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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대용량 액체냉각 솔루션' 엔비디아 AI 팩토리 규격 승인

LG전자 '대용량 액체냉각 솔루션' 엔비디아 AI 팩토리 규격 승인

LG전자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이하 AI DC) 냉각 솔루션 시장의 핵심 제품인 대용량 냉각수 분배장치(Coolant Distribution&nb...
AI 모델 훈련 늦춰져도…반도체 업계

AI 모델 훈련 늦춰져도…반도체 업계 "추론이 HBM·DRAM 새 수요처"

주요 프론티어 인공지능(AI) 개발사들이 모델 안전성 검증을 이유로 속도 조절에 나서고 있지만 반도체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한 AI 메모리 수요 기반이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신규 모델을 개발하는 훈련(Training) 속도가 둔화하더라도 ...
'일본 데이터센터 진출' 리벨리온, 비용·전력 모두 잡았다

'일본 데이터센터 진출' 리벨리온, 비용·전력 모두 잡았다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은 글로벌 AI 기술 기업 ai&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ai&의 일본 내 추론 서비스 구축의 일환으로, ai&의 이기종 인프라에 리벨리온의 '리벨랙(RebelRack™)'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기종 컴...
'삼성전자 PICK' AI 스타트업 망고부스트…

'삼성전자 PICK' AI 스타트업 망고부스트…"가성비 AI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삼성전자가 지분 투자한 인공지능(AI) 인프라 스타트업 망고부스트가 수익성을 증명하는 데 성공했다. 고비용 AI 인프라에 부담을 느낀 기업들이 가성비 높은 데이터센터로 눈을 돌리면서 삼성전자의 선제적 투자 안목이 실적으로 입증됐다는 평가다. 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
SK하이닉스 HBM 집중한 사이…중국 기업, 범용 D램 파고든다

SK하이닉스 HBM 집중한 사이…중국 기업, 범용 D램 파고든다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을 늘리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D램 제조사인 창신메모리(CXMT)는 글로벌 시장점유율 두 자릿수를 달성한 데 이어 샤오미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최신 모바일 D램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낸드플래시 분야에서는 양쯔메...
비용·공간 한계 부딪힌 HBM, SK하이닉스의 HBF가 보완재로 나선다

비용·공간 한계 부딪힌 HBM, SK하이닉스의 HBF가 보완재로 나선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을 이끌어온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이어 낸드플래시가 차세대 AI 메모리로 급부상하고 있다. AI 산업의 무게중심이 대규모 모델을 만드는 학습에서 수많은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연산 속도뿐만 아니라 방대한 데이터를...
D램은 미국 리쇼어링, 낸드는 아시아 잔류…공정별 투자처가 갈린 이유는?

D램은 미국 리쇼어링, 낸드는 아시아 잔류…공정별 투자처가 갈린 이유는?

SK하이닉스가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고대역폭메모리(HBM) 첨단 패키징 공장 건설에 들어가면서 글로벌 메모리 업체의 미국 공급망 재편이 본격화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HBM 후공정을 현지화하고 마이크론이 미국 내 첨단 D램(DRAM) 전공정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면서,...
‘삼전닉스’ 운명 가를 엔비디아 실적…글로벌 IB는 “2027년에도 메모리 부족”

‘삼전닉스’ 운명 가를 엔비디아 실적…글로벌 IB는 “2027년에도 메모리 부족”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장주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종이 시험대에 오른다.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은 2027년까지 D램과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본다. 다만 시장의 관심은 단순한 업황 회복 여부를 넘어 AI...
삼성전자, 차세대 3D 메모리 zHBM 공개… HBM5 대비 최대 8배 성능

삼성전자, 차세대 3D 메모리 zHBM 공개… HBM5 대비 최대 8배 성능

삼성전자가 차세대 3차원(3D) 메모리 기술인 zHBM과 zNAND-O를 처음 공개하며 인공지능(AI)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메모리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4일(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리는 'FMS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삼성전기, AI 수요 확대에 2분기 영업익 107% 증가

삼성전기, AI 수요 확대에 2분기 영업익 107% 증가

삼성전기는 30일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3조4572억원, 영업이익 440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전 분기보다 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7%, 전 분기보다 57% 늘었다. 인공지능(AI) 서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