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발주" 검색 결과

'해양사업 강자' 삼성重, FLNG '코랄 노르트' 성공적 진수

'해양사업 강자' 삼성重, FLNG '코랄 노르트' 성공적 진수

삼성중공업이 16일 거제조선소에서 이탈리아 국영 에너지 기업인 ENI가 발주한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코랄 노르트' 진수식을 개최했다. 코랄 노르트는 삼성중공업이 2017년 ENI로부터 수주해 2021년 인도한 아프리카 최초의 극심해 FLNG '코랄 ...
대우건설, 10.7조 가덕도신공항 이끈다...20년 표류 끝낼까?

대우건설, 10.7조 가덕도신공항 이끈다...20년 표류 끝낼까?

총공사비만 10조 7000억원에 달하는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가 대우건설을 중심으로 다시 가동된다.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등 10대 건설사들이 불참을 선언한 가운데, 대우건설이 사실상 유일한 주관사로 나서며 20년 넘게 표류해 온 국책사업이 마침내 첫...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戰⋯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戰⋯"韓 정부 역량 총동원 해야"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위해 정부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과 방위산업특별위원회는 12일 국회에서 ‘한국·캐나다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협업 방안’ 세미나를 열어 CPSP와 관련한 한국-캐나...
계룡건설, 캄보디아 다운트리댐 7년 만에 준공…수자원 인프라 확충

계룡건설, 캄보디아 다운트리댐 7년 만에 준공…수자원 인프라 확충

계룡건설이 캄보디 대형 수자원 인프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계룡건설은 캄보디아 북서부 바탐방주 다운트리강 상류에 건설한 ‘다운트리댐(Dauntri Dam)’을 준공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8년 캄보디아 수자원기상학부가 발주한 프로젝트로, 높이 ...
무신사 광폭 행보, 상장 전 쿠팡과 닮았다 [무신사 IPO]

무신사 광폭 행보, 상장 전 쿠팡과 닮았다 무신사 IPO

무신사가 IPO 계획을 공식화한 이후 사업의 범위를 대폭 넓히고 있다. 시장에선 이 같은 무신사의 공격적인 광폭 행보가 쿠팡의 상장 전 외연 확대와 유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두 회사 모두 상장 시점의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매출 확장과 내러티브(기업 이야기) 만들...
현대스틸산업, 6115억 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현대스틸산업, 6115억 규모 ‘신안우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현대스틸산업이 전남 신안군 우이도 인근 해상에서 추진되는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390MW)’의 하부구조물 제작 및 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총 6115억원으로, 국내 해상풍력 시장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프로젝트다. 이번 사업은 프로젝트는...
삼성E&A, 美 와바시 저탄소 암모니아 플랜트 착공…2029년 완공 목표

삼성E&A, 美 와바시 저탄소 암모니아 플랜트 착공…2029년 완공 목표

삼성E&A는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헤이 아담스(Hay Adams) 호텔에서 '와바시 저탄소 암모니아 프로젝트'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삼성E&A 남궁 홍 사장, 제임스 댄리(James P. Danly) 미국...
현대로템, 2세대 EMU-320 초도분 조기 출고

현대로템, 2세대 EMU-320 초도분 조기 출고

현대로템은 시속 320km급 동력분산식 고속철도 차량인 2세대 EMU-320의 초도 편성을 조기 출고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차량은 2023년 3월과 4월에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로부터 수주한 320km/h급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초도 편성이다. 지난해 1...
 ‘12월 베스트 ETF’ SOL 조선기자재 [ETF 리그테이블]

‘12월 베스트 ETF’ SOL 조선기자재 ETF 리그테이블

국내 ETF 중 조선 테마에서 단연 1위를 달리고 있는 ‘원조’ 신한자산운용이 지난해 12월 내놓은 SOL 조선기자재 ETF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신한자산운용은 이미 SOL 조선TOP3플러스로 순자산 1조8000억원을 돌파하며 조선 테마 ETF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은행보다 더 많이 버는 증권사 있다..근본적인 혁신 필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2026년 새해 키워드로 금융 패러다임 변화와 이에 걸맞는 혁신을 꼽았다. 특히 "은행보다 돈을 더 많이 버는 증권사가 있다"며 혁신이 미래의 일이 아닌 오늘의 일임을 강조했다. 함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함 회장은 우선 "금...

머니 디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