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메시지" 검색 결과

신동빈 롯데 회장,

신동빈 롯데 회장, "올해를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 마련 해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의 발판을 마련해 롯데의 새 역사를 함께 만들자는 메시지를 임직원에게 전했다.이날 신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화학∙식품∙유통 등 핵심사업 분야에서 의미 있는 글로벌 성과를 창출한...
최주선 삼성SDI 사장 “2026년은 재도약의 원년

최주선 삼성SDI 사장 “2026년은 재도약의 원년"…비관적 낙관주의로 슈퍼사이클 준비

최주선 삼성SDI 사장은 2일 "올해는 재도약의 원년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사장은 임지직원을 대상으로 한 '2026년 신년 메시지'에서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이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한뒤 이를 위한 실행방법으로 '3S'를 제시했다.
양종희 KB금융 회장

양종희 KB금융 회장 "특단의 각오와 노력으로, 전환과 확장"

KB금융그룹 은 2일 오전 2026년 새해를 맞아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그룹이 나아갈 경영전략 방향으로 '전환과 확장(Transition & Expansion)'을 제시했다.
우리FIS, 지역 아동과 양초 만들며 봉사활동 진행

우리FIS, 지역 아동과 양초 만들며 봉사활동 진행

우리금융그룹의 IT서비스 자회사 우리에프아이에스 는 지난 24일 서울 마포복지재단을 찾아 지역 아동과 함께하는 ‘연말맞이 따뜻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에프아이에스 임직원 봉사단이 재능기부 방식으로 직접 참여했다.
구광모 (주)LG 대표 “변곡점, 기존 성공방식 넘어서야”

구광모 (주)LG 대표 “변곡점, 기존 성공방식 넘어서야”

구광모 ㈜LG 대표가 22일 국내외 LG 구성원에게 2026년 신년사를 담은 영상을 이메일로 전했다. LG는 구성원들이 한 해를 차분히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할 수 있도록 2022년 신년사부터 연초가 아닌 연말에 신년사를 전했다고 22일 밝혔다.
교촌치킨, 연말 ‘KING 클럽 보너스+’ 이벤트

교촌치킨, 연말 ‘KING 클럽 보너스+’ 이벤트

교촌에프앤비가 연말을 맞아 교촌치킨앱 멤버십 최고 등급인 ‘KING’ 등급 회원을 위한 12월 ‘KING 클럽 보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교촌은 ▲WELCOME ▲VIP(월 1회 주문) ▲KING(월 2회 주문) 총 3단계로 멤버십을 운영하며, 각...
카카오, ‘2025 카카오 파트너스 커넥트’ 개최

카카오, ‘2025 카카오 파트너스 커넥트’ 개최

카카오 는 16일 주요 파트너와의 상생을 위한 ‘2025 카카오 파트너스 커넥트(2025 Kakao Partners Connect)’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카카오 파트너스 커넥트’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 진행되는 행사로 카카오 광고 사업의 운영 현황과 향후...
반도건설, ‘감성 안전보건 행사’ 전개…7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 임박

반도건설, ‘감성 안전보건 행사’ 전개…7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 임박

7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을 목전에 둔 반도건설이 연말연시를 맞아 현장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감성 안전보건 행사를 진행했다.반도건설은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마음의 우체통’과 ‘세이프티 트리 ’ 등 참여형 안전 캠페인을...
우리금융, 긍정적 사내문화 조성 위한 소통 플랫폼 구축

우리금융, 긍정적 사내문화 조성 위한 소통 플랫폼 구축

우리금융그룹 은 SGI서울보증과 함께 사내 소통문화 확산과 긍정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땡큐토큰’ 플랫폼 도입 및 운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땡큐토큰은 구성원 간 감사·칭찬·격려의 메시지를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도록 개발된 우리금융의 자체 소통...
삼표그룹, 자립준비청년 대상 ‘취업 응원물품’ 전달

삼표그룹, 자립준비청년 대상 ‘취업 응원물품’ 전달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 이 자립을 앞둔 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취업 응원물품’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응원물품은 사회로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꼭 필요하지만 부담돼 쉽게 마련하지 못했던 품목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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