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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회장, LG 오너일가 상속분쟁 승소

구광모 회장, LG 오너일가 상속분쟁 승소 "원고 청구 기각"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선친인 고(故) 구본무 전 회장의 상속 재산을 둘러싸고 벌어진 법정 다툼에서 승소했다.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1부 는 12일 오전 10시 선고 기일을 열고, 구본무 전 회장의 배우자와 딸들이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낸 상속회복 청구 소송에서 원고...
(사)한국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초대회장에 김재찬 선임

(사)한국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초대회장에 김재찬 선임

한국아이태드산업협회 가 11일 스페이스쉐어 서울중부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 12개 관련사 발기인이 참석, 협회 정관과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회장 및 임원진을 선임하며 한국형 아이태드 산업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
동원그룹, 지난해 매출·영업익 성장

동원그룹, 지난해 매출·영업익 성장 "불확실성 속 성장 지속"

동원그룹의 사업 지주사인 동원산업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 2% 성장한 9조 5837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156억 원으로 2. 9% 증가했다.
에이프릴바이오, '임원들 진짜 몰랐네'..임원 매도 16% 급락 하룻만에 대반전

에이프릴바이오, '임원들 진짜 몰랐네'..임원 매도 16% 급락 하룻만에 대반전

내부자 매도로 주가가 급락했던 에이프릴바이오가 하룻만에 대반전이 일어났다. 파트너 회사가 아토피 임상 2상에서 대성공을 거두면서다. 급락에 동참했던 투자자들은 닭쫓던 개 신세가 됐다. 11일 오전 8시25분 현재 대체거래소 프리마켓에서 에이프릴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동원시스템즈, 원가·환율 부담에 결국...영업이익 전년比 28% 감소

동원시스템즈, 원가·환율 부담에 결국...영업이익 전년比 28% 감소

동원시스템즈가 10일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액 1조 3729억 원, 영업이익 66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 9%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8. 0% 감소했다.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 ESG 캠페인 전개…사회적 책임 강화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 ESG 캠페인 전개…사회적 책임 강화

HDC현대산업개발이 자원순환 확대와 환경부담 저감을 목표로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ESG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6일 HDC현대산업개발 본사 로비에서 진행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캠페인에는 1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전자제품 등을 기부했다.
신한은행 땡겨요, 마지막 노원구까지..서울 25개 자치구 공공배달앱 협약 완료

신한은행 땡겨요, 마지막 노원구까지..서울 25개 자치구 공공배달앱 협약 완료

신한은행 은 10일 노원구와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 서울시 25개 전 자치구와 공공배달앱 협약을 완료했다. 신한은행은 2022년 1월 광진구를 시작으로 서울시 각 자치구와 협력을 확대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 전역을 아우르는 공공배달 체계 기반을...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 실적 부진 속 전사 직원에 'CEO 메시지' 송출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 실적 부진 속 전사 직원에 'CEO 메시지' 송출

윤석환 CJ제일제당 대표는 10일 “낭떠러지 끝에 서 있는 절박한 위기상황으로, 뼈를 깎고 살을 도려내는 ‘파괴적 변화와 혁신’을 통해 완전히 다른 회사가 돼야 한다”며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천명했다.
효성중공업, 美 전력시장서 7870억 원 초대형 수주

효성중공업, 美 전력시장서 7870억 원 초대형 수주

효성중공업이 미국 전력시장에서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수주를 따내며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인했다. 효성중공업은 10일 미국 유력 송전망 운영사와 약 7870억원 규모의 765kV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희망브리지, 경주 산불 현장 소방관·진화대원에 긴급 구호 물품 전달

희망브리지, 경주 산불 현장 소방관·진화대원에 긴급 구호 물품 전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가 지난 7일 경북 경주 문무대왕면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는 소방관과 진화대원에게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긴급 전달했다. 소방관과 진화대원들은 강풍으로 산불이 재발화하고, 기온이 영하권으로 급락하는 악조건 속에서 사투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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