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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하반기 전략으로 ‘Wide & Deep’ 제시

신한은행, 하반기 전략으로 ‘Wide & Deep’ 제시

신한은행은 6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한은행 연수원에서 정상혁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 약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번 회의에서 고객기반의 수평적 확장과 고객관계의 수직적 심화를 뜻하는 ‘Wide & Dee...
[청년적금 인사이드] 청년 금융지원 쏠림에 가려진 4050…시중은행 전용 적금 '전무'

청년적금 인사이드 청년 금융지원 쏠림에 가려진 4050…시중은행 전용 적금 '전무'

'청년미래적금' 등 청년층 대상 자산형성 지원책이 잇따르면서, 40~50대 중장년층 내부의 정책금융 사각지대도 함께 부각된다. 청년층에는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결합한 정책 적금이 제공되지만 중장년층 저소득·저자산층이 활용할 수 있는 전용 자산형성 상품은 찾아보기...
월 50만원씩 3년 모으면 최고 연 8.0%…우리은행 '청년미래적금' 출시

월 50만원씩 3년 모으면 최고 연 8.0%…우리은행 '청년미래적금' 출시

우리은행이 청년층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정책형 적금 상품 ‘우리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했다. 정책형 적금이란 정부가 청년층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은행의 기본 금리에 정부기여금이나 세제 혜택 등을 더해주는 금융 상품을 의미한다. ‘우리 청년미래적금’은 ...
국민은행, 국가유산진흥원 자금 맡는다

국민은행, 국가유산진흥원 자금 맡는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8일 국가유산진흥원(이하 ‘진흥원’)과 주거래은행 기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소재 ‘한국의 집’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귀영 진흥원장과 김영일 KB국민은행 기관영업그룹 부행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진흥원은 국가...
중앙일보, 220억원 어음 1차 부도

중앙일보, 220억원 어음 1차 부도

워크아웃을 추진중인 중앙일보는 220억원 규모의 기업어음(CP) 조기상환 요청을 이행하지 못해 1차 부도 처리됐다고 지난 19일 공시했다. 중앙일보는 "18일 채권자의 어음 지급 제시가 있었으나, 당사의 예금 부족으로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해 18일자로 1차 어음 부...
신한금융, ‘신한 슈퍼SOL’ 공개..진옥동

신한금융, ‘신한 슈퍼SOL’ 공개..진옥동 "금융의 우주가 내 손 안에"

신한금융그룹이 은행과 증권, 카드, 보험까지 아우르는 통합 금융 플랫폼을 공개했다. 신한금융그룹은 기존 금융 서비스간 연계에서 완전체를 선보였다. 신한금융그룹은 17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은행·증권·카드·라이프 고객과 진옥동 회장일 필두로한 그룹 CEO들이 참...
[우리금융X동양생명] ③이재명 정부 요청에도 마이웨이…다른 지주보다 또 몸 사린다

우리금융X동양생명 ③이재명 정부 요청에도 마이웨이…다른 지주보다 또 몸 사린다

우리금융지주가 추진하는 동양생명 주식교환이 정부 주주가치 제고·생산적 금융 기조와 온도차를 보인다. 우선 소액주주 의견을 듣지 않고 대주주 권한만으로 일방적 결정한 주식교환이다. 증권·IB 역량 확충보다는 보험 자회사화에 신주 발행 여력을 배분했다. 다른 금융지주와 달...
[삼전닉스 2X ETF] ①현물파 vs 선물파…투자자의 선택 포인트는?

삼전닉스 2X ETF ①현물파 vs 선물파…투자자의 선택 포인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증시에 상장한다. 이번 상장을 앞두고 자산운용업계는 운용 구조를 두고 크게 두 진영으로 나뉘었다. 기초자산 주식(현물)과 선물을 섞어 운용하는 '현물파'와 파생상품인 선물로만...
금융통화위원에 김진일 고려대 교수 추천

금융통화위원에 김진일 고려대 교수 추천

김진일(59)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가 금융통화위원으로 추천됐다. 한국은행과 은행연합회는 11일 이같이 밝혔다. 김 교수는 오는 12일 임기 만료에 따라 퇴임하는 신성환 위원 후임이다. 은행연합회 추천 몫이다. 김 교수는 서울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에...
롯데건설, AAA급 ABS 발행으로 3000억 원 조달

롯데건설, AAA급 ABS 발행으로 3000억 원 조달

롯데건설이 준공을 앞둔 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한 유동화 금융상품을 자체 개발해 3000억 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롯데건설은 최근 공사대금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채권은 최고 신용등급인 ‘AAA’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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