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증권
경제·금융
산업
건설·부동산
사회
글로벌
오피니언
영상
search
language
menu
전체기사
증권
시황
주식
ETF
IPO
IB·Deal
VC·PE
경제·금융
은행
증권·WM
보험·카드
제2금융
금융정책
경제·금융일반
산업
기업
중기·벤처
생활·유통
헬스케어
산업일반
건설·부동산
건설
주택·분양
오피스·상가
부동산정책
부동산일반
부동산시황
사회
정치
이슈
지역
인사·부고·동정
사회일반
글로벌
경제·금융
기업
정치
국제일반
오피니언
기자수첩
데스크칼럼
전문가칼럼
영상
끙~뉴스
디코드
언어 선택
ENGLISH
English (US)
English (UK)
ASIAN
日本語
한국어
中文 (简体, 中国大陆)
EUROPEAN
Français (France)
MIDDLE_EAST_AFRICA
العربية (السعودية)
"그룹" 검색 결과
인사
HLB그룹 2025년 정기 임원 인사 명단
<임원 승진> ◇수석부회장 ▲HLB그룹 남상우 ◇부회장 HLB그룹 ▲기획·인사부문 문정환 ▲사업부문 김종원 ◇대표이사 사장 ▲HLB바이오스텝 김종호 ▲HLB인베스트먼트 이상훈 ▲HLB뉴로토브 심경재...
김세형
기자
·
2024. 12. 04. 02:31
이재현 CJ 회장 "초격차" 허공속 메아리(?)..그룹시총 2년새 3조↓
창립 71년을 맞은 CJ그룹 시가총액이 해마다 뒷걸음질하고 있다. 지난해 70주년 창립기념일을 고 손복남 고문의 1주기 추도식으로 갈음하고, 지난 2022년말 2023∼2025 중기전략 수립을 통해 '퀀텀 점프'를...
이재수
기자
·
2024. 11. 25. 22:55
CJ(주) 경영지원대표에 허민회 CGV 대표..CJ그룹 2025년 정기 임원 인사
CJ그룹 이 18일 CJ주식회사 경영지원대표로 허민회 CJ CGV 대표이사를 선임하는 내용의 2025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 CJ CGV 신임 대표이사에는 정종민 CJ CGV 터키법인장이, CJ ENM 커머스부문...
김세형
기자
·
2024. 11. 19. 24:27
인사
CJ그룹 임원 승진
신임임원 승진 ◆ CJ제일제당 ▲김세원 ▲김영상 ▲김창현 ▲윤대진 ▲전태원 ◆ CJ ENM ▲박상혁 ▲유승만 ▲이슬기 ▲남우종 ▲황예나 ◆ CJ올리브영 ▲이동근 ▲이정민 ▲장원 ◆ CJ프레시웨이 ▲김범중 ◆ CJ...
김세형
기자
·
2024. 11. 19. 24:23
롯데, 그룹 차원 첫 디자인 전략회의 개최...디자인 철학·원칙 공유
롯데그룹이 14일 롯데월드타워에서 ‘디자인전략회의 2024’를 개최했다. 디자인전략회의는 롯데 디자인의 현재를 점검하고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재수
기자
·
2024. 11. 14. 22:34
한미그룹 3인연합, “머크식 전문경영인 체제, 그룹 도약 이끌 것”
한미사이언스 최대주주 3인연합(이하 ‘3인연합’)은 오는 28일 열릴 임시주주총회를 약 3주 앞두고 ‘한국형 선진 경영 체제’ 도입을 위한 정관변경 특별결의에 대한 의지를 공고히 한다고 14일 밝혔다.
김세형
기자
·
2024. 11. 14. 20:24
조석 HD현대일렉 사장, 부회장 승진..그룹 수뇌부로
조석 HD현대일렉트릭 사장이 그룹 임원 인사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지난 2020년 그룹 최초 외부 대표이사로 영입된 이후 3연임에 성공했고, 이제는 그룹의 수뇌부로 자리하게 됐다.
김세형
기자
·
2024. 11. 14. 19:55
신한금융, 내년 그룹 어린이집 중소기업 자녀에게 개방
신한금융그룹은 내년부터 신한금융그룹의 직장어린이집을 ‘상생형 공동직장어린이집’으로 전환해, 중소기업 직원 자녀에게 개방한다고 13일 밝혔다. 상생형 공동직장어린이집은 대기업이 자사와 인근 중소기업 직원 자녀가 함께...
김국헌
기자
·
2024. 11. 13. 18:36
'블랙핑크'·'프로미스나인', 11월 2주차 3세대 여자 아이돌 그룹 트렌드 비교 분석
11월 2주차에 진행된 랭키파이의 3세대 여자 아이돌 그룹 트렌드 분석 결과, 블랙핑크가 트렌드에서 가장 앞서고 있으며, 프로미스나인이 2위를 뒤를 이어가고 있음이 나타났다.
박지환
기자
·
2024. 11. 12. 18:20
우리금융, 보험 자회사 자본 확충해도 “그룹 영향 최소화”
3분기 실적을 발표한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인수 계약을 체결한 동양생명·ABL생명의 자본을 확충하더라도 그룹 건전성 지표인 자본비율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국헌
기자
·
2024. 10. 26. 02:31
이전
8
9
10
11
12
다음
많이 본 뉴스
1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병오년(丙午年) 설 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
2
SKT, 설 앞두고 중소 협력사에 1120억 규모 대금 조기 지급
3
한화그룹, 설 명절 전 협력사 대금 1790억 조기 지급
4
'비리 홍역' 아직인데…중기중앙회, 이번엔 손자회사 앞세워 '한비금융 지분 놀이'
5
미래에셋증권, 증권에 우주+디지털자산..목표가 7만원 상향-NH
당신을 위한 PICK
키움증권, 4분기 순이익 2466억원..예상치 하회
실리콘투, 구다이글로벌이 미국서 딴살림을 차린다고?
“이번엔 진짜 끝”...이재명 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유예 5월 종료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만 1750억원...노태문 사장은 62억원
코스피, '워시 쇼크' 하룻만에 반전..사상최고가 경신
ACE 미국SMR원자력TOP10, '판박이' vs '비중 다르다'
국내주식 오전 7시부터 거래한다..한국거래소 올 6월까지 프리·애프터마켓 개설
포토·영상
하나은행, 충청권 미래전략산업 육성 생산적 금융 지원
국순당, 고구마증류소주 ‘려驪 2026 병오년 에디션’ 출시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연매출 1조원 돌파
하나증권, 개인연금 ‘스마트한 투자, 개인연금 하나로!’ 이벤트