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계획" 검색 결과

현대건설, '여의도 재건축 1호' 한양아파트 시공사로 선정

현대건설, '여의도 재건축 1호' 한양아파트 시공사로 선정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재건축 1호 단지로 불리는 한양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현대건설이 선정됐다. 여의도 한양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신탁사인 KB부동산신탁은 23일 오후 소유주 전체회의를 열어 현대건설을...

"사장님까지 나섰다"...포스코이앤씨·현대건설 여의도 한양 수주 총력전

여의도 한양파트 시공사 선정 총회를 앞두고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CEO까지 전면에 나서며 수주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21일 포스코이앤씨는 신임 전중선 사장이 “여의도 한양아파트의 성공이 곧 오티에르의...
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내년 착공...2437가구 공급

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내년 착공...2437가구 공급

LH가 2016년 사업을 포기해 표류 위기에 놓였던 ‘백사마을 재개발 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을 인가 받으며 정비사업이 정상궤도에 올라섰다. 서울주택도시공사 는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원 주거환경을...
세운지구 상품상가·PJ 호텔 허물고 1만1000㎡ 도심공원 조성

세운지구 상품상가·PJ 호텔 허물고 1만1000㎡ 도심공원 조성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 있는 삼풍상가와 PJ호텔 부지에 약 1만1000㎡ 면적의 도심공원이 조성된다. 지하에는 1500석 규모의 뮤지컬 전용 공연장이 건립돼 서울 시민들의 여가문화거점으로 활용된다.
한강변 초고층 아파트 들어서나? …성수4지구조합 최고 '77층'으로 사업 추진

한강변 초고층 아파트 들어서나? …성수4지구조합 최고 '77층'으로 사업 추진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하 성수4지구 조합)은 77층 초고층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성수4지구 조합에 따르면 최고 층수 등에 대한 전자투표를 실시한 결과 조합원...
목동 마지막 11단지도 안전진단 통과…목동 14개 단지 퍼즐 완성

목동 마지막 11단지도 안전진단 통과…목동 14개 단지 퍼즐 완성

목동 아파트 14개 단지가 4년만에 모두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했다. 양천구 는 목동 아파트 마지막 주자인 목동11단지까지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을 최종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신길 역세권에 최고 45층 999세대 아파트 단지 생긴다

신길 역세권에 최고 45층 999세대 아파트 단지 생긴다

낡은 단독주택과 빌라가 밀집돼 있는 신길동 39-3번지 일대가 최고 45층 높이의 999세대 아파트 단지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어제 열린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용산구 동자동에 40층 업무시설 들어선다

용산구 동자동에 40층 업무시설 들어선다

서울 용산구 동자동 일대에 녹지생태공간을 품은 지상 40층 규모의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용산구는 동자동 15-1번지 일대(1만 533㎡)에 대한 '동자동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변경 '을 마련하고,...
침수피해 겪은 대림동 반지하촌...1000세대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

침수피해 겪은 대림동 반지하촌...1000세대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

2022년 침수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던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일대 반지하 노후 주거지가 최고 35층 100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재개발 된다.
시흥동 노후주택 밀집지역의 변신... 45층 2000세대 아파트 단지로

시흥동 노후주택 밀집지역의 변신... 45층 2000세대 아파트 단지로

오랜기간 개발에서 소외됐던 서울 금천구 노후 저층주거지가 최고 45층 200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개발이 완료되면 서울의 관문인 시행대로변의 입체적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혁신적인 경관을 창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