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구역" 검색 결과

대신자산신탁, 상계5동 재개발정비사업 MOU 체결

대신자산신탁, 상계5동 재개발정비사업 MOU 체결

대신자산신탁이 상계동 재개발사업 진행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대신증권 계열 대신자산신탁은 서울 중구 소재 대신파이낸스센터에서 상계5동 재개발정비사업조합설립 추진위원회와 함께 154-3번지 일대 재개발 정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 4 · 부산 3"...국토부, 뉴:빌리지 선도사업지 전국 32곳 선정

서울 종로 옥인·신영동, 부산 사상 등 전국 32곳이 뉴:빌리지 선도사업 지역으로 선정됐다. 뉴:빌리지는 전면적인 재개발·재건축이 어려운 노후 단독, 빌라촌 등 저층 주거지역에서 민간이 주택을 정비할 경우 금융·제도적 인센티브와 공공의 기반·편의시설 설치를 패키지로...
양천구 목동 8단지 · 13단지 정비사업 ‘수정가결’...총 5700여 가구 공급

양천구 목동 8단지 · 13단지 정비사업 ‘수정가결’...총 5700여 가구 공급

양천구 목동 8단지와 목동 13단지 아파트 재건축을 통해 총 5692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16일 열린 '제13차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양천구 목동8단지와 목동13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을 수정 가결했다고 17일 밝혔다.
48살 여의도 수정아파트, 최고 49층 498세대 아파트로 탈바꿈

48살 여의도 수정아파트, 최고 49층 498세대 아파트로 탈바꿈

1976년 준공된 여의도 수정아파트가 노후 단지에세 최고 49층 498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4일 제16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여의도 수정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 여의도 금융중심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및 세부개발계획...
서울시, 흑석·양평·서린동 3개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

서울시, 흑석·양평·서린동 3개 정비사업 통합심의 통과

서울시는 11월 29일 열린 제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사업 ’, ‘양평제13구역 도시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 ’, ‘서린구역 제3,4,5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 등 3건의 사업을 심의하고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목동14단지, 최고 49층 5181가구로 재건축

목동14단지, 최고 49층 5181가구로 재건축

서울 양천구 목동 택지개발사업지구에서 규모가 가장 큰 '목동 14단지'가 최고 49층 5181세대 규모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26일 열린 제12차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양천구 목동14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압구정 현대아파트, 여의도 63빌딩 높이로 재건축... 2606가구 공급

압구정 현대아파트, 여의도 63빌딩 높이로 재건축... 2606가구 공급

압구정동 현대아파트가 서울 여의도 63빌딩에 버금가는 높이로 재건축 된다. 서울시는 25일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소위원회를 열고 '압구정2구역 정비구역·정비계획 결정' 을 포함한 4건의 안건을 “수정가결” 했다고 26일 밝혔다.
뉴타운·도시재생 굴곡 20년...가리봉 2구역 1200가구 주택 공급

뉴타운·도시재생 굴곡 20년...가리봉 2구역 1200가구 주택 공급

2003년 뉴타운으로 지정됐지만 20년간 정비사업이 표류하던 가리봉동 2구역이 1214세대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11일 열린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가리봉 2구역’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한강변 77층 아파트, 성수4지구 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

한강변 77층 아파트, 성수4지구 내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

한강변 최고층 77층으로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이하 성수4지구)가 내년 상반기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성수4지구는 3일 국내 상위 건설사들에게 홍보활동 지침 및 협조요청 공문을 발송하고, 2025년 상반기 시공사 선정 일정을...
은평구 신사동 편백·산새마을, 최고 33층 2800세대 아파트로 통합 개발

은평구 신사동 편백·산새마을, 최고 33층 2800세대 아파트로 통합 개발

서울 은평구 신사동 봉산에 마주한 편백마을과 산새마을이 최고 33층의 각 1500가구와 1300가구의 아파트 단지로 재 탄생한다. 두 마을은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통합적 계획으로 도시와 숲이 만나는 자연친화 주거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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