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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안정화" 검색 결과

[전문]구자은 LS그룹 회장

전문 구자은 LS그룹 회장 "시속·초속이 아닌 계속"

임직원 여러분. 202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우리 LS는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으로 다소 후퇴된 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대 이상의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우선 LS일렉트릭이 국내외 전력기기 수요 급증을 바탕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고, LS전선의...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AI반도체 Farm 구축 및 실증’ 사업 1차년도 성공 수행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 ‘AI반도체 Farm 구축 및 실증’ 사업 1차년도 성공 수행

네이버클라우드는 주관사로 참여 중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AI반도체 Farm 구축 및 실증’ 사업이 1차년도 목표를 달성하며 성공적인 첫 해를 보냈다고 6일 밝혔다. AI반도체 팜 구축 및 실증은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 내 국산...
한전KDN, 품질경영으로 국가품질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한전KDN, 품질경영으로 국가품질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한전KDN이 지속적인 품질경영으로 국가품질대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한전KDN이 전일 코엑스 오디토리움홀에서 진행된 제49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전KDN은 기저사업인 전력ICT분야에서 신재생에너...
'LS家 3세' 구동휘, LS MnM COO 이동..상장 '진두지휘'

'LS家 3세' 구동휘, LS MnM COO 이동..상장 '진두지휘'

LS그룹 오너가 3세 구동휘 LS일렉트릭 비전경영총괄 대표(부사장)가 LS MnM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진)로 이동, 그룹의 새 성장 스토리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간다. 앞서 LS그룹은 장기 성장전략인 비전 2030 달성을 위한 2차 전지 소재사업에 대한 육성 을 선...
HDC그룹 통영에코파워, LNG 69000톤 실은 수송선 첫 입항 

HDC그룹 통영에코파워, LNG 69000톤 실은 수송선 첫 입항 

HDC그룹은 미래 핵심 전략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통영에코파워 발전소에 사용될 LNG를 수송하는 ‘AMADI호’의 첫 입항을 기념하는 입항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AMADI호는 지난 7일 브루나이 루무트(LUMUT)에서 약 69,000톤에 ...
한국전력, 예상보다 훨씬 큰 흑자..주가 4% 급등

한국전력, 예상보다 훨씬 큰 흑자..주가 4% 급등

한국전력이 예상보다 큰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흑자를 낸 것으로 나타나면서 주가가 4%대 급등세를 타고 있다.  13일 오후 2시14분 현재 한국전력공사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4.01% 상승한 1만7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3분기 실적 발표 결과 1...
한국전력, 3분기 연결 영업익 2조 흑자전환..

한국전력, 3분기 연결 영업익 2조 흑자전환.."흑자지속 불투명"

한국전력공사가 지난 3분기 흑자전환했다. 흑자 지속은 불투명하다는게 회사측 입장이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조996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7조5309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10분기 만...
정기선 HD현대 사장, 부회장 승진

정기선 HD현대 사장, 부회장 승진

오너 3세 정기선 HD현대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HD현대(회장 권오갑)는 10일 2023년 그룹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인사에서는 HD현대 정기선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으며, HD현대인프라코어 오승현 대표...
SKT '우' vs. LG유플러스 '양' vs. KT '미'

SKT '우' vs. LG유플러스 '양' vs. KT '미'

맏형 SK텔레콤을 끝으로 KT, LG유플러스 등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실적 발표가 마무리됐다. 유무선 통신 서비스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이들 3사의 실적 성적표는 차세대 먹거리에서 판가름났다. SK텔레콤은 인공지능(AI)에서, KT와 LG유플러스는 각각...
LG유플러스, 매출 3조 5811억원 기록…전년대비 2.3%↑

LG유플러스, 매출 3조 5811억원 기록…전년대비 2.3%↑

LG유플러스 3분기 실적이 발표됐다. 전체 매출은 2.3%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0.8% 감소했다. LG유플러스 측은 B2C 시장에서 가입자 증가와 해지율 감소, B2B 시장에서의 데이터센터 실적 상승 등의 질적 성장이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LG유플러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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