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사업" 검색 결과

광진주 자양4동 50층 2950가구 주거단지...한강 생활권 특화단지로 재개

광진주 자양4동 50층 2950가구 주거단지...한강 생활권 특화단지로 재개

서울 광진구 자양4동 일대가 최고 50층 내외 2950가구의 한강 생활권 특화단지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자양4동 57-90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지는 뚝섬 한강공원, 성수 카페거리, 역세권 상권, 대학(건국대&m...
호반건설, 국토부장관상 수상...2023 건설현장 자율책임점검 안전역량평가 우수

호반건설, 국토부장관상 수상...2023 건설현장 자율책임점검 안전역량평가 우수

호반건설은 '2023년 건설현장 자율책임점검 안전역량평가‘(이하 건설현장 안전역량평가)에서 안전과 시공 품질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국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건설현장 안전역량평가는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하고 건설현...
용산구 동자동에 40층 업무시설 들어선다

용산구 동자동에 40층 업무시설 들어선다

서울 용산구 동자동 일대에 녹지생태공간을 품은 지상 40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용산구는 동자동 15-1번지 일대(1만 533㎡)에 대한 '동자동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변경(안)'을 마련하고, 지난 26일부터 열람 공고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
가리봉동 벌집촌, 최고 50층 2000여 세대 첨단 주거지로 변신

가리봉동 벌집촌, 최고 50층 2000여 세대 첨단 주거지로 변신

서울 가리봉동 벌집촌 지역이 최고 50층 2000여 세대 주택 단지로 탈바꿈 한다.  서울시는 '가리봉동 115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가리봉동 115일대는 2000여 세대 주택을 품은 도심형 ...
노량진 8구역에 최고 29층 987세대 아파트 단지 건립

노량진 8구역에 최고 29층 987세대 아파트 단지 건립

노량진역과 대방역 사이에 위치한 노량진 8구역에 최고 29층 987세대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3일 열린 제3차 건축위원회에서 '노량진8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4일 밝혔다.  건축위원회는 2017년 8월에 ...
HJ중공업, 주택브랜드 '해모로' 부산 원도심 본격 진출

HJ중공업, 주택브랜드 '해모로' 부산 원도심 본격 진출

HJ중공업(대표 홍문기) 건설부문은 서대신동을 중심으로 한 부산 원도심 일대에 주택브랜드인 해모로 브랜드 타운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서대신 5구역에는 733세대 규모의 '대신 해모로 센트럴'이 지난 2022년 입주를 완료했다. 여기에 서대신 4구역에설 ...
포스코이앤씨,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오티에르

포스코이앤씨,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오티에르 "부산 최초 적용"

포스코이앤씨(대표이사. 한성희)가 부산에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오티에르 홍보관의 문을 열고 부산 촉진2-1지구 수주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부산에 처음으로 오티에르 브랜드롤 적용하고 수주전을 치르는 만큼 기업의 사활을 걸고 입찰에 나선다는...
서울 고척동 빌라 밀집지역, 최고 29층 1450세대 초품아 아파트로 탈바꿈

서울 고척동 빌라 밀집지역, 최고 29층 1450세대 초품아 아파트로 탈바꿈

빌라와 단독주택이 밀집해 있는 서울 구로구 고척동 일대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공원과 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 된다.  서울시는 ‘고척동 253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지역 일대 6만32...
 장위14구역 등 3곳 건축심의 통과…총 3561가구 공급 

 장위14구역 등 3곳 건축심의 통과…총 3561가구 공급 

서울시는 제21차 건축위원회에서 '장위14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을 비롯해 총 3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9일 밝혔다.  심의에 통과된 곳은 △장위14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림동 미성아파트 주택정비형 재건축사업 △화양동489번...
전농동·성북동·망원동 3곳, 서울시 신속통합 민간재개발 후보지 선정

전농동·성북동·망원동 3곳, 서울시 신속통합 민간재개발 후보지 선정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과 마포구 망원동, 성북구 성북동이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재개발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22일 6차 신속통합기획 민간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전농동 152-65일대 7만1738㎡, 성북동 3-38일대 6만7308㎡, 망원동 4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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