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검색 결과

ESG 경영 앞세운 반도건설…7년 무재해 이어 8년 연속 ZERO 목표

ESG 경영 앞세운 반도건설…7년 무재해 이어 8년 연속 ZERO 목표

ESG 경영을 바탕으로 건설현장 안전 강화와 근로자 권익 신장에 힘써온 반도건설이 2026년 ‘중대재해 8년 연속 ZERO’ 달성을 목표로 전사적인 안전보건경영 의지를 공식화했다. 반도건설은 15일 ‘중대재해 8년 연속 ZERO’ 달성을 위한 2026년 안전보건방침...
연세유업, '천안 명물' 호두과자 담은 ‘연세우유 호도 생크림빵’ 출시

연세유업, '천안 명물' 호두과자 담은 ‘연세우유 호도 생크림빵’ 출시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할머니학화호도과자 ’와 협업해 ‘연세우유 호도 생크림빵’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호도과자를 연상시키는 비스킷 빵 시트 안에는 학화호도과자의 고소한 호두 크림이 듬뿍 들어 있다.
GS건설, 성수1지구 수주에 총력…‘하이엔드 위의 하이엔드’ 선언

GS건설, 성수1지구 수주에 총력…‘하이엔드 위의 하이엔드’ 선언

GS건설이 한강변 정비사업 최대어로 꼽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성수1지구) 수주를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했다.GS건설은 도시정비사업실 임직원 50여 명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2일 성수1지구 현장에 모여 수주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대원, 청계산서 ‘2026년 수주·안전 기원제’…무재해 경영 의지 다져

대원, 청계산서 ‘2026년 수주·안전 기원제’…무재해 경영 의지 다져

㈜대원(대표이사 전응식, 김두식)은 새해를 맞아 무재해 달성과 수주 목표 달성을 기원하는 ‘2026년 수주 및 안전 기원제’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대원은 지난 10일 청계산에서 진행된 이번 수주기원제를 통해 건설 현장의 안전이 기업 생존과 직결되는 핵심 가치임을...
KCC건설, 부산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13년째 누적 47만장 기부

KCC건설, 부산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13년째 누적 47만장 기부

KCC건설이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KCC건설은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부산 지역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함영주 회장, 사법 리스크 털고 새출발하나..29일 대법원 선고

함영주 회장, 사법 리스크 털고 새출발하나..29일 대법원 선고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거취를 가를 채용 관련 상고심 선고가 오는 29일 내려진다.2018년 처음으로 기소된 이후 무려 8년을 끌어온 사법 리스크가 최종 국면을 맞는다. 채용 관련 건으로 먼저 재판을 받은 조용병 전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최종 무죄 판결을 받은...

"올해 투자 유망 국가, 미국→한국→중국→인도→일본"

올해 투자자들은 투자 유망 국가로 미국을 첫째로 이어 우리나라, 중국, 인도, 일본 순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증권 디지털PB센터는 ‘2026년 글로벌 증시 전망 및 주요 투자 테마’ 설문조사 결과를 12일 내놨다.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함께 ‘삼세페 홈런볼’ 이벤트 개최

해태제과, 삼성전자와 함께 ‘삼세페 홈런볼’ 이벤트 개최

해태제과 홈런볼이 삼성전자와 함께 특별한 신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삼세페 콜라보 홈런볼'은 새해의 행복을 나누는 세 가지 키워드를 패키지 전면에 담았다. ‘우리가족’, ‘행복인생’, ‘건강최고’라는 메시지를 넣어 소중한 사람들과 달콤한 즐거움을...
'본죽 커피' 이지브루잉, 생식빵 선물세트 2종 출시

'본죽 커피' 이지브루잉, 생식빵 선물세트 2종 출시

본아이에프의 커피 브랜드 ‘이지브루잉 커피’가 새해를 맞아 생식빵을 중심으로 한 선물세트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새롭게 선보이는 선물세트는 △생식빵 단독으로 구성한 ‘선물세트 1호’ △생식빵과 수제 과일버터잼을 함께 담은 ‘선물세트 2호’ 등 총 2종으로...
전면에 나선 농심·삼양 '오너가 3세'…같은 듯 다르게 짊어진 무게감

전면에 나선 농심·삼양 '오너가 3세'…같은 듯 다르게 짊어진 무게감

최근 CJ·SPC·오리온 등 국내 주요 식품 기업이 오너 3·4세를 기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자리에 앉혀 다음 세대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K-푸드 성장세를 타고 글로벌 라면 영토를 확장하고 있는 농심과 삼양식품이 각각 신상열 부사장의 미래사업실 배치∙전병우 전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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