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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이사" 검색 결과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넥스체인지 출범..대표에 정유신씨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넥스체인지 출범..대표에 정유신씨

토큰증권(STO) 유통을 맡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넥스체인지'가 공식 출범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NXT) 등 출자기관 21개사는 지난 29일 조각투자 장외거래소를 영위할 준비법인 넥스체인지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창립총회에서는 창립사항 보고, 정...
[가비아 M&A] 지분은 맥쿼리 vs 이사회는 얼라인…'불편한 동거' 현실화될까

가비아 M&A 지분은 맥쿼리 vs 이사회는 얼라인…'불편한 동거' 현실화될까

맥쿼리자산운용(이하 맥쿼리)이 가비아 공개매수 후 이사회를 7명으로 재편하는 방안을 제시한 가운데,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얼라인)이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증원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맥쿼리가 공개매수로 취득하는 주식 자체는 이번 임시주총에서 의결권으로 사용할...
실리콘투, 유럽계 사모펀드 CVC서 3000억원 투자 유치

실리콘투, 유럽계 사모펀드 CVC서 3000억원 투자 유치

K뷰티 플랫폼 실리콘투가 유럽계 사모펀드 CVC로부터 3000억원의 투자를 받는다. CVC는 이에 앞선 지난 2024년 9월 '리쥬란' 파마리서치에 2000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실리콘투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스타링크 인베스트먼트 L.P.((Starlink Inve...
LG에너지솔루션, 産·學·官 협력으로 지역인재 육성

LG에너지솔루션, 産·學·官 협력으로 지역인재 육성

LG에너지솔루션은 23일 충북대 대학본부에서 충북대, 충청북도, 산업통상부,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함께 '성장엔진 분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가 추진 중인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에 맞춰 대학의 교육·연...
 [농협금융 참호구축] ②사외이사에 '농협 출신' 선임…퇴임 뒤엔 농협대 총장

농협금융 참호구축 ②사외이사에 '농협 출신' 선임…퇴임 뒤엔 농협대 총장

농협금융이 10년 넘게 사외이사 내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부여해온 가운데, 지난해 농협금융 사외이사로 재직했던 송두한 이사의 이력이 주목된다. 송 이사는 NH농협금융연구소장을 지낸 뒤 농협금융 사외이사로 선임됐고, 사외이사 퇴임 직후에는 농협대학교 총장에 취임했다. ...
한미약품, 김나영·최인영 부사장 승진..황상연 대표 첫 임원 인사

한미약품, 김나영·최인영 부사장 승진..황상연 대표 첫 임원 인사

한미그룹이 2일 임원 6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하반기 정기 임원 인사는 전문경영인 체제 수립 이후 처음으로,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에서 3명, 사업회사 한미약품에서 3명이 승진했다. 한미그룹은 특히 "한미약품은 올 초 취임한 황상연 대표이사의 첫번째 ...
고려아연 지속가능보고서 해부…경영권 방어전이 촉발한 변화는?

고려아연 지속가능보고서 해부…경영권 방어전이 촉발한 변화는?

고려아연이 최근 발간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영풍·MBK파트너스와 치렀던 경영권 분쟁의 궤적이 담겼다. 통상적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을 나열했던 2024년 보고서와 달리, 올해 보고서는 표 대결이 촉발한 지배구조 재편과 주주환원 정책의 변화를 ...
남양유업, 한-베 비즈니스 포럼서 700억 규모 MOU 체결

남양유업, 한-베 비즈니스 포럼서 700억 규모 MOU 체결

남양유업이 베트남 유통기업 '푸 타이 홀딩스'(Phu Thai Holdings)와 3년 700억원 규모의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MOU는 대통령 경제 사절단 일정으로 열린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포럼 현장에서 체결됐다. 남양유업은 국내...
증권사 연봉킹 89억 메리츠 PB

증권사 연봉킹 89억 메리츠 PB

메리츠증권이 지난해 업계 연봉킹을 배출했다. 증시 활황 속에 PB들에서 고액 연봉자가 속출한 가운데서다. 다만 100억원 연봉자는 나오지 않았다. 100억원 연봉자는 지난해 실적 성과가 지급되는 올 상반기 걸어볼 만하다. 이사진 가운데서는 지배주주 즉, 오너들의 강세가...
김승언 남양유업 사장

김승언 남양유업 사장 "5년 만의 흑자전환, 성장 궤도 진입 신호탄 될 것"

남양유업이 5년 만의 흑자 전환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을 성장 궤도 진입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남양유업은 27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제6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경영 정상화 성과와 향후 성장 전략,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