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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재건주라더니....삼부토건, 법정관리 신청
중견 건설사 삼부토건이 법정관리를 신청하면서 건설업계의 위기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해 신동아건설에 이어 삼부토건까지 법정관리에 돌입하면서 중견 건설사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커지고 있다. 삼부토건은 24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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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25. 20:16
신고가 속출하는 경남, ‘창원 메가시티 자이&위브' 눈길
지방 부동산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경남 아파트 매매시장은 활기를 띠고 있다. 창원시 등 경남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증가하고, 신고가 거래가 속속 이뤄지며 집값 상승을 이루는 모습이다.
김윤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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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18. 20:01
"팔고, 줄이고, 아끼고"...장기 불황에 건설사 생존책 '골머리'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자산 매각과 조직 구조조정에 나서며 재무 안정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금리와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생존 전략의 일환으로 핵심 사업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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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17. 23:16
DL이앤씨, 지난해 영업이익 2709억...자회사 원가율 조정·대손 반영 탓
DL이앤씨는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실적으로 연간 매출액은 8조 3184억원, 영업이익은 2709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자회사인 DL건설이 일부 현장의 원가율 조정과 대손 등이 반영돼 18% 감소했다.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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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2. 07. 24:54
신동아건설, 회생절차 개시...관리인으로 김용선 현 회장 선임
건설 경기침체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신동아건설에 대한 회생절차가 시작된다. 서울회생법원 회생3부 는 22일 신동아건설에 대해 기업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법원은 신동아건설 오너인 김용선 대표이사 회장을 관리인으로 선임하고 2월 20일까지 채권자 목록을...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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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23. 01:45
현대건설 지난해 매출 32.7조..영업손실 1.2조 적자전환
현대건설은 지난해 4분기 영업실적 잠정 집계결과 매출액은 7조2710억, 영업손실 1조7334억원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시장 기대치였던 매출액은 8조869억, 영업이익은 600억원을 크게 밑도는 실적이다.
이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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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22. 22:20
현대차·기아, 1차 중소·중견 부품 협력사 매출 90조 돌파
현대차·기아는 직접 부품을 납품하는 1차 협력사들 중 중소·중견기업에 해당되는 237개 협력사의 2023년 매출액이 90조2,970억원으로 집계돼 처음으로 90조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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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21. 18:27
'어닝 쇼크에 7% 뚝' HD현대일렉트릭, 지금 아니면 언제 담으시려고...
전력기기 대장 HD현대일렉트릭이 사상최고가를 경신하다 예상을 빗나간 실적이 공개되면서 주가가 뚝 떨어졌다. 애널리스트들은 주가 조정을 기회로 삼을 것을 권고했다. 하나증권은 21일 HD현대일렉트릭의 목표주가를 50만원으로 19% 상향 조정했다.
김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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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21. 17:21
청약통장 없는 ‘힐스테이트 오산더클래스’에 '얼죽신' 몰린다
올해 아파트 입주 물량과 신규 분양 물량이 모두 감소하면서 집값 상승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특히 수도권의 경우 감소 폭이 커 신축 희소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 올해 아파트 입주·분양 물량 모두 감소 13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김윤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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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13. 18:48
“신동아건설, 태영건설 비해 금융 파급 영향 제한적”
LS증권은 태영건설에 비해 신동아건설의 법정관리 신청이 금융시장과 금융권에 미치는 영향을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9일 신동아건설 기업회생절차 관련 금융 섹터 이슈 브리프 보고서에서 “신동아건설의 매출 규모와 금융여건 감안시 PF 리스크 관련...
김국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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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1. 0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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