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한전KDN, 개선된 작업복으로 현장 안전 강화

한전KDN, 개선된 작업복으로 현장 안전 강화

한전KDN은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정착을 위해 현장 작업 노동자에게 개선된 하계 방염작업복을 지급했다고 28일 전했다. 한전KDN은 전력 계통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작업 중 발생하는 아크(arc, 전력 충돌로 인한 불꽃)로 인해 상시적 화상...
삼성물산 건설현장, 30만1355번 멈췄다.

삼성물산 건설현장, 30만1355번 멈췄다.

국내외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작업중지권이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어가는 대표적인 안전 문화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은 지난 2021년 3월 근로자의 작업중지권을 전면 보장한 이후, 국내외 113개 현장에서 총 30만1355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안전이 최우선" HDC현산 경영진 안전교육 실시

HDC현대산업개발은 22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 최우선 문화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 리더쉽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대원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이날 안전보건 리더쉽 교육에는 김회언 대표, 정익희 표, 조태제 건설본부장, 이현우 개발영업본부장 등...
한전KDN, 현장안전관리시스템 전사 확대로 안전문화 확산

한전KDN, 현장안전관리시스템 전사 확대로 안전문화 확산

한전KDN 은 현장안전점검시스템의 전사 확대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재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한전KDN은 산업안전보건법 적용 확대로 인한 현장 모니터링 및 안전관리 통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4월부터 ‘현장안전점검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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